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순삭2026. 10. 5.큰돈 아니어서 민망하다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안 갚는 친구가 먼저 생각해야 할 일이잖아. 나는 가볍게 알려주고 바로 정리할래. 소액 정산을 싸움처럼 만들 필요는 없어—
작은수달262026. 10. 4.가까운 친구면 이번엔 작은 도움으로 생각할 수 있어. 다만 그냥 넘어간다고 해놓고 마음속에 계속 남아 있으면 결국 서운해질 테니 정말 괜찮은지 내 마음부터 봐야 할 듯—
새벽토끼592026. 10. 4.친구가 갚을 날짜를 말했으면 그때까지 기다리고, 날짜가 없으면 며칠 뒤에 먼저 물어볼래. 안 갚는다고 단정하기 전에 기억하고 있는지만 확인해도 마음이 덜 불편할 것 같아—
댓글 160
분명 준 돈이 아니라 빌려준 돈이면 이야기함
내가 마음에 담아두지 않게 말할래
기다리는 기간은 있어도 포기하진 않아
진짜 바빠서 놓쳤을 수도 있으니까
기다리다가 '아 맞다 오천 원' 하고 꺼낼 것 같음 ㅋㅋ
바로 재촉하진 않겠지만 계속 남아 있으면 이야기하겠습니다.
말하기 전에 혹시 이미 보냈는지 확인부터 해야겠다
빌린 사람도 잊었을 수 있잖아. 알려주면 돼
돈 이야기를 하면 안 되는 우정은 좀 이상함
친한 친구랑 계산할 때 매번 칼같이 나누진 않으니까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면 이 보기는 못 고를 듯
내가 여유 있을 때는 기다리는데 결국은 말함
오천 원 곁에 두고 우정 테스트 할 필요 없지 ㅋㅋ
빌려준 다음 날부터 계속 재촉하는 건 부담이라
친구랑 편하게 지내는 값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좋은 친구면 더 말하기 쉬울 듯
빌려준 돈이니 금액과 관계없이 편하게 말씀드릴 것 같아요.
돈을 돌려달라고 말하는 것이 친구 사이에 무례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돈보다 '잊은 건가' 하는 생각이 남아서 언젠가 말할 듯
친구 사정을 조금 보고, 제가 잊기 전에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엔 넘어가도 반복되면 그건 다른 이야기
돈은 넘어가고 다음번엔 덜 빌려주게 될 수도
일주일쯤 지나면 슬슬 말해볼래
돈 준 사람이 더 고민해야 하는 구조 너무 웃픈데 ㅠ 난 못 말할 듯
카톡 열었다 닫았다 하다가 포기할 듯 ㅋㅋㅋ
약속한 날짜가 없다면 조금 기다린 뒤 편하게 여쭤보려고요.
딱 오천 원이라 정산하기도 쉽겠네
금액 작아서 더 쉽게 말할 수 있음
지금 당장 안 돌려줘도 되지만 없는 일이 되면 안 되지
받을 용기가 없어서 사실상 선물 될 듯
큰돈 아니어서 민망하다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안 갚는 친구가 먼저 생각해야 할 일이잖아. 나는 가볍게 알려주고 바로 정리할래. 소액 정산을 싸움처럼 만들 필요는 없어
내가 그 친구한테 받은 것도 생각해볼 것 같아
오천 원은 그냥 넘길 듯
당일은 안 묻고 며칠 지나면 말함
안 돌려준 걸 모른 척할 이유가 없음
다음에 밥 먹을 때 가볍게 물어봄
돈 받는 시간 약속부터 정하면 될 듯
다음 만남까지 기다리는 정도는 괜찮아
갚을 마음 있으면 알림 받는 걸 싫어하진 않겠지
큰돈이 아니어도 약속한 것은 정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갚아달라고 바로 말해도 사이가 깨질 일은 아닌 듯
애초에 돌려받아야만 하는 금액은 아니어서
친구 사이에 계좌 보내는 거 뭐 어렵나
쌓아놓고 짜증내느니 바로 이야기함
빌려달란 사람은 안 민망하고 받는 사람은 민망한 거 웃기네 ㅋㅋㅋ
먼저 기억해줬으면 좋지만 잊으면 알려줘야지
갚기로 한 날이 있으면 그날까지 기다림
몇 번 만나도 아무 말 없으면 그땐 묻자
친구가 나중에 기억하고 보내주면 반갑고 아니면 말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라면 굳이 다시 이야기하지 않을 것 같아요.
한 번 정도는 작은 도움을 드린 것으로 생각하고 넘기겠습니다.
오천 원 갚아달란 말도 못 하게 하면 앞으로 빌려주기 어렵지
나중에 돈 빌려줄 때도 기준이 될 것 같아
친한 친구일수록 간단하게 이야기해
하루 이틀은 기다려도 돼
친구한테 받은 간식 하나 생각하면 마음 풀릴 것 같음
잊었다면 지금 갚으면 되고
오천 원 가지고 내가 긴장하는 게 싫음
내가 안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한 뒤에는 계산 안 할래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 글 보고 생각날 것 같음 ㅋㅋ
빌려준 걸 기억은 하고 있다는 표시 정도는 해야겠어
친구가 정신없어 보이면 일단 기다림
돈 급한 사정 때문에 빌린 거면 며칠은 이해해
평소에 잘 갚는 친구면 더 기다릴 수 있음
며칠 뒤에도 소식 없으면 깔끔하게 톡
까먹을까 봐 내가 먼저 말함
빌려준 거지 준 게 아니잖아
일부러 안 갚는다고 생각하기 전에 한 번 기다려볼 것 같아요.
가까운 친구면 이번엔 작은 도움으로 생각할 수 있어. 다만 그냥 넘어간다고 해놓고 마음속에 계속 남아 있으면 결국 서운해질 테니 정말 괜찮은지 내 마음부터 봐야 할 듯
오천 원 때문에 아침부터 재촉하진 않을 듯
안 받아도 서운하지 않을 만큼 친하면 그냥 둔다
먼저 갚는지 한번 보게 될 것 같아
안 받기로 했으면 다음에 싸울 때 꺼내지는 말아야지
누구나 놓칠 수 있으니 이번 한 번은 괜찮아
기다리되 잊어버리진 않을래
내가 날짜 정해주지 않았으면 좀 기다리지
돈 얘기 미루면 오히려 더 어색해져
오천 원보다 내 마음 편한 게 중요해
돈 이야기를 먼저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넘기게 될 듯
친한 사이의 모든 거래를 기록하고 싶진 않음
이 정도 돈을 계속 떠올리고 있는 게 더 싫어
반말로 툭 이야기하고 끝내면 되는 사이가 좋아
5천 원도 점심에 보탤 수 있는 돈임
상대가 까먹었다면 내가 한 번 알려주면 됨
아주 친한 사이면 내가 한번 낸 돈이라고 생각함
돈이 안 왔다는 걸 늦게 기억할 수도 있지
소액이라 서로 놓칠 수 있으니까
5천 원은 5천 원이고 내 돈은 내 돈임
편하게 오천 원 달라고 해
계속 기다리다 조용히 서운해지는 건 싫어. 적당히 있다 말할래
친구가 어렵다 하면 언제 가능할지만 정하자
바로 말할 용기는 없어서 며칠 뒤에 톡 할 듯
고맙다고 해도 돈은 따로 돌려줘야지
친구가 갚을 날짜를 말했으면 그때까지 기다리고, 날짜가 없으면 며칠 뒤에 먼저 물어볼래. 안 갚는다고 단정하기 전에 기억하고 있는지만 확인해도 마음이 덜 불편할 것 같아
빨리 정리하면 나도 더 신경 안 써도 됨
작은 호의로 정리할 수 있으면 속 편해
정산 요청하는 게 다투자는 의미는 아니야
말할 수 있어. 안 갚는 쪽이 민망해야지
계좌 찍어서 보내면 끝
조금 아까워도 그냥 넘길 것 같아
커피 한 잔 값도 돈이다!
먼저 보내주길 바라는 소액 채권자 ㅋㅋ 기다리다 한 번만 알려줘야겠다
친구가 자주 밥 사주는 사람이면 별로 신경 안 써
처음 빌려줄 때 언제 갚을지도 정해두면 편하겠네
다음에 친구가 간식 사줄 때도 있을 테니까
상대가 잊었을 것 같고 나도 급하지 않으면 넘겨
주기로 한 날 지나면 바로 물어봄
내 쪽에서 아쉽지 않은 돈이면 그냥 놔둠
두 번째 보기야. 빌린 사람도 여유가 있을 때 보내겠지
다음에 만나서 말하려다 또 잊을까 봐 지금 보낼 듯
이 정도면 그냥 줬다고 생각하고 잊음
소액일수록 빨리 끝내는 게 속 편함
한 번 빌려준 소액이면 그냥 둠
돈은 금액보다 약속한 게 중요함
다음 약속 잡으면서 같이 말하면 자연스러울 듯
톡 한 줄 보낼래
며칠 정도는 기다렸다가 잊으신 것 같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좌 하나 보내는 동안 내적 고민 백 번 안 할래
계좌를 보내면서 지난번 돈을 부탁한다고 이야기할 것 같아요.
내 돈인데 왜 내가 눈치 봐야 해
기다려도 정산은 정산해야지
돈보다 친한 사람이 머릿속에 먼저 떠올라서
그냥 넘어가기 찍었다고 안 갚는 게 괜찮다는 뜻은 아님
조금만 기다리다 말하는 게 내 마음 편한 쪽
계좌 달라고 할 시간까지는 줄래
오천 원 보내줘 하면 되지
작다고 말 못 할 이유는 없어
돌려받을 마음 없었으면 애초에 그냥 줬겠지
미룰수록 서로 기억도 흐려져
정말 가까운 친구라면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 것 같습니다.
오천 원 대기 중이라고 농담처럼 보내볼까 ㅋㅋㅋ
'이 정도도 말하냐'고 하면 오히려 그 친구가 이상하지
처음엔 까먹었겠거니, 계속되면 알려줌
내가 받을 돈을 계속 머릿속에 두긴 싫어서 결국 이야기할 것 같아
빌려달라곤 쉽게 말했는데 갚으란 말이 어려울 필요는 없잖아
다른 돈하고 섞이기 전에 정리해야지
아주 친한 사람한테만 이렇게 할 거야
잊으셨을 수도 있으니 가볍게 상기시켜드리겠습니다.
안 받을 거면 내 마음속에서도 정리해야지
돈 얘기 꺼내는 타이밍만 조금 봄
작은 돈은 내가 먼저 까먹을 것 같아
괜히 연락할 때마다 돈 얘기로 시작하긴 싫음
소액 정산 신경 쓰는 게 더 피곤해
친구가 평소에 챙겨준 것이 많다면 이번 돈은 크게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자주 안 갚는 게 아니면 넘어갈래
밥값 서로 돌아가며 내는 사이면 넘어감
받고 싶은데 말을 못 하는 거면 좀 답답하긴 하겠네
친구면 커피 사준 셈 치지
내가 너무 빨리 확인하는 것도 좀 민망해
말은 할 수 있는데 바로는 못 하겠어
친구가 힘들어서 빌린 거면 돌려받기보다 도와준 셈 칠래
계속 안 오면 그때 계좌 보냄
말 꺼내는 게 너무 어려움
나도 받을 생각 없이 작은 돈은 빌려줄 것 같아
돌려받고 싶으면 말을 해야 하는데 나는 못 하겠어
받지 않아도 괜찮다고 느끼는 사이면 따로 요청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사정 봐주는 거랑 그냥 주는 건 달라
왜 적은 돈일수록 받아내는 사람이 민망해야 하지
다음에 음료라도 사주면 된다고 생각함
친한데 돈 얘기까지 못 하면 어느 부분이 친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