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폴인폴·2026. 9. 20.내 할 일 다 끝났는데 눈치 주는 분위기면 퇴근할까?내 할 일 끝났으니 눈치보지 말고 정시 퇴근한다눈치 보며 10~20분은 앉아있다가 나간다상사가 퇴근할 때까지 기다린다—댓글 65473명 참여
댓글 65
ㅋㅋㅋㅋㅋㅋㅋ개꼰대들
걍 가자 쫌
가방은 챙겨두고 모니터만 좀 보고 있을 듯
바로 일어나기엔 분위기가 좀 부담스럽죠
다들 남아 있으면 저도 남을 듯
정시 퇴근인데 눈치 볼 이유가 없죠
딱 15분만 있다가 퇴근할 듯
괜히 늦게까지 앉아 있는 문화 너무 싫음
내일 할 일 적어놓고 나가면 자연스러움
계속 눈치 준다면 결국 자리를 지킬 것 같아요
저도 답답한데 막상 그 상황이면 기다릴 듯
눈치 주는 팀이면 당장 바꾸긴 어렵죠
정시 바로 일어나는 용기는 아직 없어요
눈치 보이는 건 어쩔 수 없어서 잠깐 기다려요
괜히 앉아 있는 시간도 노동이에요
칼퇴하려고 일을 빨리 끝낸 건데 남을 이유가 없음
물 한잔 마시고 자리 정리하다 슬쩍 나와요
정시에 나갈 마음은 있는데 막상 일어나진 못함
상사가 먼저 가야 마음이 놓일 것 같음
한 20분 정도만 버티면 덜 튀더라고요
눈치 준다고 남아 있으면 계속 그럴 듯
조직 분위기가 이러면 기다릴 수밖에
업무 공유만 해두고 바로 퇴근
사회생활이란 게 생각처럼 쉽지 않음
먼저 나갈까 말까 고민하는 그 시간이 20분
먼저 퇴근합니다 하고 나오면 됨
상사 가실 때까지 보고서 한 번 더 볼 듯
괜히 뒤에서 얘기 나올까 봐 조심스러움
괜히 찍히는 게 더 피곤해서 기다림
퇴근 후 약속 있으면 더더욱 바로 나가요
저도 잠깐 정리하는 척하다 나갈 듯
정시에 나가는 게 특별한 일은 아니니까
현실적으로 이 선택이 제일 많을 것 같음
제 일 다 했으면 바로 나갑니다
내가 먼저 가서 말 나오는 게 싫어요
누가 먼저 나가면 그때 따라 일어나요
내 몫 끝내고 나가는 건 책임감 없는 게 아니죠
눈치 주는 쪽이 이상한 거지 제가 이상한 건 아님
그렇다고 상사 갈 때까지 앉을 순 없고
눈치 계속 주는데 정시 퇴근은 못 하겠네요
할 일 끝났는데 왜 남의 업무까지 기다리나요
눈치 안 보고 싶지만 몸이 알아서 기다림 ㅋㅋ
제시간에 끝내려고 열심히 일한 건데요
한 명이 먼저 가야 다른 사람도 편하게 가죠
한숨 돌리고 나가면 덜 어색하더라고요
퇴근 직전까지 메일함 정리하면 딱 맞음
저라면 가방 챙겨서 바로 일어남
상사 퇴근하면 저도 바로 나갈 듯
처음만 어색하고 몇 번 하면 다 익숙해져요
남아 있다고 일이 더 잘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남들 눈치 때문에 시간 버리고 싶지 않음
나만 내가 퇴근스타터임? ㅋㅋㅋㅋ 헐
내일 할 일 미리 조금 하면서 기다립니다
팀에서 혼자 먼저 가는 건 아직 어렵네요
컴퓨터 끄는 타이밍을 재는 사람 저예요
퇴근 시간 지키는 사람이 이상한 분위기는 바뀌어야죠
다음 날 업무에 지장 없으면 퇴근해야죠
혼자 튀는 것보다 그냥 기다리는 편
오늘 일은 끝났으니 내일 뵙겠습니다 하고 퇴근
팀 분위기가 그러면 혼자 나가기가 어려워요
용기 있는 분들은 가겠지만 저는 못 가요
십 분 정도 메일 정리하고 퇴근합니다
짧게라도 기다리면 괜히 마음이 편해짐
다들 눈치만 보면 아무도 먼저 못 가잖아요
현실에선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