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것도 친구랑 놀 때는 덜 지루해
먹고 나온 사람들이 만족해 보이면 더 기대될 듯
점심 먹으러 왔는데 저녁 먹는 건 안 됨ㅋㅋ
오늘 먹기로 했으면 먹자
맛있는 음식도 배고픈 상태에서 오래 기다리면 즐겁게 먹기 어려워요.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더 좋습니다.
한 시간 지나도 못 들어가면 그때는 나갈래
다른 집 가자
대기 중 화장실 다녀올 수 있어야 함
밥 먹는 데까지 일정으로 짜는 게 부담스러워요.
대기가 없으면 오히려 다른 데 먼저 갈 수도 있지
굳이 유명한 데 아니어도 만족할 수 있지
아이들과 함께 가면 30분도 길 수 있겠어요.
멀리서 일부러 찾아간 곳이라면 기다려보고 싶어요. 다만 한 시간 넘게 걸리면 다음 일정도 고려해야 할 것 같네요.
결국 먹은 게 기대보다 별로여도 내 선택이니까 받아들일래. 남들이 유명하다고 해서 억지로 기다리는 것만 아니면 되는 듯
일행 얼굴 보고 다들 괜찮으면 줄 서자
배고픈 나를 시험하지 말아줘ㅠ
기대해도 되는 시간은 딱 그 정도
다섯 분도 길게 느껴지는 날 있지
삼십 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꼭 먹고 싶던 메뉴가 품절이면 진짜 아쉽겠다ㅠㅠ 줄 서기 전에 메뉴 남았는지 물어보고 싶음
밥 먹으러 나간 건데 먹기 전부터 시간이 너무 많이 드는 건 싫어. 유명하지 않아도 지금 들어가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좋아
얼마든지가 밤새란 뜻이면 다시 생각함ㅋㅋㅋ
줄 없는 집 들어가서 의외로 맛있으면 행복
기다리다가 품절만 안 됐으면 좋겠다ㅠㅠ
멀리서 왔는데 빈손으로 돌아가기는 아쉬워요. 기다릴 수 있는 날을 골라서 가는 게 제일 좋겠네요.
열 팀이라는 말보다 몇 분인지가 궁금함
예상 대기가 정확하면 괜찮아요. 30분이라고 했다가 1시간 넘게 늘어나는 상황이 제일 난감할 것 같네요.
친구가 너무 배고프면 나도 같이 다른 집 갈래
예약 가능한 곳이면 예약하고 갈래
줄에 서면 내 앞 몇 명인지 계속 세게 될 것 같음
오늘 말고 다른 날 먹으면 되지
삼십 분 뒤엔 밥 먹을 수 있지?
주말에 쉬러 나왔는데 대기 노동이 추가됨
시간도 메뉴 가격임
미리 간식 조금 먹고 기다릴 준비함
반 시간까지는 가능
그 가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면 버틸래
음식 좋아하는 사람한텐 기다리는 것도 자기 취미에 쓰는 시간이겠지. 나는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은 날 골라서 가면 괜찮다고 생각해
식사 시간 빗나가면 좀 덜 기다리겠네
앉아서 기다릴 수 있으면 반 시간 괜찮아
삼십 분이라더니 계속 늘어나면 싫어
배고프면 작은 일에도 예민해질 수 있잖아. 같이 놀러 나왔는데 줄 서다가 서로 말투 날카로워지는 상황은 안 만들고 싶음
가게 앞에서 손님 나오는 속도 관찰하게 됨
30분 정도면 메뉴를 보고 기다려볼 만해요.
기다리느라 일행이랑 싸우면 그게 무슨 즐거움
한 시간까진 기다림
처음 가는 데면 반 시간까지만 시험해볼래
입장하는 데 30분이면 괜찮은데 주문하고 음식 나오는 시간도 봐야겠네요. 다음 일정이 있으면 대기 시간만 보고 결정하긴 어렵겠어요.
한참 기다리고도 내 입맛에 안 맞으면 돈보다 시간을 많이 쓴 게 아쉬울 듯. 처음 가는 집엔 그렇게 큰 기대를 걸고 싶진 않아
줄 안 서는 맛집이 최고다
내가 시간 쓰는 건데 재밌으면 됐지
시간만 충분하면 기다릴 수 있어요. 대신 제 선택 때문에 일행이 불편해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나한텐 바로 먹는 게 맛집 조건
쉬는 날에 그 집 가는 게 목적이면 한 시간쯤은 낼 수 있어. 대신 다른 일정이 촉박한 날에는 맛있어도 바로 다른 데 갈 듯
대기 시스템 잘돼 있으면 오래도 괜찮음
예약 안 되면 줄 서서라도 먹어보고 싶어
온라인 줄서기면 기다리는 느낌이 덜할 듯
간식 먹으면 버티겠지만 그럼 이 밥 왜 기다리냐ㅋㅋㅋ
맛있으면 오늘 한 끼가 기억에 남겠지
매번 이렇게 먹겠다는 뜻은 아님
밥 먹을 시간까지 생각하면 적당히 끊어야지
나 혼자면 음악 듣거나 읽을 거 보면서 한 시간 기다릴 수 있겠지. 일행이 지루해하는데 나 먹고 싶다고 붙잡아 두는 건 좀 달라지고
삼십 분이 내 선
같이 간 사람이 괜찮아야 기다릴 수 있음
가끔 특별한 식사면 시간 써도 좋음
유명세보다 내가 먹고 싶은 마음이 중요함
오늘 시간이 충분하면 기다릴 수 있는데 마감 전에 먹을 수 있는지는 알려줬으면 좋겠다. 하루 종일 서 있다 못 먹으면 너무 허탈하잖아
대기 시간 알려줘
맛이 목적이면 가능
음식 먹기도 전에 체력 떨어지면 곤란함
친구랑 수다 떨면 그 정도는 가능
두세 번 가본 집이면 좀 더 기다릴 수는 있지
줄 서 있는 사람들 체력이 부럽네
식사 시간이 딱 정해져 있으면 더 못 기다림
배고프면 못 기다림
한 집만 맛있는 건 아닐 텐데 줄 없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볼래. 유명한 메뉴 못 먹어도 친구랑 재밌게 밥 먹으면 됐지
음식 받는 순간 기다림은 잠깐 잊을 듯
자리 비면 그때 오면 안 되나
한 시간 기다렸으면 메뉴 신중하게 고름
뭘 먹느냐보다 누구랑 편하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
배고플 때만 기다리는 건 아니니까
한 집 고집할 정도로 메뉴가 급하진 않음
맛보다 지금 먹을 수 있다는 게 중요함
알림 올 때까지 근처 구경하면 괜찮음
맛집인지 아직 모르니까 너무 오래 투자하고 싶진 않아요. 첫 방문은 30분 정도가 저한테 맞는 선 같네요.
꼭 먹고 싶으면 버팀
식당 들어가려다 바로 산책 모드ㅋㅋ
자리 안내 확실하면 기다릴 만하지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면 시간 내서 기다려요.
기다린 시간만큼 천천히 먹고 싶어
한 시간이면 먹을 수 있는 데가 더 많아져
맛있으면 시간 내줄 수 있음
남들이 다 가는 집이라고 기다리고 싶진 않아. 내가 꼭 먹고 싶은 음식인지 보고 시간 쓰는 거지, 줄이 길다는 게 이유는 아님
줄 서는 동안 메뉴 사진 백 번 보겠네ㅋㅋ
웨이팅 인기와 내 입맛은 별개잖아
유명해서보다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면 반 시간
대기하는 동안 근처 구경도 하면 되지
잘 안 오는 지역이면 더 기다릴 듯
늘 줄 서는 집이면 기다릴 각오를 하고 가야지. 그날 다른 일정 안 넣고 배고파지기 전에 도착하면 한 시간은 버틸 수 있을 듯
맛있다는 기준도 다 다른데 한참 기다리고 내 취향 아니면 너무 아쉬울 것 같음. 기대 잔뜩 올리기보다 편하게 들어가서 먹고 싶어
줄 선 시간 아깝다고 계속 기다리진 말자
짧은 대기는 기대감도 생기잖아
계속 서 있어야 하면 중간에 후회할 듯
대기 시간이 같아도 밖에서 비 맞고 서 있느냐 실내 의자에서 기다리느냐는 다르겠네. 편하게 쉴 수 있으면 한 시간은 괜찮아
대기할 공간과 날씨가 괜찮다면 한 시간까지는 가능해요.
누가 기다리자고 했는지 따지기 시작하면 그냥 나가자
혼자 기다리면 체감 두 배일 것 같네
사전 준비를 하고 가면 기다리는 것도 덜 힘들어요. 먹고 싶은 메뉴가 확실하고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오래 기다려볼 수 있겠네요.
여행 가서 먹고 싶던 곳이면 좀 다름
예상 시간이 30분이면 기다릴 수 있는데 언제 들어갈지 모르는 건 어렵겠다. 대기가 긴 것보다 끝이 안 보이는 게 더 답답할 듯
먹으러 왔으니 기다림
줄 보고 발길 돌림
먹는 것도 여행 일정
대기 끝에 주문하는 순간 괜히 뿌듯하겠네
밥 먼저 먹고 디저트는 줄 서도 됨
메뉴 구경하면 금방
전화 오면 들어가는 방식이 편하지
언젠가보다 오늘 먹고 싶은 날이 있음
대기 적은 시간에 다시 오는 게 낫지
기다리는 게 스트레스라 저는 다른 곳을 찾겠어요.
빈속으로는 안 갈래
먹는 것보다 줄 서는 데 시간 더 쓰면 싫음
삼십 분 기다리고 마지막에 포기하면 더 아깝겠다
줄 서며 메뉴 정하면 시간 덜 아깝지
실내 대기 공간 있으면 가능
한 시간 정도 기다릴 거면 메뉴부터 확인할래. 들어갔는데 먹고 싶던 음식이 없으면 다른 메뉴 먹으려고 그 시간을 쓴 건 아니니까
멀리서 왔으면 한 시간 정도는 가능해
먹고 싶은 마음이 크면 대기도 일정이지
한 시간 뒤엔 꼭 들어가게 해줘
입구에 줄 보이면 오늘 내 맛집 아님
좋은 식사 한 번에 오후를 써도 괜찮아
맛집 줄에 내 하루를 써도 후회 안 할 날이면 가자
물 마시며 기다릴 수 있으면 좀 낫겠다
평소 밥 먹을 땐 안 그러겠지만
늦게 먹어도 되는 날에도 줄보단 산책할래
나는 바로 다른 데 가고 싶은데 친구는 꼭 여기서 먹고 싶으면 어떡하지ㅠ 기다리는 동안 배고픔보다 서로 눈치 보는 게 더 힘들겠다
온라인 대기 걸어두고 근처 돌아보면 편함
주문까지 기다리는 시간 포함 한 시간
30분이면 같이 간 사람이랑 다음 일정 얘기하고 메뉴 고르는 정도로 보낼 수 있음. 대신 좁은 입구에서 서서 버티는 건 좀 힘들겠다
공연 기다리는 것처럼 음식에도 열정이 있을 수 있지
줄 서서 메뉴 사진 보고 있으면 옆 식당 것도 보이겠네ㅋㅋ 반 시간 안에 들어갈 것 같으면 기다리지만 다른 데가 더 끌리면 바꿀래
식당 말고 할 일 없으면 기다릴래
열심히 찾았어도 바로 포기 가능
한 시간 정도는 괜찮지만 일행도 동의해야겠죠.
내 기대치가 대기 시간만큼 올라가겠네
줄 번호 받기도 전에 다른 메뉴 검색
다른 식당 없으면 기다리겠지만 선택지가 많으면 바로 바꿀 듯. 맛집을 못 갔다고 하루가 아쉬울 정도로 먹는 데 집중하진 않아
한 시간 기다리면 나도 모르게 음식 기대치가 높아질 것 같음. 줄 안 서고 먹었으면 맛있게 먹었을 음식도 기다린 만큼 대단해야 할 것 같고
삼십 분까지만 기다리자고 했는데 거의 들어갈 것 같으면 더 기다리게 될 듯ㅋㅋ 이렇게 조금씩 버티다 한 시간 되는 거 아닌가
이미 배고픈 상태로 도착하면 답 없음
기다렸다고 무조건 맛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내 앞 테이블이 계속 먹으면 마음 급해지겠다
친구 한 명이라도 힘들어하면 다른 곳을 고를 것 같아요. 모두 즐겁게 먹으러 간 건데 대기 때문에 불편해지면 아쉽잖아요.
주문 미리 받아주면 더 편할 듯
시계 안 보고 얘기하면 시간 금방 가지
배고픔이 한계 설정함
얼마든지라고 골랐지만 배고픈 일행까지 데리고 버티겠다는 건 아님. 나 혼자 꼭 먹고 싶고 시간도 있는 날이면 충분히 기다릴래
같이 간 친구가 꼭 먹고 싶다고 하면 고민되긴 하겠죠. 그래도 오래 걸리면 다음에 예약해서 오자고 말하고 싶어요.
의자 하나의 가치가 올라가는 순간
입장 순서 볼 수 있으면 덜 초조하겠네
맛집 하나 때문에 여행 가는 사람도 있잖아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면 돌아설래
오늘 일정은 이 한 끼
줄 서다 옆 사람이랑 메뉴 얘기하는 상상도 해봄ㅋㅋ 다들 뭘 먹을지 기대하는 분위기면 단순히 시간 낭비라고만 느껴지진 않을 듯
번호 받고 커피 마시면 덜 길게 느껴질 듯
기다릴 가치가 있으면!
30분 안쪽이면 일단 기다려봄
추운 날엔 핫팩 챙겨야겠다
가격과 메뉴 확인하고 줄 서야 나중에 덜 놀람
한 번쯤 꼭 먹고 싶던 음식이면 길게 기다려도 괜찮아. 아무 정보 없이 인기 많다는 말만 듣고 줄 서는 건 기대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겠고
날씨 괜찮으면 줄 서 있는 것도 나쁘진 않음
삼십 분 예상이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순서가 거의 안 줄면 나갈 것 같아. 이미 기다린 게 아깝다고 더 버티면 하루가 다 지나가겠지
줄만 보고 포기하기엔 먹고 싶은 메뉴가 있음
댓글 172
기다리는 것도 친구랑 놀 때는 덜 지루해
먹고 나온 사람들이 만족해 보이면 더 기대될 듯
점심 먹으러 왔는데 저녁 먹는 건 안 됨ㅋㅋ
오늘 먹기로 했으면 먹자
맛있는 음식도 배고픈 상태에서 오래 기다리면 즐겁게 먹기 어려워요.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더 좋습니다.
한 시간 지나도 못 들어가면 그때는 나갈래
다른 집 가자
대기 중 화장실 다녀올 수 있어야 함
밥 먹는 데까지 일정으로 짜는 게 부담스러워요.
대기가 없으면 오히려 다른 데 먼저 갈 수도 있지
굳이 유명한 데 아니어도 만족할 수 있지
아이들과 함께 가면 30분도 길 수 있겠어요.
멀리서 일부러 찾아간 곳이라면 기다려보고 싶어요. 다만 한 시간 넘게 걸리면 다음 일정도 고려해야 할 것 같네요.
결국 먹은 게 기대보다 별로여도 내 선택이니까 받아들일래. 남들이 유명하다고 해서 억지로 기다리는 것만 아니면 되는 듯
일행 얼굴 보고 다들 괜찮으면 줄 서자
배고픈 나를 시험하지 말아줘ㅠ
기대해도 되는 시간은 딱 그 정도
다섯 분도 길게 느껴지는 날 있지
삼십 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꼭 먹고 싶던 메뉴가 품절이면 진짜 아쉽겠다ㅠㅠ 줄 서기 전에 메뉴 남았는지 물어보고 싶음
밥 먹으러 나간 건데 먹기 전부터 시간이 너무 많이 드는 건 싫어. 유명하지 않아도 지금 들어가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좋아
얼마든지가 밤새란 뜻이면 다시 생각함ㅋㅋㅋ
줄 없는 집 들어가서 의외로 맛있으면 행복
기다리다가 품절만 안 됐으면 좋겠다ㅠㅠ
멀리서 왔는데 빈손으로 돌아가기는 아쉬워요. 기다릴 수 있는 날을 골라서 가는 게 제일 좋겠네요.
열 팀이라는 말보다 몇 분인지가 궁금함
예상 대기가 정확하면 괜찮아요. 30분이라고 했다가 1시간 넘게 늘어나는 상황이 제일 난감할 것 같네요.
친구가 너무 배고프면 나도 같이 다른 집 갈래
예약 가능한 곳이면 예약하고 갈래
줄에 서면 내 앞 몇 명인지 계속 세게 될 것 같음
오늘 말고 다른 날 먹으면 되지
삼십 분 뒤엔 밥 먹을 수 있지?
주말에 쉬러 나왔는데 대기 노동이 추가됨
시간도 메뉴 가격임
미리 간식 조금 먹고 기다릴 준비함
반 시간까지는 가능
그 가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메뉴면 버틸래
음식 좋아하는 사람한텐 기다리는 것도 자기 취미에 쓰는 시간이겠지. 나는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은 날 골라서 가면 괜찮다고 생각해
식사 시간 빗나가면 좀 덜 기다리겠네
앉아서 기다릴 수 있으면 반 시간 괜찮아
삼십 분이라더니 계속 늘어나면 싫어
배고프면 작은 일에도 예민해질 수 있잖아. 같이 놀러 나왔는데 줄 서다가 서로 말투 날카로워지는 상황은 안 만들고 싶음
가게 앞에서 손님 나오는 속도 관찰하게 됨
30분 정도면 메뉴를 보고 기다려볼 만해요.
기다리느라 일행이랑 싸우면 그게 무슨 즐거움
한 시간까진 기다림
처음 가는 데면 반 시간까지만 시험해볼래
입장하는 데 30분이면 괜찮은데 주문하고 음식 나오는 시간도 봐야겠네요. 다음 일정이 있으면 대기 시간만 보고 결정하긴 어렵겠어요.
한참 기다리고도 내 입맛에 안 맞으면 돈보다 시간을 많이 쓴 게 아쉬울 듯. 처음 가는 집엔 그렇게 큰 기대를 걸고 싶진 않아
줄 안 서는 맛집이 최고다
내가 시간 쓰는 건데 재밌으면 됐지
시간만 충분하면 기다릴 수 있어요. 대신 제 선택 때문에 일행이 불편해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나한텐 바로 먹는 게 맛집 조건
쉬는 날에 그 집 가는 게 목적이면 한 시간쯤은 낼 수 있어. 대신 다른 일정이 촉박한 날에는 맛있어도 바로 다른 데 갈 듯
대기 시스템 잘돼 있으면 오래도 괜찮음
예약 안 되면 줄 서서라도 먹어보고 싶어
온라인 줄서기면 기다리는 느낌이 덜할 듯
간식 먹으면 버티겠지만 그럼 이 밥 왜 기다리냐ㅋㅋㅋ
맛있으면 오늘 한 끼가 기억에 남겠지
매번 이렇게 먹겠다는 뜻은 아님
밥 먹을 시간까지 생각하면 적당히 끊어야지
나 혼자면 음악 듣거나 읽을 거 보면서 한 시간 기다릴 수 있겠지. 일행이 지루해하는데 나 먹고 싶다고 붙잡아 두는 건 좀 달라지고
삼십 분이 내 선
같이 간 사람이 괜찮아야 기다릴 수 있음
가끔 특별한 식사면 시간 써도 좋음
유명세보다 내가 먹고 싶은 마음이 중요함
오늘 시간이 충분하면 기다릴 수 있는데 마감 전에 먹을 수 있는지는 알려줬으면 좋겠다. 하루 종일 서 있다 못 먹으면 너무 허탈하잖아
대기 시간 알려줘
맛이 목적이면 가능
음식 먹기도 전에 체력 떨어지면 곤란함
친구랑 수다 떨면 그 정도는 가능
두세 번 가본 집이면 좀 더 기다릴 수는 있지
줄 서 있는 사람들 체력이 부럽네
식사 시간이 딱 정해져 있으면 더 못 기다림
배고프면 못 기다림
한 집만 맛있는 건 아닐 텐데 줄 없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볼래. 유명한 메뉴 못 먹어도 친구랑 재밌게 밥 먹으면 됐지
음식 받는 순간 기다림은 잠깐 잊을 듯
자리 비면 그때 오면 안 되나
한 시간 기다렸으면 메뉴 신중하게 고름
뭘 먹느냐보다 누구랑 편하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
배고플 때만 기다리는 건 아니니까
한 집 고집할 정도로 메뉴가 급하진 않음
맛보다 지금 먹을 수 있다는 게 중요함
알림 올 때까지 근처 구경하면 괜찮음
맛집인지 아직 모르니까 너무 오래 투자하고 싶진 않아요. 첫 방문은 30분 정도가 저한테 맞는 선 같네요.
꼭 먹고 싶으면 버팀
식당 들어가려다 바로 산책 모드ㅋㅋ
자리 안내 확실하면 기다릴 만하지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면 시간 내서 기다려요.
기다린 시간만큼 천천히 먹고 싶어
한 시간이면 먹을 수 있는 데가 더 많아져
맛있으면 시간 내줄 수 있음
남들이 다 가는 집이라고 기다리고 싶진 않아. 내가 꼭 먹고 싶은 음식인지 보고 시간 쓰는 거지, 줄이 길다는 게 이유는 아님
줄 서는 동안 메뉴 사진 백 번 보겠네ㅋㅋ
웨이팅 인기와 내 입맛은 별개잖아
유명해서보다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면 반 시간
대기하는 동안 근처 구경도 하면 되지
잘 안 오는 지역이면 더 기다릴 듯
늘 줄 서는 집이면 기다릴 각오를 하고 가야지. 그날 다른 일정 안 넣고 배고파지기 전에 도착하면 한 시간은 버틸 수 있을 듯
맛있다는 기준도 다 다른데 한참 기다리고 내 취향 아니면 너무 아쉬울 것 같음. 기대 잔뜩 올리기보다 편하게 들어가서 먹고 싶어
줄 선 시간 아깝다고 계속 기다리진 말자
짧은 대기는 기대감도 생기잖아
계속 서 있어야 하면 중간에 후회할 듯
대기 시간이 같아도 밖에서 비 맞고 서 있느냐 실내 의자에서 기다리느냐는 다르겠네. 편하게 쉴 수 있으면 한 시간은 괜찮아
대기할 공간과 날씨가 괜찮다면 한 시간까지는 가능해요.
누가 기다리자고 했는지 따지기 시작하면 그냥 나가자
혼자 기다리면 체감 두 배일 것 같네
사전 준비를 하고 가면 기다리는 것도 덜 힘들어요. 먹고 싶은 메뉴가 확실하고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오래 기다려볼 수 있겠네요.
여행 가서 먹고 싶던 곳이면 좀 다름
예상 시간이 30분이면 기다릴 수 있는데 언제 들어갈지 모르는 건 어렵겠다. 대기가 긴 것보다 끝이 안 보이는 게 더 답답할 듯
먹으러 왔으니 기다림
줄 보고 발길 돌림
먹는 것도 여행 일정
대기 끝에 주문하는 순간 괜히 뿌듯하겠네
밥 먼저 먹고 디저트는 줄 서도 됨
메뉴 구경하면 금방
전화 오면 들어가는 방식이 편하지
언젠가보다 오늘 먹고 싶은 날이 있음
대기 적은 시간에 다시 오는 게 낫지
기다리는 게 스트레스라 저는 다른 곳을 찾겠어요.
빈속으로는 안 갈래
먹는 것보다 줄 서는 데 시간 더 쓰면 싫음
삼십 분 기다리고 마지막에 포기하면 더 아깝겠다
줄 서며 메뉴 정하면 시간 덜 아깝지
실내 대기 공간 있으면 가능
한 시간 정도 기다릴 거면 메뉴부터 확인할래. 들어갔는데 먹고 싶던 음식이 없으면 다른 메뉴 먹으려고 그 시간을 쓴 건 아니니까
멀리서 왔으면 한 시간 정도는 가능해
먹고 싶은 마음이 크면 대기도 일정이지
한 시간 뒤엔 꼭 들어가게 해줘
입구에 줄 보이면 오늘 내 맛집 아님
좋은 식사 한 번에 오후를 써도 괜찮아
맛집 줄에 내 하루를 써도 후회 안 할 날이면 가자
물 마시며 기다릴 수 있으면 좀 낫겠다
평소 밥 먹을 땐 안 그러겠지만
늦게 먹어도 되는 날에도 줄보단 산책할래
나는 바로 다른 데 가고 싶은데 친구는 꼭 여기서 먹고 싶으면 어떡하지ㅠ 기다리는 동안 배고픔보다 서로 눈치 보는 게 더 힘들겠다
온라인 대기 걸어두고 근처 돌아보면 편함
주문까지 기다리는 시간 포함 한 시간
30분이면 같이 간 사람이랑 다음 일정 얘기하고 메뉴 고르는 정도로 보낼 수 있음. 대신 좁은 입구에서 서서 버티는 건 좀 힘들겠다
공연 기다리는 것처럼 음식에도 열정이 있을 수 있지
줄 서서 메뉴 사진 보고 있으면 옆 식당 것도 보이겠네ㅋㅋ 반 시간 안에 들어갈 것 같으면 기다리지만 다른 데가 더 끌리면 바꿀래
식당 말고 할 일 없으면 기다릴래
열심히 찾았어도 바로 포기 가능
한 시간 정도는 괜찮지만 일행도 동의해야겠죠.
내 기대치가 대기 시간만큼 올라가겠네
줄 번호 받기도 전에 다른 메뉴 검색
다른 식당 없으면 기다리겠지만 선택지가 많으면 바로 바꿀 듯. 맛집을 못 갔다고 하루가 아쉬울 정도로 먹는 데 집중하진 않아
한 시간 기다리면 나도 모르게 음식 기대치가 높아질 것 같음. 줄 안 서고 먹었으면 맛있게 먹었을 음식도 기다린 만큼 대단해야 할 것 같고
삼십 분까지만 기다리자고 했는데 거의 들어갈 것 같으면 더 기다리게 될 듯ㅋㅋ 이렇게 조금씩 버티다 한 시간 되는 거 아닌가
이미 배고픈 상태로 도착하면 답 없음
기다렸다고 무조건 맛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내 앞 테이블이 계속 먹으면 마음 급해지겠다
친구 한 명이라도 힘들어하면 다른 곳을 고를 것 같아요. 모두 즐겁게 먹으러 간 건데 대기 때문에 불편해지면 아쉽잖아요.
주문 미리 받아주면 더 편할 듯
시계 안 보고 얘기하면 시간 금방 가지
배고픔이 한계 설정함
얼마든지라고 골랐지만 배고픈 일행까지 데리고 버티겠다는 건 아님. 나 혼자 꼭 먹고 싶고 시간도 있는 날이면 충분히 기다릴래
같이 간 친구가 꼭 먹고 싶다고 하면 고민되긴 하겠죠. 그래도 오래 걸리면 다음에 예약해서 오자고 말하고 싶어요.
의자 하나의 가치가 올라가는 순간
입장 순서 볼 수 있으면 덜 초조하겠네
맛집 하나 때문에 여행 가는 사람도 있잖아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면 돌아설래
오늘 일정은 이 한 끼
줄 서다 옆 사람이랑 메뉴 얘기하는 상상도 해봄ㅋㅋ 다들 뭘 먹을지 기대하는 분위기면 단순히 시간 낭비라고만 느껴지진 않을 듯
번호 받고 커피 마시면 덜 길게 느껴질 듯
기다릴 가치가 있으면!
30분 안쪽이면 일단 기다려봄
추운 날엔 핫팩 챙겨야겠다
가격과 메뉴 확인하고 줄 서야 나중에 덜 놀람
한 번쯤 꼭 먹고 싶던 음식이면 길게 기다려도 괜찮아. 아무 정보 없이 인기 많다는 말만 듣고 줄 서는 건 기대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겠고
날씨 괜찮으면 줄 서 있는 것도 나쁘진 않음
삼십 분 예상이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순서가 거의 안 줄면 나갈 것 같아. 이미 기다린 게 아깝다고 더 버티면 하루가 다 지나가겠지
줄만 보고 포기하기엔 먹고 싶은 메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