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폴인폴·2026. 10. 14.회사에서 친한 동료에게만 커피 사주는 행동 괜찮아?개인 돈인데 당연히 괜찮다자주 그러면 소외감 줄 수 있다팀원이 보는 데서는 다 같이 사야 한다—댓글 12374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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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고 전원 구매 요구하진 않을래
모두에게 공평하게 친하라는 게 더 이상해
친한 동료에게 사줄 수는 있지. 다만 다른 팀원들이 매번 옆에서 구경하는 상황이면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방식은 좀 신경 써주면 좋겠음
저는 팀원들이 같이 있을 때는 함께 챙기는 편이 좋아요.
업무 대화까지 그 그룹끼리만 하면 싫음
다 함께 앉아 있는데 두 잔만 오면 민망해
개인 돈으로 사는 커피와 팀원 전체에게 주는 간식은 다르죠. 친한 사이에 주고받는 것까지 같은 기준으로 볼 필요는 없어 보여요.
한 번 받으려고 눈치 보고 싶진 않아
커피까지 단체생활이야?
사주는 사람도 자기 월급 쓰는 건데
받은 사람도 민망하게 만들지 말자
바로 옆에서 나누는 자리라면 함께 챙겨주면 좋겠어요. 개인적인 만남에서 주고받는 것까지 바꾸자는 뜻은 아닙니다.
모임 밖에 서 있는 느낌이겠다
동료끼리 호의는 자유지
커피를 꼭 다 사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다만 같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특정 사람만 계속 챙기는 모습은 좀 신경 쓰일 것 같네요.
돈을 꼭 많이 쓰란 게 아니라 방식 얘기지
내 돈인 건 맞고 소외감 생기는 것도 맞지
가끔 자기도 받으면 또 괜찮아질 마음 같음
내 돈이면 내 마음
테이블에서 한 명만 빠지는 건 보기 불편해
커피보다 서로 머쓱하지 않게 하는 게 좋음
친목 금지 구역이 회사는 아니잖아
내 것도 사달라고 하지 않아도 매번 안 끼는 사람은 서운할 수 있지. 자기 돈이라고 그 감정까지 욕심이라고 하는 건 너무 단정 같음
그 친한 그룹이 업무까지 나누면 곤란
팀 전체 앞에서 편을 나누는 모양은 피하고 싶음
팀 회식비도 아닌데
저는 가끔이면 괜찮지만 매일 같은 장면이면 어색할 것 같아요.
친구 챙기듯 팀 자리도 챙기면 좋겠음
보는 데선 같이 사자
업무에서는 안 빼놓으면 됨
더치로 다 함께 사는 것도 괜찮잖아
내가 못 받았다고 기분 나쁠 필요는 없을 듯
저는 개인적으로 사주는 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무슨 파벌 입장권도 아니고ㅋㅋ
친구 선물 주는 걸 봤다고 내 선물도 생기진 않잖아. 회사 동료들도 사적인 친분은 있을 수 있으니 내 몫을 기대하고 싶진 않아
안 받았다고 따질 수는 없으니 더 미묘함
친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업무 공정성이랑 구분할래. 정보나 기회를 그 사람한테만 몰아주면 문제지만 커피 한 잔은 그냥 사적인 호의잖아
맨날 일방적으로 사주는 게 아니라 서로 돌아가며 사는 사이일 수도 있잖아. 그걸 보는 내가 매번 내 것도 있어야 하나 생각하진 않을 듯
팀 규모가 두세 명이면 더 애매하네
회사 밖에서 만나도 다 사줘야 하나
나만 쏙 빠지면 좀…
팀 분위기 신경 쓰면 간식으로 바꿔도 되겠네
커피 한 잔 사주려다가 팀 전체 몫까지 내야 하면 아무한테도 안 사줄 것 같음ㅋㅋ 호의를 베풀 때 부담이 갑자기 너무 커지는 거잖아
커피 안 받은 사람끼리 또 친해지면 됨ㅎㅎ
커피로 팀 분위기까지 싸해지면 아깝다
최소한 마실 건지 물어봐주면 좋겠음
친한 동료끼리 밥 먹는 것도 같은 얘기 아닌가
친한 사람은 친한 거지
매번 보는 게 아니라면 아무 생각 없을 듯
내 눈앞에서 내가 없는 사람 되면 싫지
선물 받는 친구 있다고 내 선물도 생기진 않음
매일이면 신경 쓰일 듯
소외감은 이해해도 전부 사줘야 한다는 결론은 과해
커피 안 마시는 사람은 이 고민에서 자유롭나ㅋㅋ
팀 전체 앞에서 친한 티 너무 내면 불편해
굳이 사서 분위기까지 어색하게 만들 필요 있나
내가 사주는 쪽이어도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조금 신경 쓸 듯. 전부 사라는 뜻이 아니라 너무 보란 듯 친한 사람만 부르진 않는 정도
공개적으로 챙기는 자리는 공평했으면
친목은 자유고 장소는 고를 수 있잖아
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친분을 덜 드러내는 쪽
누구는 받고 누구는 옆에서 보기만 하면 불편함
둘만 있을 때 주면 덜 신경 쓰일 듯
같은 자리에서 한 사람만 빼고 주면 커피값 문제가 아니라 대하는 방식으로 느껴질 것 같아. 팀 모인 자리에서는 같이 챙기는 쪽이 좋아
가끔이면 괜찮지
서로 돌아가며 사는 중일 수도 있지
친한 건 괜찮아도 면전에서 빼는 건 싫음
돈 문제랑 기분은 다름
나 같으면 자리에 가져오지 않고 밖에서 마심
똑같이 사줘야만 공정한 팀이라는 건 좀 부담스럽다. 정보나 기회는 공평해야겠지만 사적인 친분에 쓰는 돈은 선택으로 남겨두자
친하니까 커피 한 잔 하는 걸 너무 크게 보는 듯
친해져야 커피 받는 게임처럼 되면 피곤해
돈보다 그 자리에 끼기 어려운 게 문제
팀에 열 명 있는데 친한 둘이 나누는 거랑 셋 중 나만 안 받는 건 느낌이 다르겠다. 뒤의 상황이 매일 반복되면 좀 머쓱하긴 할 듯
안 받은 사람한테 보란 듯 말하는 건 별로지만 커피 두 잔 들고 왔다고 눈치 줘야 하나. 업무 대화에서 배제하는 것과는 다르잖아
친구의 친구까지 사주는 구조가 되겠네
친한 사람만 이름 부르면 나머지는 투명인간인가
한 명만 빼고 다 준다면 특히 그렇겠지. 친한 사람 숫자가 많다는 이유로 안 친한 한 사람이 매번 소외되는 장면은 좀 별로야
친한 사람끼리 사주는 건 상관없는데 팀원들 모인 자리면 조금 달라져. 그 자리에서 대놓고 특정 사람만 챙기면 안 받은 사람이 괜히 머쓱하잖아
모두가 볼 필요 없는 사적인 호의
팀 전원 커피면 한 잔이 갑자기 큰 지출이네
그냥 둘이 커피 마시고 돌아오면 되잖아. 다 같이 있는 테이블에서 둘만 받고 나머지는 보고 있는 장면은 굳이 만들 필요 없을 듯
팀 예산으로 특정 사람만 사주는 거면 문제겠지만 자기 돈으로 사는 거면 괜찮음. 친한 사이가 있다는 사실까지 숨기며 일하고 싶진 않아
공개 자리에서는 다 같이
한두 번은 몰라도 계속 같은 사람만 받으면 눈에 띔
셋이 있는데 둘만 나누면 어색하잖아
커피 값까지 관계 유지비로 만들진 말자ㅠ
그냥 둘이 같이 사러 갔다 오는 건 괜찮지
마시고 오든지 몰래 전달하든지
둘끼리 쉬는 시간에 다녀오면 간단함
커피보다 일 잘 나눠주는 게 더 중요함
커피 받고 싶은 마음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다르잖아
꼭 커피가 갖고 싶어서 서운한 건 아님
안 친한 나도 매일 보이면 의식하게 됨
같은 팀이면 챙기자
커피 한 잔으로 친한 그룹이 보이는 느낌
저는 남이 받은 커피를 제 몫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주 반복되면 조금 신경 쓰일 것 같아요.
모두랑 같은 친밀도로 지낼 순 없지
개인 돈으로 친구 챙기는 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어
다 챙기라는 말은 부담이고 아무도 서운하면 안 된다는 말도 어렵네. 친한 사이 인정하면서 다른 사람도 대화에서 안 빼면 좀 낫지 않을까
마실 건 많은데 끼어들 자리가 없는 기분
바로 옆에 나도 있는데
돈 쓰는 범위는 본인이 정해야지
받은 사람도 뭔가 챙겨준 적 있겠지
저는 같이 모여 있을 때 특정 사람만 받으면 불편할 것 같아요.
감사할 일이지 당연히 받을 일은 아니네
받는 사람도 혼자 커피 들고 앉아 있으면 다른 팀원 눈치 보일 수 있겠네. 사주는 사람이 친한 사람한테까지 부담을 줄 수도 있어
커피보다 자리에서 느끼는 배려가 남겠지
팀에 새로 왔다고 내 몫까지 기대하진 않을래
그 자리에서 사러 갈 때 커피 마실 사람 있냐고 전체에 물어보면 되잖아. 안 마시는 사람까지 돈 쓰란 뜻은 아니고 누구만 부르지 않는 게 좋아
모두에게 사기 부담되면 그 자리에서는 각자 사면 되지. 친한 사람을 챙기려다 같이 있는 사람들까지 어색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봄
고맙다고 떠들기까지 하면 더 어색함
안 받으면 안 마시면 됨
커피를 보고 인간관계 출석부 만들진 말자
좋은 사람과 좋은 팀원은 또 다른 거네
서로 티 안 내면 굳이 알 필요도 없지
내 걸 달라는 게 아니라 좀 덜 티 내라는 마음
사줄 의무가 있다고 보지는 않아요. 그래도 바로 옆에서 특정 사람들만 계속 챙기면 제가 겉도는 느낌은 들 것 같네요.
받는 둘만 아는 이야기까지 하면 더 어색하겠네
네 것만 샀다고 다른 사람 앞에서 강조하거나 자기들끼리만 말하지 않으면 별생각 없을 듯. 내가 커피 안 받았다고 그 자리에서 빠지는 건 아니니까
줄 거면 조용히 주든가
개인 돈이니까 괜찮다는 말은 맞는데 사람 마음이 그렇게 딱 끊어지진 않잖아. 별생각 없다가도 매일 나만 구경하면 기분 묘해질 듯
친한 건 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