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폴인폴·2026. 10. 7.내가 팔자마자 주가가 급등했다.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역시 내가 팔면 오르네ㅋㅋ아 xx... 다시 들어갈까?관심없다. 이미 내 주식 아니다.—댓글 184946명 참여
포근감자402026. 10. 8.내가 못 얻은 돈은 잃은 돈이 아니잖아. 팔고 오른 걸 보면 아쉽긴 하겠지만 그때 알 수 없었던 결과로 매도한 나를 계속 탓하고 싶진 않아. 당시 계획이 있었으면 그 계획으로 끝낸 거래라고 생각하고 다음 할 일로 넘어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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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아닌 수익은 계산 안 할래
내 타이밍이 틀렸나 하는 생각 남
매도 가격에 만족했다면 끝까지 그걸로 만족하기
내 판단이 아까워서 재확인할 것 같아
다른 사람 잘됐다고 내 거래가 없던 일이 되진 않지
내 손이 매도하면 차트는 매수하나
주식이 내 손 떠나니 마음 편해졌나봄
내가 팔았으니 여러분은 편하게 오르세요
왜 지금 팔았지 하고 내 손 탓할 듯
나중에 오른다고 그 당시 이유가 사라진 건 아니지
놓쳤다는 느낌이 싫어서 고민할 듯
속상한 마음을 농담으로 표현할 것 같아요.
팔고 나서 오르는 것까지 통제할 순 없음
모든 상승을 가져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오르는 거 보는 게 싫어서 사고 싶어질 듯
내가 팔아줬으니 감사 인사라도 해줘
내가 믿고 있을 땐 뭐 했는데
기회는 이 거래 하나만 있는 건 아니겠지
주가가 아니라 내 아쉬움에 반응하고 있는 걸 수도
내가 판 가격 다시 볼 것 같아
내가 시장을 움직였다니 대단하군
결과 하나로 과거 판단 전부 바꾸고 싶지 않다
시장 타이밍과 나의 타이밍은 늘 별개구나
나 기다리는 데 지쳤다가 이제 신났나
팔 때보다 다시 사고 싶을 때 더 급해질 것 같아
이미 올랐는데 더 오를까 생각부터 남
팔자마자 오르면 다시 들어갈지 고민하게 될 것 같아요.
팔고 난 가격까지 내 선택에 넣고 싶진 않음
내 매도 버튼이 상승 버튼이었나ㅋㅋㅋㅋ
그냥 차트랑 나랑 사이가 안 좋은 듯
차트가 오르든 내릴든 내가 나온 건 같아
팔고 안 보기까지가 내 매도 과정
좋은 이유로 팔아도 감정은 따로 노는 것 같아
껄무새 껄껄껄껄껄껄껄껄
팜] 내 손가락
안팔면 백퍼 떨어짐ㅎㅎ
내가 놓친 기회처럼 느껴지는 게 문제야
재진입 버튼 근처에서 망설일 듯
팔자마자 오르는 건 웃어도 마음 쓰라리다
보유할 땐 안 오르다가 이제 와서
내가 못 얻은 돈은 잃은 돈이 아니잖아. 팔고 오른 걸 보면 아쉽긴 하겠지만 그때 알 수 없었던 결과로 매도한 나를 계속 탓하고 싶진 않아. 당시 계획이 있었으면 그 계획으로 끝낸 거래라고 생각하고 다음 할 일로 넘어갈래
매수 안 하더라도 창은 다시 열겠지
아쉽다는 말보다 역시라는 말이 먼저 나오겠지
내가 정한 구간에서 끝냈으면 됐어
이럴 때 결정하면 나중에 이유 설명하기 어려울 듯
투자 말고 다른 일 하러 가야지
이미 매도했다면 제 판단으로 끝낸 거래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결과를 나중에 보고 판단하면 다 아쉽겠지
그날만큼은 앱 닫기 쉽지 않을 듯
전세계의 돈이 내 보유여부에 따라 움직임ㅋㅋㅋㅋㅋ
나를 보내고 잘 사는구나
다시 사면 두 번째 후회 생길 수도 있겠지
희한하게 이럴 때만 기억에 오래 남음
기분만으로 다시 사는 건 별개지만 생각은 남
이미 손 떠났으면 신경 끊을래
그 많은 시간 중에 왜 하필 지금
바로 다음 순간 매수 생각이 나는 게 인간적임
매도한 이유가 있었다면 계속 돌아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진 주식이 아니니 계속 확인하지 않으려고 해요.
매도할 땐 맞는 판단 같았는데 웃기네
그대로 있었으면 어땠을까부터 계산하겠네
후자가 나한테 가장 편한 태도임
하필 내 체결 다음에 급등하면 어이없을 듯
다시 사고 싶은 감정과 실제 결정은 구분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오른다고 내 매도 체결 바뀌진 않으니 웃어야지
웃고 넘기는 척은 해도 한동안 생각날 듯
급하게 움직이고 싶어져도 잠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겠네요.
재진입 고민은 하겠지만 그대로 행동할지는 모르겠어
매수하는 척만 하고 일단 멈추고 싶음
내가 내린 정류장이 출발선이었다니
이미 내 주식 아니니까 알림도 필요 없지
매도한 이유를 떠올리기 전에 아깝다는 생각부터 들겠네요.
앱 닫으면 내 하루는 계속됨
시장이 내 계좌 엿보는 거 아니냐ㅋㅋ
그 차트보다 지금 할 일에 집중하고 싶어
그냥 속상한 거랑 다시 살 이유는 다르겠지
계획과 별개로 놓친 것 같다는 아쉬움이 클 것 같습니다.
주가 오른 것보다 내가 못 먹은 게 먼저 보임
내가 나오길 기다렸냐
매도 이후에도 같은 주식 보고 있으면 끝이 없잖아
매도 완료와 동시에 출발 신호
나 내려주고 출발하는 버스 같네
나 없을 때만 재능 발휘하네
팔고 안 봤으면 몰랐을 텐데
팔았으면 이제 남의 주식이지
그 뒤 가격은 제 수익과 별개의 일로 두고 싶어요.
거기 서! 나 방금 내렸는데
당연히 원인은 내가 아니지만 기분은 내가 원인임ㅋㅋㅋ
나라는 마지막 짐이 사라졌나봐
차트가 나한테 작별 인사 거하게 하네
팔았다는 사실을 잠깐 취소하고 싶어짐
그 이후는 내 계획에서 빼두기
팔고 나면 꼭 더 선명하게 오르는 게 보여
다시 살까 하면서도 방금 판 이유가 걸리겠지
내 몫은 팔 때까지라고 생각함
못 얻은 상승분까지 내 손실로 여기진 않을래
다시 들어갈까가 머릿속에서 제일 시끄러울 듯
이익이든 손실이든 이미 결정한 거래임
다시 사야 하나 하는 생각을 숨기진 못하겠네
다음엔 매도 예정만 공개해야겠네 농담임
당시 정보로 선택한 걸 존중할래
내가 중요한 인물이었던 거냐고
가만히 있었으면 됐을까 생각할 것 같아
내 거래는 체결될 때 끝남
매수창 켰다 껐다 할 듯
잘 팔았는지보다 내가 왜 팔았는지 기억할래
지나간 거래보다는 다음 계획에 집중하겠습니다.
계속 아쉬워하면 어떤 가격에 팔아도 만족 못 할 듯
관심 끊는 게 아쉬움 관리법인 듯
익절했어도 이 타이밍이면 웃음 나오겠다
다시 산다고 놓친 구간이 돌아오는 건 아닌데도 고민됨
급등한 차트 앞에선 쉽게 담담해지기 어렵다
아... 방금 내가 뭘 한 거지
후회한다고 체결 취소되는 건 아니니까
끝낸 거래는 기록만 남겨두면 됨
내가 팔기 전에 이 움직임 보여줬어야지
아쉽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좋은 이유로 팔았다면 그 이유가 먼저임
끝난 건 아는데 끝내기 싫은 마음
제 매도가 신호였나 싶어서 웃고 말 것 같습니다.
매도 이후의 움직임은 내가 맞힐 대상으로 남겨두지 않을 듯
차트가 더 빠르게 오르면 판단도 급해질 듯
차트 알림부터 꺼둘래
모든 고점을 맞힐 수는 없잖아
팔고 또 보고 있으면 미련만 커짐
이미 다른 계획에 쓰기로 한 돈일 수도 있잖아
지금 들어가면 늦을까 고민부터 시작
머리로는 끝난 거래인데 눈은 다시 보고 있음
아깝다 아깝다 반복할 것 같아
팔았던 것까지는 괜찮은데 보고 있는 게 괴롭다
매도 체결 문자보다 차트가 더 빠르네
매도한 이유는 있어도 처음에는 타이밍이 아쉽겠죠.
남은 상승까지 다 먹어야 하는 게임은 아니지
첫 감정은 아쉬움인데 표현은 농담일 듯
안 샀는데 또 오르면 두 번 아쉬울까봐
아쉬워도 제가 팔면 오른다는 농담부터 떠오를 것 같아요.
나 없는 동안 잘 지내도 괜찮다ㅋㅋㅋ
팔고 나니 잘 보이는 차트가 제일 얄밉다
첫 생각만 묻는다면 돌아갈까가 맞음
정해둔 목적 달성했다면 오르는 것도 넘길 수 있음
팔기 전엔 조용하더니 이 무슨 환송식
놓친 게 아쉽긴 해도 첫 생각은 역시나임
내 매도가 축포 버튼이었구나
이럴 때만 우주의 관심 받는 느낌ㅋㅋ
놓친 금액 계산하면 마음만 더 급해질 듯
끝난 거래로 내 하루를 망치진 않을래
주가는 내 기분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니까
내 계좌 떠나자마자 자유 찾은 주식
승객 한 명 내렸다고 이렇게 가벼워지나
나 팔았다는 알림 누가 보냈냐ㅋㅋㅋ
하필 팔자마자라 더 이상하게 느껴지지
체결 취소 버튼 찾고 싶다ㅋㅋ
이상하게 제가 나온 뒤에 움직였다는 느낌이 들겠네요.
살아남은 친구들 축하한다 나는 내렸어
내가 파니까 올랐다고 생각하면 마음은 덜 복잡함
팔고 오른다고 전부 내 탓할 일도 아님
처음 감정은 무조건 아쉬움
급등했다는 소식도 가능하면 안 볼 듯
아니 나 여기 있었을 때도 좀 이래주지
익절했어도 더 벌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서운하겠지
말로는 이미 끝났다 해도 눈은 못 떼겠다
시장의 모든 움직임이 내 기회는 아님
다시 사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 것 같아요.
기분이 묘해서 혼자 웃게 될 것 같습니다.
계속 보면 끝없이 아쉬울 듯
역시 나 없어야 잘되나봐ㅋㅋ
아무리 올라도 이미 팔았다는 사실은 같음
가격 움직임마다 마음 바꾸고 싶진 않음
차트 켜고 허탈하게 웃는 내 모습 보임
눈물 나는데 웃음부터 나올 듯
왜 팔았냐는 질문엔 대답하기 싫어짐
한 번만 더 기다릴걸... 이 말부터 나옴
매도 이유가 갑자기 흐릿해질 듯
놓치기 싫은 마음부터 다스려야 하는데 쉽진 않아
머릿속으로 이미 수익 계산부터 시작할 듯
아쉬운 마음에 이유부터 다시 보겠지
다시 타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생길 듯
이후 가격 안 보는 게 가장 편할 듯
그때 판단한 이유부터 지키고 싶다
그냥 타이밍 장난인가 싶음
차트가 내게 보내는 이별 선물 같음
다른 거래까지 흔들고 싶진 않아
오를 줄 알았으면 안 팔았겠지만 그때는 몰랐잖아
오르면 남아 있던 사람들 좋은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