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일상폴인폴·2026. 10. 12.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누르려는데 멀리서 사람이 뛰어오면 기다려줘?열림 버튼 누르고 기다린다거리가 좀 멀면 그냥 닫는다눈 마주쳤을 때만 기다린다열지도 닫지도 않는다—댓글 2101,72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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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무 버튼도 안 누르고 잠깐 기다릴 것 같아요.
어차피 같은 엘베 타고 올라갈 사람인데 몇 초 먼저 가는 게 큰 차이인가 싶음. 내가 딱히 급한 상황 아니면 기다릴래
기다리고 있는데도 계속 뛰면 손으로 천천히 오라고 함
같은 건물에서 또 볼 사람일 수도 있는데 굳이 급하게 닫고 싶진 않음. 인사하고 같이 올라가면 그 몇 초는 금방 지나가겠지
시선 안 닿으면 못 봤을 수도 있으니까
복도 끝이면 그냥 닫을 듯
기다려주는 사람 보면 괜히 건물 분위기 좋아 보임
뛰어오는 사람 한 명 때문에 열 명이 기다릴 순 없지
같이 타실 거예요 한마디 해볼 듯
버튼보다 눈치가 먼저 움직임
눈 마주치면 손이 열림으로 감
눈 마주친 사람만 기다리면 휴대폰 보면서 오는 사람은 못 타나 싶긴 함. 결국 눈 마주치는 게 확실한 신호라서 그런 듯
같이 타요 한마디 하면 됨
내 시간도 중요하지만 몇 초는 내줄 수 있지
괜히 열림 누르고 한참 기다리면 안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나 쳐다볼 것 같음. 그래서 일단 닫힘도 안 누르고 그냥 서 있을 듯
딱히 재촉하지 않고 문 열려 있는 동안 기다려요.
눈에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다 기다리면 기준이 없잖음. 문이 닫히는 동안 올 수 있을 정도까지 기다리는 게 적당해 보임
눈이 마주쳐도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건지 지나가는 건지는 다를 수 있겠네요. 손짓하거나 물어보고 기다릴 것 같아요.
타시는 거죠? 하고 확인
문 잡으려고 손 넣는 건 위험하니까 미리 열림 누르는 게 낫겠네. 기다리는 쪽도 뛰어오는 쪽도 덜 조급해질 것 같음
너무 멀면 기다리는 사람도 민망해짐
한참 걸릴 거리면 출발
저는 눈이 마주치면 타실 건지 물어볼 것 같아요. 그냥 복도를 지나가는 분일 수도 있으니까요.
복도 모퉁이 쪽이면 서로 그냥 다음에 만나자
눈 마주쳤으니까 이제 안 기다리면 나만 나쁜 사람 같고ㅋㅋ 그냥 처음부터 기다릴지 말지 정하면 편한데 내가 그게 잘 안 됨
그냥 엘베가 정하게 둠
눈 마주친 순간 공동 운명ㅋㅋ
눈은 마주쳤고 손은 이미 닫힘 눌렀고
아직 문 열려 있으면 같이 타야지
이러면 기다려준 건지 아닌지도 모름ㅋㅋ
혼자 타는 엘베면 더더욱 기다림
기다렸는데 반대 방향이면 좀 머쓱하긴 하겠다ㅋㅋ
탔다고 감사 인사 꼭 해야 하는 건 아니고
적극적으로 열어주진 않아도 닫힘은 안 누름
눈 마주치면 나까지 급해짐
괜찮아 아직 안 떠났어
엘베 안에서 출발 기다리는 사람도 급할 수 있음
모르는 사이여도 눈 마주치면 괜히 아는 사이 같음
손가락 하나로 할 수 있는 친절
멀리서 뛰어오면 일단 버튼 누르고 얼마나 걸리는지 봄. 근처까지 왔는데 문 닫히는 건 좀 야박하게 느껴져
멀다는 게 몇 미터인 건데
문 근처까지는 와야 열어줄 생각 듦
몇 초 기다리는 건 괜찮음
여러 명 타고 있을 땐 내 판단으로 오래 붙잡기는 애매함
저러다 문 사이에 발부터 넣을까 봐 조마조마함. 그냥 내가 열림 누르고 기다릴 테니까 천천히 와도 된다고 하고 싶어
잠깐 마주쳤는데 내 옆으로 지나가면 민망ㅋㅋ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이미 닫혀 있을 듯
일단 문 열고 생각함
닫히는 문 너머로 마지막 시선 교환
저 사람 기다렸더니 뒤에서 또 뛰어오면 무한 대기 아님ㅋㅋ
엘베 문이 열려 있는 동안만 기다리는 건 괜찮은데, 눈앞까지 온 사람이 못 타면 그때는 열림 누를 수도 있을 듯. 처음엔 가만히 있을래
눈치 없는 척하기엔 이미 서로 봐버림
내가 늦었다고 다른 사람 다 멈추라는 건 좀
사람이 오는데 굳이 닫을 이유가 있나
이건 거리 사진 있어야 선택 가능ㅋㅋ
생각보다 저러고 멍하게 있을 것 같음
원래 타고 나서도 닫힘 안 누르는데
한참 멀리 계시면 출발할 것 같아요. 문 앞에 도착하신 분까지 두고 가는 건 아니고요.
열림 누르면서 안 뛰어도 된다고 손짓
서로 눈 마주쳤어도 거리 멀면 손으로 다음 거 타라고 할 듯
열림 버튼 위치부터 확인ㅋㅋ
문 잡지 말고 버튼으로 열어주자
열림 버튼부터 누름
엘베 기본 속도에 맡김
바로 탈 수 있는 거리면 기다리겠지만 너무 멀면 다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시선 교환이 탑승 요청처럼 느껴짐
문 열려 있는데 뛰는 사람이 보인다? 그럼 같이 타는 거지
먼 거리여도 눈에 보일 만큼이면 좀 기다릴래
저도 급하면 멀리 있는 분까지 기다리기는 어렵네요.
저 사람도 다음엔 누군가 기다려주겠지
엘베 안에 사람 많으면 양해 한마디 하고 기다릴 듯
서로 봤는데 닫으면 너무 머쓱함
손은 안 움직이고 마음만 응원
고민하다가 기본 시간 끝
뛰는 거 보고도 닫으면 내가 찝찝할 듯
엘베가 닫히는 걸 굳이 더 빠르게 만들진 않음
다른 분들도 타고 계시면 오래 기다리기는 부담스럽습니다.
열림 누를 타이밍 놓쳐서 가만히 서 있을 수도
엘베가 한 대뿐인 건물이면 좀 더 기다릴래
시선 받는 순간 외면하기 어려워짐
문 열어두고 폰 잠깐 보면 금방임
누가 먼저 버튼 누르나 눈치만 보겠네
기다려야 하나 얼마나 멀지 생각하는 동안 이미 문 닫혀 있을 것 같음. 어떤 버튼 누를지 바로 결정하는 것도 순발력 필요하네
원래 닫힘 버튼 잘 안 누름
열어놓으면 덜 급하게 와도 되니까
로비처럼 멀리까지 보이는 곳이면 한 명 기다리는 동안 또 누가 올 수도 있겠네. 바로 탈 수 있는 거리가 아니면 출발함
닫힘 안 누르는 걸로 나름 기다린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밖에서는 그냥 문 닫는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겠네. 이 선택 좀 애매하다
기다리는 쪽입니다. 문 앞에서 급하게 뛰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하고 싶네요.
정작 버튼 찾느라 눈을 못 마주칠 수도 있음
문 닫히기 직전에야 뛰어오는 걸 봤으면 다시 열기 어려울 수도 있음. 봤는데 일부러 닫은 거랑은 구분해줬으면 좋겠네
못 보고 닫은 건 어쩔 수 없는데 보고 닫으면 찝찝
수동 개입 없이 자동 운행
문 닫히는 그 좁은 틈으로 눈 마주치면 어떡하냐ㅠ
내가 한 층만 가는데 복도 끝에서 오는 사람 기다리느라 계속 서 있으면 애매하긴 함. 가까워졌을 때만 다시 열어줄 듯
급하게 닫을 이유도 계속 열어둘 이유도 못 찾음
일단 버튼에서 손 떼는 정도
급하게 뛰어오실 필요 없게 기다려드리고 싶어요.
원래 닫힘 누르려던 거니까 손 멈춘 것만으로도 조금 더 기다리는 셈이잖아. 열림까지 누를지는 가까이 왔을 때 생각할래
타려는 신호만 있으면 기다리는 쪽
빨리 닫으려던 마음만 접음
닫히는 중에도 열림 버튼 먹히면 눌러줄 듯.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멈추려고 이것저것 누르는 건 좀 무리겠지
뛰지 말고 천천히 와도 된다고 말해줄래. 열어놓고 있으면서 왜 이렇게 안 오냐는 표정 짓는 건 오히려 더 부담 줄 것 같고
거리가 어느 정도냐가 중요함
엘리베이터는 다음에도 오지만 그 몇 초가 유독 길게 느껴지는 날도 있잖아. 내가 기다릴 수 있으면 기다려주고 싶음
딱히 서두를 일 없으면 같이 가자
말은 안 해도 안쪽으로 물러나서 타게 해줄래
자연스럽게 닫히는 동안 오면 같이 타고
시선 한번에 눌러야 할 버튼이 바뀜
한 번 눈 마주치면 이 사람이 내가 보고 있다는 걸 아는 거잖아. 그래서 더 외면하기 어렵고 일단 열림 누를 것 같음
버튼 안 누르고 서 있음
손은 주머니에
버튼 누르는 손보다 뛰는 발이 더 고생이네
다음 엘베 타는 것도 그렇게 큰일은 아니니까
닫힘 버튼 누르려는 사람도 있으면 좀 애매하겠다
눈 마주친 건 알겠는데 엘베 타는지는 또 모르잖아
열림 버튼이 있는 이유
뭔가 큰 도움보다 이런 사소한 배려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음. 문 열려 있으면 나도 다음번에 누군가 기다려주고 싶어질 듯
올라가는 방향 같은지부터 물어볼 듯
눈 마주치면 죄책감 버튼도 같이 눌림
출근길에도 잠깐은 기다림
말없이 서로 끄덕이면 기다림
문 닫히기 전에 도착할 수 있으면 타겠지
열지도 닫지도 않으면 딱히 방해는 안 한 건데 기다려줬다고 하기도 좀 애매하네. 나는 생각하다가 저렇게 될 것 같긴 함
뛰는 사람 보면 나도 괜히 마음 급해짐ㅠ
닫혀가는 문 보고 무리해서 뛰지 않았으면 좋겠음
거의 닫혔는데 딱 눈 마주치는 거 제일 난감
닫히는 문 앞에서 급하게 뛰다 넘어지는 것보단 천천히 같이 타는 게 좋지. 열림 누르고 안 뛰어도 된다고 할 듯
배려를 거창하게 할 필요는 없잖아
의사 확인되면 열어놓음
문이 자동으로 닫힐 때까지 두려고요.
밖에서 뛰는 사람만 급한 건 아니니까 안에 탄 사람들 사정도 생각해야지. 다들 기다릴 분위기면 기다리고 아니면 출발할래
닫힘 버튼은 안 누르고 기다립니다. 대신 문을 붙잡지는 않아요.
눈 마주치든 손 흔들든 타겠다는 신호가 있으면 기다림. 단순히 복도에서 뛰는 걸 보고 엘베 타려는 거라고 생각하진 않을래
올라가려던 마음 잠깐 보류
기다려주는 건 고맙지만 당연한 의무까지는 아닌 것 같음
아무것도 안 하는 선택지도 있네
눌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다가 문이 닫힘
뛰어오다가 엘베 쪽 보는 순간 기다려야겠다 싶음
누르려던 손만 내려놓음
기다려주는 건 좋은데 무리해서 뛰진 않았으면
애초에 닫힘 버튼을 잘 안 눌러서 자연스럽게 출발할 듯
일부러 빨리 닫지는 않고 원래 열려 있는 시간만큼 두는 게 제일 편함. 그 사이 도착하면 같이 타고 아니면 다음 거 오는 거지
멈춰놓고 기다리기보다 자연스럽게 닫히게 둘 때도 있을 듯
도착할 때까지 문만 열어두면 끝
문 닫히는 시간을 기준으로 잡으면 그나마 덜 애매함
버튼 고르는 동안 문 닫힐 듯
나도 모르게 문 열어놓을 듯
가까우면 배려하고 멀면 각자 가는 거지
너무 멀면 다음 거 타자
원래 엘베 안에선 버튼 잘 안 만짐
눈 안 마주치면 오는 건지 지나가는 건지 모르겠음
엘베 놓쳤다고 꼭 누군가 나쁜 사람이 되는 건 아니잖아. 안에 있던 사람도 자기 일정이 있을 텐데 너무 멀면 그냥 가는 거지
아직 열려 있을 땐 기다리는데 이미 출발한 뒤까지 다시 돌아갈 순 없잖아. 나도 못 봤으면 어쩔 수 없는 건 이해해야지
눈 마주쳐서 서로 고개까지 끄덕였는데 문 닫아버리면 무슨 인사였나 싶겠네. 그때는 약속한 느낌이라 기다림
뛰어오는 거 보이면 기다려주지
바로 앞까지 오면 닫다가 다시 열어줌
먼저 탄 사람이 작은 배려 해주면 좋죠.
한 사람 기다렸는데 바로 뒤에 또 뛰어오는 사람이 있으면 또 열어줘야 하나? 어디서부터 안 기다릴지 정하는 게 제일 어렵겠다
같은 엘베 탈 마음이 있다는 걸 알면 기다려드려요.
뛰는 속도로 판단하기도 위험하고 거리만 볼래
눈 마주쳐도 반대 방향 가는 사람이면 안 기다리지
금방 도착한다는 게 보이면 기다리고
손은 이미 닫힘 쪽으로 가고 있는데 멀리서 사람이 뛰어오면 갑자기 열림으로 방향 틀어야 됨ㅋㅋ 버튼 잘 보고 눌러야겠다
혼자 서 있는 것보다 같이 올라가는 게 덜 심심함
문 열려 있는 시간만큼 기회가 있는 거지
닫힘 누르기 직전에 멀리 보인 거면 닫는다
버튼은 안 눌러도 안쪽으로 물러나서 탈 자리 정도는 만들어 둘래. 문 앞에 서서 사람이 타는 걸 막고 있을 이유는 없으니까
멀리서 달려온다고 무조건 탑승 보장되는 건 아니지
얼마나 멀리인지 안 적혀서 고르기 애매한데
내가 나를 설득할 시간이 필요함
눈이 마주치면 같이 타시려는지 물어보고 기다려요.
눈 마주친 채로 문이 천천히 닫히면 그 짧은 시간이 엄청 길게 느껴지겠다ㅋㅋ 차라리 같이 타는 게 서로 덜 민망함
닫힘을 빨리 누르지는 않을래
코앞에 왔으면 열어줌
엘베 보면서 뛰는 건지 다른 데 가는 건지 애매함
거리가 멀면 이미 문 거의 닫힌 상태에서 다시 열지는 않을래. 근처까지 온 사람이면 버튼 누르는 것 정도는 할 수 있고
내가 문을 재촉하진 않음
로비에서 뛰는 사람이 다 엘베로 오는 건 아니니까 방향부터 볼 듯. 엘베 보면서 눈 마주치면 아 같이 탈 사람이구나 하는 거지
타려는 사람인지 확인은 돼야지
상대가 손짓하면 눈 안 마주쳐도 기다릴 듯
눈 마주치면 기다리긴 하는데, 사실 타려고 달려오는 게 분명하면 눈 안 마주쳐도 열어줄 것 같음. 시선보다는 의사 확인에 가까운 듯
도착하면 타고 못 오면 다음 거
멀리서 뛰어오는 모든 사람을 기다리다 보면 이미 타고 있는 사람들의 시간은 계속 밀리잖아. 금방 올 수 있는 거리까지만 기다림
저 혼자라면 좀 더 기다리고, 여러 분이 타고 있으면 가까운 거리까지만 기다려요.
저라면 기다려드려요. 대신 문에 손이나 발을 끼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자 이제 뛰지 말고 걸어오세요
한 번 기다려주면 둘 다 편하게 올라감
문 앞에 사람 없으면 원래 하던 대로 누름
몇 층 가세요부터 물어볼 수 있겠다
막 뛰기 시작한 거리면 안 기다릴래
뛰는 분 보이면 빨리 닫으려던 버튼은 누르지 않을 것 같아요.
나 혼자면 몰라도 안에 사람이 많으면 좀 달라짐
문 앞까지 오면 그때 판단할 듯
나 혼자 타고 있을 때랑 여러 명이 이미 탄 상황은 다른 것 같음. 내 마음대로 계속 붙잡아 두는 것도 좀 미안하니까 거리는 볼래
내가 기다려줄 수 있는 상황이면 기다리는 게 좋음. 근데 기다려줬다고 상대가 꼭 크게 고마워해야 하는 건 아닌 듯
묘하게 약속한 느낌이 생김
일정 거리 안쪽만 기다릴 듯
눈 마주치면 그냥 닫기는 부담스러워요.
엘베 타려는 건지 몰랐다가 눈 마주쳐서 아는 거지
저는 일단 열림 버튼 누를 것 같아요.
급하지 않으면 그냥 기본 시간대로 가자
멀리서 온다고 해서 꼭 오래 걸리는 건 아니니까
바로 옆에 다음 엘베 오는 게 보이면 그냥 올라갈 듯. 한 대밖에 없고 다음 거 오래 기다려야 하는 곳이면 조금 더 기다릴 거고
겨우 문 앞까지 왔는데 닫히면 허탈할 것 같아서 기다림. 특히 다음 엘베 올 때까지 한참 걸리는 곳이면 더 기다려주고 싶고
버튼 잘못 눌러서 닫힘 누를까 봐 손부터 봄
기다리겠다는 손짓까지 하고 열림 누름
닫힘 누르다가 말고 기다린다는 거니까
뛰어오는 사람 보는 순간 행동 정지
일부러 서둘러 닫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다시 열 수 있는 타이밍이면 다시 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