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상상폴인폴·2026. 10. 10.친구가 내 최애 아이돌을 대놓고 못생겼다고 하면?취향이지 뭐 하고 넘긴다바로 반박한다그 친구 최애도 공격한다응 손절—댓글 1621,45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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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기분은 나빠도 바로 싸우진 않을 거예요. 취향 얘기를 길게 끌면 서로 피곤할 것 같아요.
팬 아닌 사람 눈에는 낯설 수 있겠죠. 저는 그냥 제 취향대로 즐기면 될 것 같아요.
오늘부터 내 최애 설명회
응 반박 자료 제출한다ㅋㅋㅋ
그쪽 사진은 특별히 예쁘게 보였을까
최애보다 내 기분을 안 챙긴 게 문제
누구나 같은 얼굴을 좋아할 필요는 없잖아. 내 최애 좋은 점은 내가 알고 있으니까 굳이 논쟁 안 할래
처음부터 호감 없는 사람한테 설명해도 좋은 점을 같은 마음으로 보진 않겠지. 그래서 그냥 내 취향이라고 할래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면 그럴 수 있지
그 말 들으면 방어 모드 켜질 듯
최애 하나 때문에 손절한다기보다 나한테 함부로 말하는 게 싫어서야. 이 주제가 아니어도 비슷한 일이 반복될 것 같으면 멀어질래
나도 네 최애 별로라고 하면 취향이라고 넘길 수 있는지 물어볼래. 안 된다면 왜 나한테만 참으라는 건데
사진 잘못 가져왔네 다시 보여줄게
취향 다를 수는 있는데 내가 신나서 하는 얘기에 꼭 찬물 끼얹는 사람이면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아
최애는 무대 위에서 빛난다고ㅠ
최애들만 억울하겠네..
안 좋아해도 돼 굿즈는 내가 살게
정면 사진보다 움직일 때 매력이 있음
평가보다 내 만족
나한테는 예쁘고 멋있으니까 됐어
아니 이 무대 보고 얘기해
내 앞에서 한 번 더 말하면 영업자료 두 배
안 좋아하는 건 괜찮지만 놀리진 마
아무 말이나 해놓고 농담인데 왜 그래 하면 더 싫어. 내가 웃지 않는다는 건 적어도 알아줬으면 하거든
그 친구랑 덕질 얘기는 끝
너 최애도 내 눈엔 모르겠는데
말해놓고 내 반응만 예민하다고 하지 말기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거 알면서 그 말 하면 싫어. 잘생겼다고 해달라는 게 아니라 말투만 좀 조심해달라는 거지
내 행복에 매번 딴지 거는 건 별로
재밌는 얘기 할 사람 따로 찾자
잘생김을 모르는 너가 안타깝다ㅋㅋ
친구가 잘생겼다고 인정해야만 덕질 가능한 것도 아니잖아. 취향 다르면 얘기 주제 바꾸면 되는 거지
네 취향도 내 검토 대상 되는 거야?
똑같이 당해보면 말이 달라질 듯
친구한테 취향검사 통과할 필요 없음
같은 얼굴 보고 다른 감상 나올 수 있음
말 좀 예쁘게 해도 뜻은 전달됨
ㅋㅋ 서로 안목이 다르네 하고 끝
취향 차이 핑계로 막말하는 건 싫어
네 최애는 취향 아니라는 내 감상도 들어
같은 말 해주면 왜 기분 나쁜지 이해하려나
공격 받으면 되돌려주고 싶긴 함
내가 먼저 잘생겼지 하고 물었다면 취향 다르다는 답은 괜찮아. 그래도 못생겼다고 단정하는 말은 안 듣고 싶음
좋아하는 걸 숨겨야 하는 관계는 피곤해
최애는 손해 안 봄
양쪽 팬 마음은 다 같은 거 아니냐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게 말하는 친구인지 보고 싶어. 나한테만 막말한다면 최애 이야기가 아니라 관계 문제라고 생각함
제 취향 아니라고 말하면 되는 걸 굳이 그렇게 표현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할 것 같아요.
입덕 영업은 오늘 접는다
굿즈보다 친구를 정리할 상황인가
너 최애도 평가해도 된다는 뜻이지?
응 나는 좋아
나는 못생겼다는 말보다 노래 얘기할래
취향인 건 알겠는데 말은 좀 가려라
좋아하는 건 내가 알아서 할게
좋아하는 눈엔 다 이유가 있다
바로 사진 더 꺼내기ㅋㅋ
내가 좋아한다는 걸 놀리는 느낌이라 싫음
한 번은 그러려니 할 수 있어요. 계속 반복해서 놀리면 취향 문제가 아니라 배려 문제겠지만요.
똑같이 말해주고 싶은 마음은 들겠어요. 다만 서로 좋아하는 대상만 괜히 욕먹을 것 같긴 하네요.
사진 감상회 종료
기분 나쁜 농담을 계속 듣고 있을 필요 없지
네 최애 사진 한번 꺼내봐ㅋㅋ
나도 그 말 할 수 있는데 안 했던 거야
최애가 아니라도 외모를 함부로 평가하는 말은 별로예요. 그냥 취향 차이라고 하면 덜 불편하잖아요.
나도 똑같이 말하면 좋아?
외모 평가 대신 네 스타일 아니라고 하면 되잖아
ㅋㅋ 안목 싸움에 승자는 없겠다
너는 몰라도 나는 좋아한다고 확실히 말함
반사적으로 친구 최애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좋은 대응은 아닐 수 있지만 기분은 확 상하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걸 잘 몰라도 존중은 할 수 있죠. 그게 전혀 없는 말투라면 관계를 다시 생각할 것 같아요.
최애 지키려다 친구 떠나보내기
조롱 대신 대화가 되는 친구랑 놀래
좋아하는 사람 각자 데리고 평화롭게 살자
대놓고 깎아내리는 말은 저한테도 향할 수 있잖아요. 좋아하는 대상이 누구든 그런 대화는 피하고 싶어요.
못생겼다니 잠깐만 여기 앉아
응 나는 최애랑 행복할게ㅎㅎ
왜 굳이 나한테 알려주는 거야
좋아할수록 다르게 보이는 것도 있잖아
반박은 하되 친구 최애는 안 건드릴래
누구 최애가 이기든 친구 사이만 지겠다ㅋㅋ
그럼 나도 솔직한 감상 말할게
그런 농담은 나는 못 받아줌
상대 외모를 비난하는 말이 결국 좋아하는 내 안목까지 낮추는 기분일 수 있잖아. 그래서 나는 웃으면서도 하지 말라고 할래
오케이 토론 시작
그럼 넌 다른 사람 좋아해 난 이 사람
나 놀리려고 하는 거면 손절각
한 번 실수면 말해볼 수 있어요. 싫다고 했는데 계속 그러면 더 가까이 지낼 이유는 없겠죠.
나도 친구 좋아하는 걸 그렇게 말하고 싶지 않음
취향까지 설득할 에너지는 없음ㅋㅋ
덕질 친구는 새로 구하자
나도 모든 사람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친구가 좋아하는 대상한테 그렇게 말하진 않을 듯. 그 차이는 설명할래
취향 존중을 같이 배워보자
내 눈에만 보이는 매력 설명해주겠음
내 반박 대상은 최애보다 친구의 말투인데
취향은 자유 말투는 선택
싫으면 안 좋아하면 되는데 내가 좋아하는 앞에서 꼭 깎아내려야 하나. 그건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어
그 친구 앞에선 영업 안 하면 됨
어떤 얼굴이 좋은지 의견이 다른 건 괜찮아. 그런데 내가 좋아한다는 걸 알면서 즐겁게 조롱하면 같이 놀 마음이 사라질 듯
좋은 말 안 할 거면 감상은 혼자 해
최애 대전 개막
굳이 이해받을 사람은 아니었네
친구가 아무 생각 없이 그런 거면 같은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일지 알아야 할 듯. 일단 네 최애도 별로라고 해볼래
오늘 서로 취향 박살나는 날ㅋㅋㅋ
좋아하는 눈이 다르면 다르게 보이겠지
친구야 이러면 평화협정 파기야
대놓고 비꼬면 거리 둘래
네 취향 아니면 내가 더 좋아하면 됨
서로 외모 품평하면 둘 다 기분 나쁘겠지
친구가 저한테만 막말한다면 그대로 되돌려주고 싶어요. 서로 취향 존중하자는 말도 함께 할 것 같고요.
내가 좋아하는 얘기 편하게 할 수 있는 친구가 좋음
나는 웃으면서 네 최애도 별로라고 한번 말할 듯. 진짜 싫어서라기보다 그 표현을 듣는 사람 기분을 생각해보라는 뜻
진짜 누구 최애가 잘생겼는지 따지려는 게 아니라 친구가 한 말의 느낌을 돌려주고 싶어. 그래야 말이 거친 걸 알 것 같아서
내 즐거움은 내가 챙겨야지
그래 네 취향 아니구나
대놓고 깎아내려놓고 친구 최애 얘기엔 화내면 너무 불공평하지. 그 차이는 바로 보여주고 싶어
저는 그냥 넘길 것 같아요. 친구 취향에 맞추려고 좋아하는 건 아니니까요.
제 취향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친구라면 거리 둘 것 같아요. 최애 외모보다 저를 대하는 태도가 걸려요.
너가 좋아하는 얼굴도 남한텐 취향 아닐 수 있거든
나만 참는 건 싫어
너도 좋아하는 이유 설명해봐
못생겼다고 할 때 표정이 더 중요할 것 같아
취향 다르다는 말로 바꿔줘
네 취향은 존중하는데 내 취향도 존중해
시선 차이는 인정하는 편
입덕 실패! 다음 주제로
네 취향 아닌 거랑 못생겼다는 건 다르지
내가 기분 나쁜 걸 눈치 못 채면 반대로 한번 말해볼 듯
친구의 눈은 빌릴 필요 없다
좋아하는 걸 조롱하는 친구는 싫다
내 앞에서 그렇게 말할 필요가 있냐?
아쉽지만 내 앨범 취소할 일은 없지
내 눈에 예쁘면 됐지 뭐
친구가 최애를 모르면 딱 사진 하나만 보고 말했을 수도 있겠어. 나는 외모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한번 말하고 넘김
모두 좋아하면 내 최애가 더 바빠짐
내 최애는 내가 지킨다!
입덕 영상 강제 상영
넘기면 다음에도 같은 말 할 것 같아서 바로 말함
둘 다 덕질하는데 왜 먼저 시작해
친구한테 인정받으려고 좋아하는 건 아냐
무대 보고 좋아하는 거라 별 타격 없을 듯
저는 좋아하는 이유를 말해볼 것 같아요.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얘기하고 싶고요.
진짜 네 눈엔 그렇게 보임? 어느 부분이?
서로 다르게 좋아하면 되는데 왜 시비를 걸지
내가 먼저 사진 들이밀면서 잘생겼지 물어봤으면 반응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해. 대놓고 말해도 한 번은 넘길 듯
혹시 나 놀리는 게 목적이면 거기서 멈춰줘
좋은 얘기 나눌 수 없는 사이면 멀어질 듯
친구가 내 즐거움을 놀리면 정 떨어짐
친구야 팬 앞에서 그 발언은 좀
한 장 말고 무대부터 봐봐
상대 최애도 공격하면 일이 커질 수는 있겠죠. 그래도 순간엔 저도 욱해서 한마디 할 것 같아요.
친구 말 한마디에 내 취향이 바뀌진 않지
응 덕질은 혼자 할게
별일 아니라고 해도 내 마음은 별일일 수 있어
내 안목까지 비웃는 말처럼 들릴 수 있지
나를 웃기려는 건지 상처 주려는 건지 봄
먼저 건드렸으니 한마디 돌려줄래
내 최애 건드리면 네 최애도 긴장
내 최애 매력은 내가 챙긴다ㅎㅎ
친구 최애도 내 취향 아닐 수 있으니까
잘생김 대결은 끝이 없으니 한 번만 받아치기
한마디는 하겠어요. 친구의 감상을 바꾸려는 건 아니고 제가 기분 나쁘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