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폴인폴·2026. 9. 23.옆자리 동료의 심한 체취나 입냄새, 말해줘야 할까?상처받더라도 조심스럽게 돌려서 말해준다가글을 건네며 은근히 눈치를 준다괴롭지만 그냥 참고 최대한 피한다—댓글 6586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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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리를 조금 피함
직접 말하려다 상대가 치료 중이라는 걸 나중에 알아서 참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말 꺼낼 자신이 없음
같이 쓰자며 가글을 줄 것 같아요. 저도 가글을 쓰면서 하나 건네면 상대만 지적하는 느낌이 덜합니다
말하기 어려워 최대한 피합니다. 잠깐의 문제인지 계속되는 문제인지 더 지켜본 뒤 판단하고 싶어요
동료가 먼저 고민을 말하기 전까지 기다렸더니 자연스럽게 관리 방법 이야기가 나왔어요
조용히 거리 확보
자리 배치를 바꿀 기회가 생겨 자연스럽게 멀어지니 문제가 해결됐어요
은근하게 알려주는 쪽이에요. 사무실 공용 위생용품처럼 두면 특정인을 겨냥하지 않고도 도움이 됩니다
당사자를 위해 말하는 편이에요. 피하기만 하면 이유를 모른 채 관계가 나빠졌다고 오해할 수 있어요
저는 그냥 참고 거리를 둘래요. 환기나 마스크 같은 방법으로 제 불편을 줄일 수 있다면 그쪽을 선택하겠습니다
회의 전에 따로 말해 줬더니 상대가 고맙다며 가글을 사용했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때만 가까이 갈 것 같아요.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개인 위생 문제로 단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창가 자리를 선택하고 자주 환기하니 서로 상처 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
상처가 덜하도록 돌려서 말해야 해요. 사람들 앞에서 티 내지 않고 개인적으로 말하는 것이 동료에 대한 배려예요
은근하게 알려주는 쪽이에요.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물건으로 신호를 주는 정도가 적당해요
상처가 덜하도록 돌려서 말해야 해요. 상대가 바로 대처할 수 있게 구체적이되 짧게 말하는 게 좋아요
같이 쓰자며 가글을 줄 것 같아요. 직접 냄새를 언급하면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어 자연스러운 계기를 만드는 게 나아요
상처가 덜하도록 돌려서 말해야 해요. 반복되는 문제라면 업무 환경을 위해서도 누군가는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자를 위해 말하는 편이에요. 함께 오래 일해야 하니 불편을 쌓아 두기보다 예의를 지켜 대화하는 게 낫습니다
회의 전 제가 먼저 민트를 먹으며 권했더니 상대도 바로 받았어요
업무에 필요한 때만 가까이 갈 것 같아요. 냄새는 매우 민감한 문제라 좋은 의도여도 상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어요
가글 선물로 해결
저라면 조심스럽게 말해줄래요. 건강이나 복용약 때문에 생긴 변화일 수도 있어 해결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됩니다
업무에 필요한 때만 가까이 갈 것 같아요. 체취에 대한 민감도는 사람마다 달라 제 기준만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가글을 자연스럽게 건넬래요. 가글을 거절하면 더 이상 밀어붙이지 않고 다른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하나 챙겨줌
같이 관리하는 분위기로
저는 가글을 자연스럽게 건넬래요. 한 번의 냄새일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민감한 대화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업무에 필요한 때만 가까이 갈 것 같아요. 제가 말할 만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선을 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참고 거리를 둘래요. 직접 지적했다가 직장 내 갈등으로 번지면 매일 더 불편해질 수 있어요
상처 덜 받게 은근히
자리에서 자주 일어날 듯!
같이 쓰자며 가글을 줄 것 같아요. 한 번의 냄새일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민감한 대화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식후 산책하며 편의점에서 같이 가글을 사니 따로 지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팀 전체에 위생 키트를 나눠 주는 날 자연스럽게 챙겨 준 적이 있어요
둘만 있을 때 솔직히 알려줍니다. 표현을 외모 평가처럼 하지 않고 오늘 컨디션 문제로 말하면 부담이 적어요!
눈치챌 정도로만 신호 줌
울 회사 차장님이 옆사람 입냄새 3년참다가 어느날 욱해서 쌍욕박았는데 그 뒤로 입냄새 안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피하는 것도 티 남ㅋㅋ
업무에 필요한 때만 가까이 갈 것 같아요. 상대가 이미 알고 치료 중일 가능성도 있어 굳이 언급하지 않는 게 나아요
참는 게 제일 무난함
내가 적응하는 쪽을 택함
둘만 있을 때 솔직히 알려줍니다. 상대가 바로 대처할 수 있게 구체적이되 짧게 말하는 게 좋아요
말보다는 물건으로 신호를 줍니다. 상대가 눈치채고 스스로 관리하면 서로 불편한 말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처 줄까 봐 참음!
점심 뒤 잠깐 자리를 비우는 식으로 동선을 조절하니 버틸 만했습니다
향에 예민한 제가 다른 사람보다 더 강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말한 사람이 오히려 뒷말을 들어 곤란해진 모습을 봤어요
사람들 없는 탕비실에서 조심히 말했더니 생각보다 담담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처음엔 가글로 신호를 줬고 이후 스스로 챙기는 모습을 봤습니다
말보다는 물건으로 신호를 줍니다.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물건으로 신호를 주는 정도가 적당해요
필요한 말만 하고 돌아옴
마스크를 쓰고 환기를 자주 하니 업무에 지장이 생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알려줄래
말보다 행동이 덜 민망함!
저는 그냥 참고 거리를 둘래요. 잠깐의 문제인지 계속되는 문제인지 더 지켜본 뒤 판단하고 싶어요
은근하게 알려주는 쪽이에요. 가글을 거절하면 더 이상 밀어붙이지 않고 다른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말하기 어려워 최대한 피합니다. 업무상 가까이 있을 때만 잠깐 참으면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필요가 없어요
회의 시간을 짧게 조정하고 온라인 대화를 늘려 불편을 줄인 적이 있습니다
당사자를 위해 말하는 편이에요. 건강이나 복용약 때문에 생긴 변화일 수도 있어 해결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됩니다
괜히 관계 어색해지기 싫어!
공용 서랍에 구강 스프레이를 두니 필요한 사람들이 알아서 사용하더라고요
마스크 쓰는 게 마음 편함
이건 진짜 말 못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