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상상폴인폴·6일 전매일 아침 30% 확률로 50만원 or 1만원이 입금된다면?단, 이 돈을 받는 순간부터는 바로 퇴사해야 하고, 다른 소득을 만들 수 없어.바로 퇴사한다안정적인 월급을 선택한다—댓글 1732,41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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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시간에 일하고 쉬는 리듬이 좋을 수도
하루의 시작이 출근 준비가 아니라 알림 확인
퇴사는 쉬워 보여도 그 뒤가 길잖아
일단 사직서 저장
퇴사 인사할 때 설명이 제일 어렵다
같은 선택했는데 친구만 50만원 자주 뜨면 배 아프겠네ㅋㅋ
저는 출퇴근에 쓰던 시간을 제 생활에 돌리고 싶어요.
다시 돌아갈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음
입금이 많았다고 하루 지출도 같이 늘리진 않을래
기대값 계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볼래
다른 소득에 이자 같은 것도 들어가는 건가?
저는 생활 규모를 갑자기 키우지 않는 쪽으로 선택하겠어요.
내 돈줄은 내가 만들래
월급날은 한 달에 한 번인데 이건 매일 아침 궁금하겠네ㅋㅋ 다만 알림 확인하는 게 내 하루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일을 좋아하는 사람한텐 손해일 수도
하루가 안 풀려도 그날 수입이랑은 별개네
만원만 여러 번 이어지면 마음은 좀 상하겠지ㅠ 그래도 처음 선택할 때 그 경우까지 생각하고 생활비를 남겨둬야 할 것 같아, 매일 기대만 하진 않을래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해보고 싶은 사람은 쉬는 시간이 전부 기쁘진 않을 것 같아. 돈이 들어와도 그 일을 계속할 수 없으면 나는 아쉬울 듯
불규칙한 돈 받으면서 소비까지 커질까 봐 겁남
나는 돈 안 벌어도 바쁘게 지낼 자신 있음
오늘 받은 돈으로 내일 기분까지 정해지는 건 별로
저는 큰 금액이 연달아 안 나올 때를 대비해서 모아두고 싶어요.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있으면 혼자 결정하기도 어렵네
월급 받는 생활을 안 해봐도 이 조건은 좀 망설여짐
수입 들쭉날쭉해도 지출은 비슷하게 유지할래
반대로 난 그냥 출근하는 게 마음 편함
돈 때문에 싫은 일 하는 날이 줄어드는 게 좋음
평생 조건이 걸리네
많이 들어오는 시기를 미리 알 수 없으니 다음 달 계획을 짜는 게 어렵겠네. 나는 통장에 얼마나 남았나보다 언제 얼마가 들어오나 아는 쪽이 더 편해
입금 기다리는 게 새로운 업무가 되면 웃기겠다
30%면 아예 희박한 기회처럼 느껴지진 않음
당장 회사 생각 안 하고 잠드는 게 상상만 해도 좋다
받은 돈 모아두는 것도 다른 조건이 있는지 궁금해
그만두는 날보다 한 달 뒤 일상을 더 상상해봄
매일의 결과를 운 나쁘다고 자책하면서 보고 싶진 않아. 돈 들어오는 건 정해진 확률의 결과로 두고 남는 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받는 알림 하나 때문에 아침형 인간 되겠네ㅋㅋ
그냥 돈이 아니라 시간도 같이 받는 선택
매일 얼마가 들어올지는 바뀌지만 내가 쓰는 돈은 비슷하게 맞추고 싶어. 그 차이를 남겨둘 수 있으면 직장 없는 일상도 상상해볼 만하겠다
만원의 연속이면 아침마다 표정 굳을 것 같음
안 뜨는 날에도 만원은 오는 거잖아
지금 월급보다 평균 금액이 높아도 반드시 고르진 않을 것 같아. 내 일에서 얻는 재미와 앞으로 바꿀 수 있는 선택지까지 같이 놓고 보면 고민되네
한 달 잘 나왔다고 다음 달도 그럴 거라는 보장은 없잖아
월급도 영원하진 않지만 이 조건도 만만치 않네
가족이랑 보내는 아침이 더 많아지겠다
다른 소득 금지가 광고 수익 같은 것도 포함인가
시간이 생긴다는 게 제일 크게 느껴짐
잠깐 쉬는 게 아니라 평생 선택이라는 건 고민됨
평균만 보고 바로 회사 그만두긴 어렵겠다
벌 수 있어도 안 버는 것과 못 버는 건 다르다
월급 말고 매일 입금하는 삶도 재밌어 보임
대가 없이 도와주는 일은 할 수 있겠지?
회사 스트레스와 입금 스트레스가 바뀌는 거네
현재 월급이랑만 비교하면 고를 수도 있는데 앞으로 다른 일을 해보거나 수입을 늘릴 가능성도 닫히는 거잖아. 나는 그 자유를 남겨두는 쪽이 좋아
가족들이 왜 출근 안 하냐고 궁금해하겠다
확률 말고 계약된 숫자가 좋음
기분이 입금 알림에 묶이는 게 싫음
직장 대신 내 생활에 출근
입금 운은 좋은데 내 계획은 무너질 수도
저에게는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다는 점이 크게 다가오네요.
적게 나온 날까지 다 평균이라 생각해야겠지
만원 입금되면 조금 실망하겠지만 그날도 출근은 안 해도 되는 거잖아. 나는 돈만 비교하는 게 아니라 시간까지 같이 받는 선택으로 생각했어
원래 월급이 얼마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겠지. 나한테 이 정도 평균 수입과 자유 시간을 바꾸는 게 괜찮다면 남이 아깝다고 해도 고를래
단순히 돈이 적어서 싫다는 건 아님
내가 쓸 돈만 생각하면 고를 수 있겠지만
평균을 계산하면 하루 15만7천원이네. 물론 매일 그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생활비를 따로 남겨두며 지낼 수 있으면 나는 시간을 고르고 싶어
주말 포함인 게 나한텐 매력적임
50만원이라는 큰 금액부터 눈에 들어오는데 그날 안 나오는 경우와 소득 금지 조건도 봐야겠지. 나는 마음이 급할 때 좋은 숫자만 고르게 될까 봐 조심스러워
월급이 있다는 예측 가능성을 저는 더 좋아해요.
나가서 돈 벌 수 없다는 조건은 무겁긴 해. 그래도 버는 일이 아닌 배우는 일이나 봉사처럼 내 시간을 쓸 방법은 많으니 나는 그쪽으로 살아보고 싶음
지금 하는 일이 재밌다는 전제면 월급
기대되는 금액과 매달 필요한 금액은 또 다르지
사람 만날 기회는 내가 따로 만들고 싶어. 회사 안 간다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 돈 안 되는 모임이나 취미도 충분히 즐기겠지
누적 수입을 남들이랑 비교하게 될까 봐
좋아하는 일을 반드시 돈으로 연결하지 않아도 되는 게 좋아. 무언가 배워도 바로 팔 수 있는 기술인가부터 생각하지 않는 생활을 해보고 싶음
하고 싶은 공부부터 시작하고 싶어
일을 안 해도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하겠어요.
다른 소득 못 만든다는 말에서 멈칫함
통근 시간이 통째로 내 시간이 됨
출근 대신 입금 확인ㅋㅋ
입금보다 내가 하는 일이 먼저인 날도 있을 거야
은퇴할 생각이 가까운 사람은 답 다를 수 있겠다
출근 없는 아침에 한 표
몸도 마음도 일할 준비가 됐는데 돈을 받을 수는 없다는 조건이 답답해. 지금 쉬고 싶은 기분만으로 앞으로의 선택까지 정하고 싶진 않아
출근할 필요 없는 비 오는 아침 너무 좋겠다
소득 없는 취미는 해도 되겠지?
처음엔 휴가처럼 느껴지겠지
생각보다 조건이 세다
많이 받는 날과 덜 받는 날이 섞여도 내 하루 가치는 똑같았으면
입금 많이 된 날만 기억할까 봐 기록은 남길 듯
평균 수입이 내 생활에 맞는지와 그 금액이 매달 그대로 오는지는 다른 문제잖아. 나는 내가 편하게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계속 일하는 쪽을 고를래
아침마다 오늘은 얼마인가 두근두근
돈을 더 벌고 싶어졌을 때 노력해도 다른 소득은 안 된다는 조건이 제일 걸려. 지금은 충분해 보여도 미래에 원하는 생활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
수입 제한이 없으면 생각이 달라질 텐데
주말에도 입금이면 좀 신난다
내일부터 늦잠
돈 들어오는 시간은 정확히 아침 몇 시야?
저는 제 수입을 바꿔볼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싶어요.
매달 나가는 돈은 정해져 있는데 들어오는 돈은 다르니까 내 마음이 계속 급해질 듯. 평균이 높아 보여도 그 리듬에 익숙해질 자신은 없네
하루 입금액 때문에 기분이 바뀌지 않도록 하고 싶네요.
큰돈 들어온 날이 기준이 되면 보통 날도 실망스럽겠네. 나는 하루 입금액에 익숙해지는 동안 감정이 너무 흔들릴 것 같아서 그냥 월급을 택할래
일이 내 일상의 전부가 아니라면 더 끌릴 듯
일해서 얻는 것도 돈만 있는 건 아니지
지금 퇴사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고르긴 싫어
매일 확률 확인은 피곤함
저는 들어올 돈을 미리 아는 쪽이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내일 아침부터 평생이라는 말은 무겁네
매일 들어오는 돈을 다 쓰는 전제로 보면 불안하겠네. 나는 큰 금액이 들어와도 일부는 다음 달 생활비로 남겨두고 여유 시간을 즐기는 쪽을 상상했어
일단 지금 월급이 얼마인지부터 생각하게 되네요.
금액이 고정인지 나중에 달라질 수도 있는지 궁금함
지금의 답이 평생의 답일 자신은 없어서 더 조심할 듯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잠깐 쉬었다가 다른 걸 하는 선택이 아니잖아. 모든 다른 소득이 금지라면 단순한 퇴사 고민보다 훨씬 무거운 결정 같음
집에서 쉬는 자유와 돈 버는 자유 중에 고르는 건가
아침마다 당첨 여부 확인하는 게 처음엔 재밌어도 오래가면 피곤할 것 같아. 내가 하루 잘 보낸 것과 수입이 완전히 별개라 마음 관리가 어려울 듯
지금 내가 한 달에 얼마나 쓰는지부터 계산해볼래. 평균이 그럴듯하다는 것과 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지는 따로 봐야 하니까, 그게 맞으면 퇴사할 듯
내일 사직서보다 내년 생활 계획부터 적을래
월요일이 덜 무서워지겠지
저는 나중에 다른 일을 해볼 가능성도 남겨두고 싶어요.
내가 원하는 하루를 만들 수 있다는 게 끌려
큰 금액이 들어온 날에도 평소처럼 쓰려고 해요. 내일도 같은 금액이 나온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음 생활비로 남겨둘 수 있다면 더 편하겠네요.
50만원이 아니라 퇴사 이후가 더 고민됨
일단 퇴사라서 실험 삼아 해볼 수도 없네
꾸준히 받는 월급 쪽이 제 생활 방식에 더 맞겠네요.
수입이 내 노력과 완전히 떨어져 있는 게 어색할 것 같아
처음 만난 사람이 무슨 일 하냐고 물으면 설명이 좀 길어지겠네ㅋㅋ 그래도 직업 하나 말하는 대신 요즘 배우는 거나 관심사를 말해도 되겠지
50만원 나오는 날마다 여행 계획 크게 늘리진 않을래. 돈이 오는 리듬과 내가 쓰는 리듬을 다르게 잡으면 내 시간을 갖는 재미가 더 클 것 같아
50만원 나왔다고 회사 단톡에 자랑하면 안 되겠네ㅋㅋ
다른 소득 못 만들어도 재밌는 일은 만들 수 있지
평균이 하루 15만7천원이라고 해도 그날 입금은 1만원일 수 있잖아. 내 지출은 매달 정해져 있는데 수입 확인으로 마음 졸이는 생활은 내게 안 맞을 듯
일 안 해도 허무하지 않을 방법은 찾아볼래
아침마다 앱 열면서 조용히 응원하겠다
돈을 받고 싶은 건 맞는데 내 일도 포기하기 싫어
당장 여유보다 미래의 선택권을 더 남겨두고 싶어요.
대신 내가 하루 계획을 만들어야겠지
매일 아침 확인하는 재미는 있겠네
일하는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쪽이 더 큼
매달 생활비 정할 때부터 고민할 듯
일 안 하고 받는 돈이면 난 고를래
매일 확인하지 말고 주 단위로 봐도 되려나
취미로 하던 일이 나중에 돈이 되면 그것도 막히는 건가 궁금해. 돈 때문이 아니어도 새 기회를 접어야 하는 조건이면 나는 고르기 어렵겠다
갑자기 생긴 시간을 어떻게 쓸지 계획하고 싶어
아침에 실망해도 상사 볼 일은 없음
내가 잘해서 늘릴 수 있는 수입은 아니니까
만원 뜰 때마다 다시 출근하고 싶을 듯ㅠㅠ
현재 월급이 몇인지 먼저 물어봐야 하는 투표
인생이 매일 뽑기판인 기분은 싫어
나는 월급 유지
내가 고른 일을 계속하고 싶으면 월급 쪽이지
회사 안 가는 날을 계속 휴일처럼 보내기보다 예전부터 배우고 싶던 걸 하나 정해볼래. 수입을 못 만든다고 내 하루까지 의미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출근길 지하철이 그리워질까 그건 좀 의문
처음 선택보다 선택을 바꿀 수 없다는 부분이 중요함
달력에 입금액 적는 재미는 있을 듯
매일 아침 운을 시험한다는 문장이 벌써 피곤함
지금은 쉬고 싶어서 좋은 조건처럼 보이는데 몇 년 지나서 다시 돈 버는 일이 하고 싶어질 수도 있잖아. 선택을 되돌릴 수 있는지부터 궁금해
받는 돈이 생각보다 부족한 시기가 와도 잠깐 다른 일을 해서 보탤 수 없다는 게 걸림. 내 상황이 달라졌을 때 움직일 방법은 남아 있었으면 좋겠어
주말에도 돈 받는 건 꽤 매력적이지만
평균은 괜찮아 보여도 최저 금액에 눈이 감
수입 없는 취미가 진짜 취미가 되는 건가
돈을 벌지 말라는 조건이지 집 안에서 가만히 있으라는 조건은 아니잖아. 공부하고 사람 만나고 돌아다니면서 내 시간을 채워보고 싶어
아침 알림 소리가 새 출근벨이네
매달 받는 돈 똑같지 않아도 준비할 수는 있잖아
좋은 조건인 건 알겠는데 내 성향은 안정 쪽
퇴사 버튼 어디야
어차피 일은 돈만 보고 하는 게 아니란 말도 있지
50만원 안 나온 날을 실패라고 느끼기 시작하면 힘들겠다
다른 소득을 못 만든다는 제한만 없었다면 더 끌렸을 것 같아요.
50만원 나온 날을 너무 기다리게 되겠다
쉬는 시간에 죄책감 안 느끼는 연습부터
월급이 더 많은 사람은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돈뿐 아니라 자유로운 시간을 얻는다는 점이 좋아요.
나중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돈 받는 일이라서 못 하면 어쩌지? 일 안 하는 지금의 자유보다 앞으로 내가 고를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끌려
매달 정확히 같은 액수가 아니어도 그동안 남겨둔 돈으로 조절할 수 있을지부터 볼래. 그 준비가 가능하다는 전제면 나는 출근 없는 생활을 고를 것 같아
더 벌 수 없다는 제한이 제일 아쉽네요.
연달아 만원만 나와도 괜찮을 자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