차분감자432026. 10. 4.바로 말하는 게 낫다는 건 알아도 실제 옆자리라면 못 할 것 같아. 그 뒤로 계속 같이 앉아 있어야 하니까 우선 화면을 돌리거나 보호필름으로 해결하고 싶음—
포근토끼522026. 10. 3.'보는 것 같다'에서 '보고 있다'로 확실해지면 이야기할래. 내가 오해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처음부터 왜 감시하냐고 하면 서로 불필요하게 불편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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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 화면이면 그냥 냅둬
내가 확인한 게 몇 번 있으면 충분히 말할 수 있다고 봐. 처음부터 감시한다고 몰아붙이지 말고, 자꾸 화면 쪽을 보니 집중하기 어렵다고 이야기할래
분명하게 불편하다고 느낄 때 말해도 늦진 않음
불편함을 오래 쌓기보다 짧게 이야기하는 게 서로 편할 것 같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계속 쳐다보는 건 그때부터 설명이 필요함
몇 번 봤다는 이유로 감시한다고 단정하진 않을래
며칠 더 본다고 갑자기 괜찮아질 것 같진 않지만 확인은 해볼래
공유할 업무가 많은 자리라면 화면 보는 걸 신경 안 쓸 듯
엄청 열심히 일하는 창밖에 없으면 상관없음 ㅋㅋㅋ
말 꺼낼 때는 봤던 상황만 이야기하고 의도는 추측하지 않기
정확히 본 것도 없이 옆사람을 의심하고 싶진 않아
괜히 시선 싸움 하다가 하루 다 보낼 듯. 판단되면 말하자
말을 꺼내는 부담이 더 커서 저는 참는 쪽에 가깝습니다.
집중이 흐트러질 정도로 계속되면 얘기할 거야
말할 용기가 없음... 모니터부터 돌림
내 화면은 내가 보는 걸로!
말 안 하면 상대도 내가 불편한지 모르잖아
우연이면 넘기고 습관이면 알려줘야지
한 번 의식하면 더 신경 쓰이니까 아예 생각 안 하려고 할 듯
계속 거슬릴 정도면 결국 말하긴 해야 함
눈치를 주는 건 안 하고, 반복되면 직접 말한다
진짜 내 화면 보는 건지부터 확인할래
말하기 전에 화낼 준비부터 하진 않을래
불편하긴 해도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그냥 넘길 것 같습니다.
참는 데도 한계가 있으니 계속되면 얘기해야지
옆자리라 시선이 겹쳤을 가능성부터 따져볼 듯
짧게 한마디 하면 내가 쓸데없이 의심할 시간도 줄어듦
화면 보시면 신경 쓰인다고 그대로 말하면 되지
눈 마주쳤을 때 필요한 게 있는지 물어볼 듯
보고 싶으면 알려달라 해. 설명은 내가 해줄게
매일이면 이미 계속된 거잖아. 이제는 말할 때지
딱히 숨길 내용은 없으니 그냥 넘어감
내 모니터 각도를 조금씩 틀어서 결국 나만 볼 수 있게 만들겠네
눈 마주친 적이 계속 있으면 그때 말할 듯
처음에는 자리를 조정해보고 같은 일이 반복되면 말씀드리려고요.
일하는 환경상 화면이 눈에 들어올 수도 있어서 우선 지켜볼 것 같습니다.
옆사람 눈길 하나하나 신경 쓰면 나만 피곤할 듯
회사 사람하고 불필요한 대화 늘리고 싶지 않아
보기 고르는데도 긴장됨... 실제로는 절대 못 말할 듯
슬쩍이라는 게 애매해서 확신 없이 따지고 싶진 않아
사람이 보고 있는 것 같으면 작업 속도까지 의식할 듯
바로 말하는 게 낫다는 건 알아도 실제 옆자리라면 못 할 것 같아. 그 뒤로 계속 같이 앉아 있어야 하니까 우선 화면을 돌리거나 보호필름으로 해결하고 싶음
바로 말하되 쏘아붙일 필요는 없지
뭘 보고 있냐고 묻기 전에 나도 상황 파악부터
누가 보는지보다 내 일 끝내는 게 더 급함
내가 불편하단 말 하는 게 제일 어려움
업무 평가받는 기분 들면 집중이 안 될 듯
내 오타까지 보실 필요는 없는데 ㅋㅋㅋ
뭐 보는 거냐고 물어보고 이유는 들어볼래
비난하기보다 화면을 보는 시선이 신경 쓰인다고 제 느낌부터 설명할 것 같아요.
모니터 말고 나랑 얘기하면 되지
매일 보는 것 같아도 내가 그렇게 느낀 건지 확인은 필요함
매일이면 말할 쪽에 가깝긴 한데 정말 내 화면인지 확인하고
보는 것 같다는 추측만으로는 조심스럽네요. 확실히 계속된다면 이야기할 것 같아요.
업무 자료만 열려 있으면 별생각 없을 듯
그냥 안 보이는 각도로 설정해놓음. 설명 안 해도 되잖아
정말 읽고 있는지 그냥 고개 방향인지 다르지
누가 봐도 재미없는 표만 띄워놓으면 안 보려나 ㅋㅋㅋㅋ
그냥 내가 다른 창 띄울 것 같아
작은 일에도 싸한 분위기 생기는 팀이면 그냥 참고 넘어갈래
아주 짧게 말할래. 길게 설명하다 더 어색해질 것 같아
내 화면 봐도 이해 못 할 걸 ㅋㅋ 나도 이해 못 하는 중
보호필름 붙였는데 자리를 옮겨가며 보면 말해야겠지
오해였을 때 그 민망함을 감당하기 어려움
옆자리 피해서 앉을 수 있으면 좋겠네
업무상 볼 이유가 있나 보고 없으면 물어볼래
뭐 궁금한 거 있냐고 바로 물어봄
한두 번 더 살펴보고 확실히 반복되면 물어봐
동료한테 보여주려고 일하는 건 아니니까
모니터 중계방송은 유료입니다 ㅋㅋ
편한 동료 아니면 말을 못 하겠어
뭔가 필요한 자료라도 있냐는 식으로 시작할 듯
슬쩍 보는 게 더 신경 쓰임. 궁금하면 차라리 물어봐
처음에는 화면 살짝 돌려놓고 반응 봄
우연까지 막을 순 없지. 습관이 되면 말할 거야
굳이 성격 나쁜 사람 만들 필요 없이 불편하다고 말하면 됨
우연히 눈이 간 것일 수도 있으니 반복되는지 확인한 뒤 말하겠습니다.
화면 각도 바꿨는데도 계속 보려 하면 그때는 바로 말할 듯
분위기 안 싸하게 필요한 거 있냐고 툭 말할래
자료가 필요하면 보내줄 테니 화면은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함
이건 참다 폭발하면 말투만 더 날카로워져
계속 눈이 마주치면 '화면 보시는 거예요?' 하고 물어볼 듯
내가 쉬는 화면을 보고 있어도 그건 내 일이지
짧은 눈길이랑 화면 내용을 읽는 건 차이가 있지
매일이면 나도 모르게 모니터부터 가리고 있을 것 같음
어쩌다 보이는 건 이해하는데 계속 읽는 건 별개
업무 질문이 있으면 질문해. 옆눈으로 읽지 말고
내가 직접 불편하단 말 꺼내는 것보단 자리 바꾸는 게 편해
모니터 뒤에 시계가 있으면 내 오해일 수도 있지 ㅋㅋ
내가 예민한 건가 혼자 고민하느니 물어보는 편
민감한 자료가 열려 있을 수도 있어서 먼저 말하는 쪽
모니터가 큰 죄일 수도 있음... 옆에서도 다 보이니까
지금 보고 싶은 화면이 있냐고 물어보면 덜 공격적으로 들릴 듯
모니터 위치를 옮길 수 있으면 그걸 먼저 할래
지켜본다고 증거 사진까지 모을 일은 아니고 반복되는지만 볼래
그냥 시선 차단하는 쪽으로 해결함
보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쳐다보다가 내가 더 쳐다보는 사람 될 듯 ㅋㅋ
우선 제 쪽에서 화면이 덜 보이게 바꿀 것 같아요.
혹시 내 화면에 자기가 필요한 업무가 있었는지 먼저 생각해봄
대놓고 보는 게 아니면 그냥 내 일 할래
한 번 말하면 다음부터 그 사람 시선까지 더 의식할까 봐 조심스러움
하루 종일 옆자리인데 어색해지는 게 더 싫어
눈치 못 챈 척하고 작업 이어갈래
화면이 잘 보이는 자리인 건 알겠는데 계속 보면 신경 쓰여
무엇을 보고 계신지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필요한 자료가 있다면 따로 공유하면 되니까요.
오해면 오해대로 빨리 풀면 됨
내가 불편해진 시점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될 듯
말 잘하는 사람 부럽다... 나는 못 꺼낼 듯
매일 관객 있는 기분이라 작업 못 하겠네
매번 폰으로 화면 가리다가 어느 날 키보드까지 가릴 듯 ㅋㅋ 그냥 말하자
보고 있는 거 아니었다고 하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끝내면 되잖아
사소한 건 그냥 넘기는데 반복되면 사소한 게 아니게 됨
옆자리면 눈 둘 곳이 애매할 때도 있잖아
보지 말라고 말하는 게 그렇게 큰 요구는 아니잖아
내 행동 평가할까 봐 싫긴 한데 말까지 하진 못할 것 같음
말하지 않고 내 쪽에서 바꾸는 게 속 편해
업무 화면이어도 계속 보고 있는 건 부담스러워요. 바로 말하겠습니다.
나는 참을 것 같긴 한데 잘 참는다는 뜻은 아님
일하면서 주위를 보는 습관일 수 있으니 넘김
아니라고 하면 그다음 할 말이 없어
사적인 자료는 최소화하고 업무 창만 둘 듯
내가 일 느린 거까지 보여주고 싶진 않지만 뭐...
실시간으로 옆에서 들여다보는 건 공유랑 다르지
뭐 보냐고 묻는 순간부터 분위기 묘해질까 봐
같은 자료 봐야 하면 같은 자료를 열자
지금은 의심, 확실해지면 대화
업무 화면이라면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제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시선 느껴지면 손이 멈출 듯. 그건 설명해줄래
모니터 안 보는 척 서로 눈만 보는 상황은 만들기 싫어 ㅋㅋ
매일 봐도 별말 안 할 것 같아. 대신 화면은 가림
뭘 보시는지 궁금해서라도 한마디 할 거야
화면 보호필름이 대신 말해줬으면
내 기분 나쁜 날이라 더 의식되는 걸 수도 있으니
일단 참기 눌렀는데 기분 좋게 참는 건 아냐 ㅠㅠ
화면 잠금 단축키랑 더 친해질 것 같음
눈치 주는 방법 찾느니 그냥 한 번 말하자
대놓고 눈 마주치고 왜 보냐고 물을 듯
딱 나랑 같이 스크롤 따라 내려가면 그땐 확실하겠네 ㅋㅋㅋ
개인적인 창은 안 열어두면 되긴 하지
시선이 신경 쓰인다고 조심스럽게 바로 말씀드릴 것 같아요.
'보는 것 같다'에서 '보고 있다'로 확실해지면 이야기할래. 내가 오해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처음부터 왜 감시하냐고 하면 서로 불필요하게 불편해지잖아
ㅋㅋ 내 커서 움직임까지 같이 따라보면 너무 부담스럽겠다
처음엔 넘어가고 두 번째로 불편하면 말함
회사 화면이라고 사생활이 하나도 없는 건 아님
자리 배치 때문에 눈에 들어오는 걸 수도 있어서
옆을 본다고 다 내 모니터 보는 건 아닐 수도 있잖아
그 사람한테 한마디 하는 상황부터 너무 부담됨
내 화면에 뭐 있나? 하고 웃으면서 말할래
시선이 향한 이유를 조금 더 보고, 불편함이 계속되면 조용히 말하겠습니다.
직접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화면 방향을 조정해보겠습니다.
말 못 하고 속으로 궁금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