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일상폴인폴·6일 전배달앱 리뷰 이벤트 참여하고 리뷰 안 쓴 적 있어?서비스는 야무지게 받았는데 먹고 나니 귀찮아진 리뷰 작성.받았으면 무조건 쓴다까먹거나 귀찮아서 안 쓴 적 있다5점 주기엔 너무 맛없어서 안 쓴 적 있다.리뷰 이벤트 참여 안 한다—댓글 2322,55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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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서비스도 받기로 했으면 마무리는 하고 싶네
주문할 때 메뉴랑 수량만 정해도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사진 조건이나 작성 기한까지 살피긴 귀찮아. 그냥 내가 고른 한 끼만 받고 끝내고 싶어
음식 기다릴 땐 시간이 많았는데 먹고 나면 갑자기 바빠
저는 잊지 않으려면 먹은 뒤 바로 알림을 정해둬야겠네요.
저는 참여하지 않고 편하게 먹는 쪽이 좋아요.
받은 건 기억하면서 쓸 건 잊으면 안 되겠네
식후 과제는 사양
사진 없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음
배달 완료 알림 옆에 리뷰 알림도 붙었으면
내 배부름에 리뷰 일정까지 넣지 않음
참여 조건이 너무 복잡하면 처음부터 안 받을래. 간단한 후기나 사진 정도처럼 내가 먹고 나서도 끝낼 수 있는 이벤트라면 신청하고 마무리할 수 있겠지
서비스로 뭘 더 주는지 보다 보면 원래 먹고 싶던 메뉴를 놓칠 수도 있겠네. 나는 이벤트 설명 대신 내가 먹고 싶은 음식 고르는 데 집중할래
나 하나쯤이 여러 명이면 좀 그렇잖아
받기 전엔 진짜 열심히 쓸 마음일 것 같아
할 일 적게 만드는 게 나한텐 더 좋다
별점에 대한 기대가 생기는 게 부담
서비스 고를 땐 손이 빠른데 후기는 느려짐ㅋㅋ
받은 서비스가 내 취향 아니어도 약속한 리뷰는 쓰고 싶어. 주문한 음식은 어땠는지 따로 적으면 되니까 굳이 칭찬할 말을 만들어낼 필요는 없지
무조건 쓴다는 건 무조건 5점을 준다는 뜻으로 고른 건 아니야. 어떤 걸 받았고 어땠는지 남기는 쪽이지 내 평가까지 미리 정하고 싶진 않아
5점이 조건인 걸 알았다면 고민했을 듯
별로 귀찮지 않은 사람에게는 좋은 이벤트겠지. 나는 서비스 받는 재미보다 후기를 꼭 써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커질 것 같아서 안 고르는 쪽이야
리뷰 알림 왔을 때 바로 끝내야지
어떤 날 어떤 메뉴를 먹었는지에 따라 다를 텐데 한 번의 주문으로 가게 전체를 단정하고 싶진 않아. 내 경험 범위의 후기는 솔직히 쓸 수 있었으면
맛있어야 리뷰도 술술 나오지ㅋㅋ
배부름보다 당황스러움 때문에 앱 못 열겠네
안 받는 건 모두에게 제일 깔끔한 답일 수도
내가 고른 이벤트니까 내가 끝내야지
그냥 맛있게 잘 먹으면 내 식사는 끝
음식 서비스 하나 더 받는 건 기쁘지만 그 뒤에 리뷰 안 썼다는 미안함이 계속 남는 건 싫어. 처음부터 신청 안 하고 편하게 식사하고 싶음
작성 버튼이 가까워도 마음은 멀다ㅠ
먹은 것과 다른 말을 하고 싶지는 않음
리뷰를 잘 써야 한다는 부담이 오히려 방해될 수도 있겠다. 사진 고르고 문장 고치다 미루는 것보단 실제 먹은 느낌을 짧게 끝내는 게 낫겠어
먹은 메뉴가 내 취향과 달랐다는 말은 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에게나 맛없을 거라고 단정하지 말고 어떤 부분이 아쉬웠는지 설명하는 건 괜찮다고 봄
이런 고민 싫어서 다음엔 참여 안 할 것 같음
그날의 만족감과 작성하는 행동은 또 다르네
공짜로 받은 기분이라도 할 일은 남아 있네
서비스 메뉴 고르다 주문 시간만 길어질 듯
리뷰를 남기는 조건인지 꼭 5점이어야 하는 조건인지 먼저 알고 싶어. 받은 만큼 후기는 쓸 수 있지만 먹어보기 전에 별점까지 정해두는 건 어색함
서비스 받은 표시를 따로 할 수 있으면 덜 부담일 듯
짧게라도 직접 느낀 걸 적으면 되지
이벤트 때문에 남기는 글이어도 다른 사람은 메뉴 고를 때 참고할 수 있잖아. 그냥 좋다는 말만 적기보다 어떤 메뉴를 먹었는지라도 같이 쓰고 싶어
배달앱에서까지 할 일 목록 늘리지 않기
안 쓰는 선택을 해도 찝찝함은 남겠다
참여하지 않으면 평가를 남길 때도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사진 잘 찍는 일부터 내겐 과제일 듯
미완료 알림 쌓이는 게 더 신경 쓰일 듯
솔직한 평가 남기면 이벤트 조건이랑 부딪히는 건가
별점 높게 줬다가 다른 사람도 실망하면 마음 불편할 듯
먹기 전엔 맛있을 줄 알고 참여하는 거잖아
별점보다 어떤 내용인지가 중요할 수도
뭐라고 적을지 난감함
먹고 바로 정리하는 습관이 있어야겠지
이 선택이 오히려 미안해서 못 쓰는 경우일 수도
남한테도 후기 남겨달라 할 일이 있을 수 있으니까
후기 남기려다 별점 앞에서 고민 시작
맛집 평론가처럼 쓸 필요는 없잖아ㅋㅋ
리뷰 쓰기 싫어서 무조건 안 남기는 거랑 이벤트에 참여 안 하는 건 다르잖아. 나는 보상을 먼저 받지 않고 내가 남기고 싶은 때 쓰는 게 좋아
솔직한 후기를 남기는 방식이면 부담 없이 쓸 수 있겠어요.
잠깐 뒤에 쓰겠다고 앱 닫으면 다른 알림에 묻힐 듯. 의지가 없는 건지 잊은 건지 따지기 전에 내 눈에 다시 보이게 해두는 게 좋겠네
배달음식 먹을 때까지 숙제 만들고 싶진 않음
먹고 손 씻고 푹 쉬면 끝
사진첩에 음식 사진만 남아 있는 장면 상상됨
까먹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아예 앱 닫기보다 아직 쓸 수 있는지부터 볼래. 늦었다고 부끄러워서 더 미루는 게 나한텐 오히려 쉬울 것 같아서
내 취향 아닌 서비스면 더더욱 필요 없음
받았으면 쓰자
리뷰 이벤트 참여 안 한다는 보기가 있어서 좋다. 안 쓰겠다는 선택이 아니라 처음부터 약속을 안 하고 내가 원할 때 평가를 남기겠다는 뜻으로 골랐어
기억력보다 미루는 습관이 문제일 수도
원래 주문한 것만으로도 충분할 때 많겠지
쓴다고 꼭 가게 흉보는 건 아니잖아
포장 치우기 전에 완료 버튼까지
서비스 음식이 정말 먹고 싶으면 추가로 주문하는 게 내 마음엔 편할 것 같아. 덤으로 받고 리뷰를 꼭 남겨야 한다는 생각까지 붙이고 싶지는 않음
내 리뷰 보고 시킨 사람 생각하면 함부로 칭찬 못 하겠네
별점보다 말투 고르는 게 더 어려울 듯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지
나중에 생각나면 짧게라도 남기고 싶어요.
사진이 필수면 더더욱 안 할 듯
서비스보다 내 기억력을 먼저 의심함ㅋㅋ
사진까지 찍어놓고 제대로 써야겠다고 미루면 더 안 하게 될 것 같아. 긴 글 말고 실제로 느낀 한두 가지만 바로 적는 방식이 나한텐 편할 듯
저는 참여했다면 리뷰까지 마무리하고 싶어요.
저라면 먹은 날 안에 작성하려고 하겠어요.
이 이벤트는 먹은 뒤의 나와 합의가 필요함ㅋㅋㅋ
먹는 동안엔 맛이나 양에 대해 이것저것 말하다가 후기 쓸 때만 조용해질 수도 있겠네ㅋㅋ 거창하게 쓰려 하지 말고 그때 말한 걸 적으면 될 듯
서비스 없으면 메뉴 고르기도 단순해짐
맛있게 먹었다는 말은 입으로만 끝내기 쉬워
맛없었던 이유를 설명하는 것도 에너지 필요함
다 먹기 전에 사진부터
리뷰는 늘 식후 과제
음식 다 치우면 쓸 말이 더 안 떠오를 듯
마음 편하게 먹을래
서비스 하나 덜 먹고 마음은 가볍게
까먹거나 귀찮아서 안 쓰는 마음은 상상되는데 그렇다고 당당한 선택은 아니겠지.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면 늦게라도 할 수 있는 쪽을 찾고 싶어
정말 맛없으면 사진 고르는 마음도 사라질 듯
서비스 신청할 때는 리뷰 쓰겠다고 생각했던 거니까 음식 다 먹은 뒤에도 그 마음을 이어가고 싶어. 귀찮을 건 예상되니 사진부터 남겨둘래
잊었다는 것과 처음부터 안 쓸 생각인 건 다르겠죠.
다른 사람이 참고하려고 보는 리뷰인데 서비스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점수를 올리고 싶진 않아. 그렇다고 욕하거나 과장해서 쓰고 싶은 것도 아니고
배달 상태랑 음식 맛을 나눠서 말할 수 있지
미룰수록 앱 다시 열기가 더 귀찮아지겠네
내가 받은 구성까지 남겨주면 도움 되겠지
오늘 안에만 하자라는 말이 제일 위험함
안 쓰는 게 괜찮다는 뜻으로 고른 건 아니야. 처음엔 쓸 생각이었다가 먹고 다른 일 하면서 잊는 상황이 충분히 생길 것 같아서 이쪽이 이해됨
처음부터 안 받는 쪽
포장도 예쁘고 서비스도 친절한데 맛만 안 맞으면 더 고민
한 입 먹고 바로 리뷰 창 켜놓기
기억났을 때 부끄러워서 더 미루진 말자
서비스 때문에 솔직한 말을 못 하면 좀 이상하지
알림 꺼놓으면 정말 생각 안 날 수도
한 줄 쓰는 데 고민은 한 시간 할 듯ㅠ
사장님 댓글까지 와 있으면 괜히 뿌듯할 듯
서비스 메뉴 고를 때는 설명도 잘 읽었는데 다 먹고 나서는 갑자기 귀찮아지면 내가 좀 찔릴 듯ㅋㅋ 받기로 한 만큼 작성까지는 해놓고 쉬자
까먹은 쪽도 떳떳하진 않겠지
잠깐 쉬고 써야지 하다가 다음 일이 생기는 건가
마지막 한 입 전에 앱 열어야겠다
후기를 남기고 싶은 날에는 이벤트와 관계없이 쓰고 싶어요.
받았으니 쓰는 게 맞다는 마음과 못 먹을 정도로 별로였다는 마음이 부딪히겠네. 참여 전에 그럴 가능성까지 생각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
내가 정한 점수라기보다 미리 부탁받은 점수를 누르는 기분이면 어색할 것 같아. 서비스에 대한 고마움은 고마움이고 먹은 평가는 따로 하고 싶음
쓰기 싫다기보다 다시 앱 열 생각이 사라질 듯
돈 내고 주문한 메뉴만 맛있게 먹고 끝내고 싶다
리뷰 안 쓰고 다음에 안 시키는 마음은 이해됨
배달 기다릴 때 리뷰 초안은 못 쓰잖아ㅋㅋ
사진은 찍었는데…
앱부터 닫으면 잊을 듯
배부름이 의욕을 이김
솔직한 후기를 쓸 여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남기기로 한 건 남기고 다음 참여는 따로 결정
저는 좋은 말만 쓰기 어려우면 참여 조건부터 다시 보게 될 것 같아요.
이벤트 없어도 쓸 후기라면 더 편할 듯
남긴 줄 알고 앱 닫은 건 아닌지도 확인하고 싶네
양 더 받겠다고 의무까지 추가하긴 싫어
리뷰 미완료 알림보다 이벤트 안 누르는 게 쉬움
먹고 나서 귀찮아질 것 같으면 신청할 때의 나도 그걸 생각해야겠지. 서비스 하나 더 받는 것보다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는 방식이 마음 편할 듯
리뷰를 남기는 건 괜찮은데 보상을 먼저 받는 방식이 어색할 것 같아. 먹은 뒤에 느낀 만큼 쓰고 싶어서 나는 이벤트 없이 주문할래
정말 맛있으면 따로 후기를 남길 수도 있겠어요.
맛없었다고 단정하는 대신 어떤 부분이 내 입맛과 달랐는지 적을래. 다만 5점이 전제라면 내 평가를 먼저 정해놓고 쓰는 느낌이라 난감하겠지
먹는 중엔 맛있다 하고 말은 많이 할 것 같은데
사진만 찍어놓고 작성은 미루면 사진첩에서 음식 보고 다시 떠오르겠네. 그때라도 앱 열어야지 하고 넘기지 말고 바로 쓰는 게 덜 찔릴 듯
좋은 말만 남기는 게 가게에도 도움인지 모르겠어
같이 먹는 사람이 한 입 먹기 전에 찍어야 함
먹기 전엔 서비스까지 포함해서 신나게 기다렸는데 다 먹고 포장 치우면 끝난 기분이 들 것 같아. 리뷰라는 마지막 할 일을 따로 기억해야겠네
맛 얘기만 안 떠오르면 양이나 포장도 말할 수 있지
내 한 끼에 마감 기한이 생기면 좀 웃김
서비스가 좋아 보여도 후기를 꼭 써야 한다면 망설임
별점이랑 서비스는 별개
쓴소리 남기면 받은 서비스가 걸리고 좋게만 쓰면 내 마음이 걸리겠네. 그런 고민 자체가 싫어서 다음에는 아예 이벤트에 참여 안 하고 싶어질 듯
까먹을 것 같으면 서비스 안 받는 게 편하긴 함
먹을 양 늘리려고 일부러 참여할 필요는 없겠지
다 먹고 앱 안 켜도 되는 게 편함
좋았던 부분이 있으면 그 점만 정확히 적을래. 이벤트 리뷰라고 모든 걸 훌륭했다고 말할 필요는 없고 내가 직접 느낀 걸 남기는 게 편해
사진 찍기 전에 이미 먹기 시작할 것 같아서
맛집 소개글처럼 길게 잘 써야 한다고 생각하면 미룰 것 같아. 실제로 먹은 메뉴와 느낌 한두 가지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바로 남기고 싶음
서비스 받은 뒤에 별점이나 문장을 고민하기보다 처음부터 안 받고 싶어. 맛있으면 자발적으로 후기를 쓰고 별로면 내 기준대로 결정하면 되니까
그냥 잘 먹었습니다만 쓰면 내 마음은 빠진 느낌
먹고 나서 쉬는 시간까지 예약하고 싶지 않아
말을 부드럽게 해도 솔직한 평가는 가능하겠지
이런 경우는 안 쓰는 게 배려인지도 모르겠음
가게 입장도 내 입맛도 둘 다 마음대로는 안 되지
받을 때의 나는 의욕이 넘쳤을 텐데
약속은 약속이지
사진 찍는 것까지 조건인지 참여 전에 보고 싶어. 할 수 없는 조건인데 서비스부터 받기보다는 내가 끝낼 수 있는 이벤트만 고를래
서비스 받았다는 기억이 먼저 흐려지는 건가
리뷰 없이 한 끼 완료
내가 받은 서비스랑 주문한 메뉴를 같이 생각하게 되네
한 줄이라고 안 쓰는 것보단 낫겠지
저라면 다음 주문부터는 이런 부담 없는 방식을 고르고 싶어요.
미작성 목록에 남아 있으면 그걸 보는 것부터 좀 미안할 듯. 까먹을 수는 있겠지만 다시 생각났을 때까지 계속 모른 척하고 싶지는 않아
먹고 나면 눕고 싶지
맛은 취향이라고 생각해도 아쉬운 건 남잖아
서비스 사진이 할 일 알림이 되면 좋겠다
다 먹자마자 쓰면 바로 떠오르는 말이 있었을 텐데 오래 지나면 뭘 쓸지부터 고민하게 될 것 같아. 미뤄놓은 일이 점점 더 귀찮아지는 느낌이지
좋은 점만 골라도 그게 전체 평가는 아닌데
막상 쓰기 시작하면 금방 끝날 텐데
저는 약속할 일을 줄이는 쪽이 편하겠네요.
안 받으면 까먹었다는 죄책감도 없지
괜히 신청했다가 미안해질 성격이면 안 하는 게 편함
음식 오는 동안 마음과 다 먹은 뒤 마음이 다르지
추가 메뉴보다 식사 시간에 집중하고 싶음
다음 주문할 때 떠오르면 괜히 찔리겠다
기억날 때 바로 작성
서비스 받을 때는 이런 상황을 생각 못 했겠네
누워서 쓰면 되는 건데 누우면 안 하고 싶어
길게 쓰지 않더라도 약속한 후기는 남기려고 해요.
양심과 귀찮음의 식후 대결
늦은 리뷰라도 읽는 사람은 있을 테니까
음식 다 먹은 후의 나를 너무 믿지 않을래
귀찮다고 안 하는 건 결국 미완료로 남는 거네
서비스를 받았다는 고마움과 음식 맛은 다르게 느낄 수 있잖아. 좋은 말을 쓰고 싶어도 실제랑 다른 평을 남기면 다른 주문자 생각에 마음 불편할 듯
안 썼다고 맛에 대한 의견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솔직하게 쓰면 안 되는 이벤트라면 다음에는 안 고를 것 같아요.
서비스보다 자유가 좋음
참여 버튼 누를 땐 후딱인데 완료는 왜 오래 걸리냐
조금 더 받는 대신 할 일이 생기는 게 싫어
리뷰 이벤트 참여랑 별점 판단은 따로 보고 싶어. 약속한 후기를 남기는 건 하겠지만 먹어보지 않은 것처럼 과장해서 칭찬하고 싶진 않음
이 선택을 고르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리뷰를 안 쓰는 것만이 답인지는 모르겠네. 실제로 느낀 걸 남길 수 있는 방식이면 그게 더 낫지 않을까
서비스를 받았어도 평가 내용은 솔직했으면 좋겠어요.
맛이 별로였다는 것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억지 칭찬보다 실제 느낀 점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억지 5점은 어렵지
먹고 눕기 전에 써야 함
나중의 나한테 할 일 넘기지 말자
서비스 받았다고 무조건 좋은 말만 하겠다는 건 아니야. 참여한 만큼 리뷰는 쓰되 맛이나 포장에서 느낀 점은 실제대로 적고 싶음
메뉴 사진 찍고 맛있게 먹고 후기까지가 한 세트
조건부터 읽는 게 늦었구나 싶은 순간
리뷰 쓰고 나면 마음 편하게 눕기 가능
내가 쓰고 싶을 때만 남기는 게 좋음
후기를 남기기로 하고 받은 건데 잊는다면 아쉽지.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면 합리화하기보다 지금 쓸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싶어
다 먹고 나서 설거지부터 하면 까먹을 수도
사진 없으면 글이라도 정리할래
다시 떠올랐을 때라도 약속을 마무리하면 좋겠어요.
서비스는 맛있었는데 정작 주문한 음식이 내 취향 아니면 후기를 어떻게 적을지 고민되겠네. 한 별점에 둘 다 넣어야 하니까 마음이 더 복잡해질 듯
저라면 다음부터는 바로 쓸 수 있을 때만 참여하려고 해요.
정말 맛있어서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 날엔 이벤트 없이도 쓰고 싶겠지. 나는 서비스 받은 일을 떠올리며 문장 만들기보다는 자발적으로 쓰는 쪽이 편해
누가 읽어도 이해되는 말로만 쓰면 됨
음식 사진보다 일단 따뜻할 때 먹는 게 먼저
참여할 때부터 작성까지 할 생각으로 받는 게 맞겠네요.
먹기 전 사진 찍다가 젓가락이 더 급해짐ㅋㅋ
받았다고 내 입맛까지 바뀌는 건 아니잖아
한 번에 잘 쓰려고 하지 말고 느낀 만큼만
약속해놓고 잊으면 미안하긴 할 듯
음식 종류가 달라도 후기에 바라는 건 비슷한 듯
별점만 찍고 끝내는 것보다 내용도 쓰고 싶음
이 선택 골라도 다음엔 더 잘하고 싶겠지
내가 나중의 나를 너무 믿는 건가
별점 고르는 손에 양심이 매달린 느낌
나는 음식 받으면 포장이나 구성부터 사진 찍어둘 듯. 다 먹고 나서 기억으로만 쓰려면 더 귀찮아지니까 먼저 할 수 있는 건 해놓고 싶어
배부르면 두뇌도 퇴근하는 느낌
아쉬운 점을 말하는 것과 가게를 공격하는 건 다르잖아. 후기는 솔직하게 남기되 내가 먹은 메뉴와 그날 느낀 범위에서만 얘기하고 싶음
리뷰 안 쓰는 자유까지 주문
맛없으면 손이 멈춤
누가 시켜서 쓰면 문장이 더 안 나올 것 같음
식사 후에 꼭 앱을 다시 열어야 한다는 게 귀찮아. 평소에도 할 일이 많은데 배달음식 먹고 쉬는 날만큼은 뭘 끝내야 한다는 생각을 덜 하고 싶음
과장해서 맛있다 쓰는 건 싫음
솔직하게 써도 되는 건가
내가 받은 것 없이 쓰는 후기가 더 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