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폴인폴·2026. 9. 20.식당이나 카페의 노키즈존 운영, 어떻게 생각해?업주의 자유이며 타인의 편의를 위해 필요하다아이들과 부모에 대한 차별이므로 반대한다—댓글 41379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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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을 듯
좌석이 좁거나 뜨거운 음식 있으면 안전 문제도 있고
조용하게 이야기하려고 찾는 사람도 있어요
모든 곳이 아니라 일부면 선택지라고 봄
손님도 가게를 선택할 자유가 있죠
아이도 사회의 일원인데 무조건 배제하는 건 좀
무조건 금지보단 상황별로 대응했으면
매장마다 기준이 다른 게 자연스럽지 않나
서로 배려하는 방법을 찾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모든 아이가 문제라는 뜻으로 보진 않아요
아이 키우는 사람에게 너무 가혹한 분위기 같아요
실제 소음 문제 겪은 사장님이면 이해돼요
어른도 크게 떠들면 제지해야 공평하죠
매장 성격에 맞춰 운영하는 건 자유 아닐까요
몇몇 사례 때문에 아이 전체를 막는 건 아쉬움
기본 규칙 지키는 가족까지 못 들어가는 건 부당해요
아이랑 외출하는 가족도 편히 갈 곳이 필요함
규칙 위반자를 내보내는 쪽이 맞다고 생각함
업장 분위기를 지키려는 선택은 존중해요
매너 없는 손님은 아이뿐만이 아닌데요
아이 키우는 집도 조용한 카페에 가고 싶을 때 있죠
문제 행동을 제지하면 되지 나이로 나눠야 하나
한 번의 불편 때문에 모든 아이를 금지하면 곤란함
연령보다 행동을 기준으로 안내해야 한다고 봐요
업주 입장에서 시설 관리도 고려해야 하니까
함께 이용할 방법을 먼저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조용한 공간을 원하는 손님도 있으니까요
실제 문제 겪고 결정했을 수도 있으니 존중함
영업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소음은 어른 손님도 낼 수 있잖아요
가족 단위 손님을 일괄적으로 거절하는 건 반대
노키즈보다 매장 이용 규칙을 명확히 하는 게 낫지
아이 있는 가족도 갈 수 있는 곳은 많으니까요
가게마다 사정은 있겠지만 일반화는 조심해야 해요
어떤 손님을 받을지는 사장님 판단이라고 생각함
서로 다른 형태의 가게가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내가 운영하는 가게라면 고민할 수밖에 없을 듯
노키즈존은 애들금지가 아님. 맘충금지임ㅋㅋ
업주가 매장 운영 방식을 정할 수는 있죠
노키즈존이 있다는 것 자체는 괜찮다고 봅니다
부모 입장에선 갈 수 있는 곳이 줄어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