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관계폴인폴·2026. 9. 19.친구가 빌려 간 3만 원을 까먹은 것 같아. 언제 말해?큰돈은 아닌데 그렇다고 그냥 넘기기엔 계속 생각나는 금액. 친구는 정말 잊은 것처럼 아무 말이 없어.생각난 순간 바로 말해며칠 기다렸다가 말해다음에 만났을 때 자연스럽게 말해3만 원 정도면 그냥 넘어가—댓글 820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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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더 기다려보고 잊은 것 같으면 말하겠습니다
친한 친구라면 이번 한 번은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다만 다음에 돈을 빌려줄 때는 조금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친한 친구면 패스. 대신 두 번째는 없음
3만 원이면 그냥 커피 몇 번 샀다 치고 넘어갈 듯
만났을 때 아 그때 3만 원 생각나? 하고 물어봄
늦게 말할수록 서로 더 어색해질 것 같아요. 친구도 정말 잊은 거라면 바로 알려주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급한 돈은 아니라서 다음에 볼 때 말할래요. 그래도 그냥 넘기지는 못할 것 같아요
문자로 갑자기 돈 얘기 꺼내기는 조금 어색할 것 같음. 다음에 만나면 지난번에 빌린 거 생각나냐고 가볍게 물어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