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고양이952026. 10. 3.모르는 거 전부 설명해달라는 연락은 부담스럽겠지. 자료를 어디까지 봤고 내가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려는지 적어서 확인만 부탁할래. 연락할 필요가 있다면 적어도 휴가 중인 사람이 처음부터 상황을 다시 파악하게 하진 말아야 함—
졸린노을132026. 10. 3.휴가 가기 전에 연락 가능한 일의 범위를 맞춰두면 좋겠어. 정말 급한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무조건 참으라는 건 아닌데, 누구한테 먼저 물어보고 어떤 경우에 연락하는지 정해두면 남은 사람도 덜 불안할 듯—
작은고양이862026. 10. 3.같이 고민해보면 될 걸 휴가 간 사람한테 보내는 건 너무 편한 해결법 같아. 안에 남아 있는 책임자가 결정하고 그 결과도 책임져야지. 쉬는 동안 연락을 받게 하는 걸 늘 기본으로 두면 대리자가 생길 이유도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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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없다고 결정 못 하는 일은 팀 구조의 문제 같아
멈췄다. 진짜 멈췄다. 이 상태면 전화할래
질문에 자료 링크도 붙이면 휴대폰으로도 판단하기 편하겠지
지금 판단이 필요한 결정인지, 그냥 설명이 필요한 질문인지가 기준일 듯
급한 연락 한 번은 이해. 자잘한 추가 질문 열 번은 별로
오늘 처리 안 하면 손해가 커지는 건 묻고, 나머진 보류
자료 찾는 시간 아끼려고 연락하는 건 아니었으면
궁금해서 빨리 답 듣고 싶은 건 긴급 아님
안 물어봤다가 되돌릴 수 없는 일만 연락하는 쪽
모르는 거 전부 설명해달라는 연락은 부담스럽겠지. 자료를 어디까지 봤고 내가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려는지 적어서 확인만 부탁할래. 연락할 필요가 있다면 적어도 휴가 중인 사람이 처음부터 상황을 다시 파악하게 하진 말아야 함
내가 질문 받아 적어놓고 복귀하면 정리해서 드릴래
대신 결정할 사람을 정해두는 게 서로에게 편함
보고서 글자 크기 때문에 연락하면 내 휴가 때도 글자 크기 질문 올 듯 ㅋㅋㅋㅋ
휴가면 휴가다!
모르면 묻되 지금 꼭 알아야 하는지도 보자
급한 일은 알려주는 게 배려일 때도 있어. 복귀해서 처음 듣는 것보다
정말 급한 상황이면 연락하고 그 외엔 제대로 쉬게 해주자
이번엔 질문 하나라도 계속 보내면 결국 쉬는 중인 담당자가 되잖아
안 연락함. 일단 회사에 있는 사람 찾아감
급한지 판단 못 하겠으면 남아 있는 책임자랑 먼저 상의
휴가 다녀오신 다음에 질문하려고 정리해둠
내일 물어도 되는 내용이면 오늘의 답답함은 제가 감수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어디까지 처리했는지 알려주고 남은 것만 질문해야지
급한 일이라면 전화부터 하기보다 메시지를 보내고 기다릴 것 같습니다.
회사 메신저 안 켜고도 휴가를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로
급한 일정이 있는데 연락도 안 되고 대리자도 없으면 직원만 난감함
검색해보면 나오는 걸 굳이 상사한테 물을 필요 없음
급한 일의 규모를 남아 있는 동료랑 한 번 더 확인할래
'그분이 잘 아시니까'로 연락하면 잘 아는 사람만 계속 일하네...
읽고 답 안 하면 마음 불편할 테니 애초에 안 보낼래
휴가 가는 사람한테 연락할 번호보다 대신 맡는 사람부터 정하자
물어볼래. 사고 나고 수습하는 건 더 싫음
상사가 미리 급하면 연락하랬으면 크게 고민 안 할 것 같아
연락 안 해서 생길 수 있는 문제도 대비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해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다른 업무부터 처리하면 되잖아
'이 안으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문제 있을까요' 정도로 보내면 덜 번거롭지
'딱 하나만'은 둘 다 못 믿음 ㅋㅋ 질문 하나에서 또 질문 나오잖아
출장도 아니고 휴가면 업무 질문은 기다려야지
휴가 중엔 휴가 모드! 질문 폴더는 복귀한 뒤에 열자
곧 마감인데 혼자 머리 싸매다 퇴근시간 되는 건 더 무섭다 ㅠ
오늘 안에 결정을 해야 하는 일이라면 연락하겠습니다. 상황을 짧게 정리해서 한 번만 여쭤볼 것 같아요.
휴가라서 못 들은 일은 복귀해서 들어도 괜찮게 운영하면 좋겠어
내 휴가 때도 이런 급한 건 한 번쯤 답해줄 수 있어
한 번 묻고 답 기다리기. 같은 메시지 도배는 하지 말자!
내가 급한 거랑 일이 급한 거 구분부터 해야 함
휴가 표시 봤으면 채팅창 닫을 듯
상사가 휴가라면 남아 있는 조직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에게만 답이 있는 구조를 바꾸는 게 우선이에요.
알림창에 내 이름 뜨면 한숨 쉬실 듯 ㅋㅋㅋ 그래도 마감이 급하면 묻는다
질문 열 개 모아서 '한 번만' 연락한다고 하면 그건 한 번이 아니잖아 ㅋㅋㅋ
휴가에 쉬면 눈치 보이는 회사는 싫어
쉬는 중에 회사 이름 뜨면 그 순간부터 쉬는 기분 사라져
일단 메시지는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해. 답하는 시점은 상사가 고르면 되고
급한 성격과 긴급 업무는 별개! 나부터 구분해야겠다
진짜 긴급하면 예의 차리느라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야지
업무 인수인계가 없었다면 연락 피할 방법도 별로 없음
상사가 쉬는 동안은 그 상사의 상사한테 넘기면 안 되나
혼자 고민 좀 해보고 안 풀리는 게 생길 수도 있지. 그래도 복귀까지 기다릴 수는 있음
급하다면 먼저 문자. 놀라게 계속 전화 거는 건 별로
질문 하나에 전화 세 통 하는 건 나도 싫고 상대도 싫을 듯
평소 연락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대로 하는 게 제일 덜 어색해
돌아와서 물어봐도 안 늦으면 메모해두자
회사 일이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기다리는 것도 한계가 있지
전화 대신 질문이랑 내 생각을 같이 써서 보낼래
승인이 필요한데 승인권자가 휴가면 답이 없잖아. 일단 연락은 해야지
죄송하다는 말을 열 번 쓰다가 정작 질문이 묻힐 듯... 난 요점부터 정리해서 보낼래
그 사람이 쉬는 데 내가 허락받을 일은 없는 거잖아
어차피 복귀하고 처리할 일인데 답만 미리 받으려고 하진 않을래
'확인만 부탁드립니다'도 확인하는 시간은 드는 거잖아
어려운 문제는 남아 있는 책임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휴가 중인 사람에게 되돌리지는 않겠어요.
휴가 끝날 때까지 멈춰둘 수 없는 일이면 연락해야지 뭐
결정권이 꼭 필요하면 남아 있는 윗사람을 찾아야지
업무 때문에 전화 붙잡고 다니면 휴가 갈 이유가 있나 싶어
답변이 필요한 시간과 질문을 함께 보내면 서로 판단하기 편할 것 같아요.
이건 휴가 전에 연락해도 되는 범위를 맞춰두면 덜 고민할 일
업무 질문은 업무시간에. 부재중이면 대리 담당자에게
문자라고 안 방해하는 건 아님. 읽고 나면 머리 한쪽에서 계속 일함
내 입장 바꿔 생각하면 사소한 메시지 하나도 신경 쓰일 것 같아
답 없이 멈춰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다른 사람 일정도 밀림
짧게 확인할 건 물어봐도 된다는 분위기면 연락해
기다렸다 처리해도 되는 건 기다리는 게 제일 간단한 해결책
질문은 메모해두고 남은 사람들끼리 해결한다
'잠깐만요' 하고 시작하면 잠깐으로 끝나는 일이 별로 없잖아
긴급 상황 대비는 회사가 해야지 개인 휴가를 보험으로 쓰면 안 됨
답을 알고 싶은 게 아니라 결정이 필요한 거면 전화할 수도 있어
남은 사람끼리 먼저 찾아보자! 바로 휴가 간 사람 호출하지 말고
일이 급한 건 이해해도 쉬는 사람을 계속 쓰는 건 해결책이 아님
팀장이든 사장이든 결재가 필요한 순간은 있지
내용은 한 번에! '팀장님' 보내고 5분 뒤에 용건 보내면 쉬다가도 신경 쓰일 듯
내가 찾기 귀찮은 답이면 연락 금지 ㅋㅋㅋ
몰랐는데 알아서 했다는 말보단 확인하고 했다는 말이 편해
연락은 가능. 답변 시간을 당연하게 요구하는 건 불가능
회사 일이 그 사람 여행보다 항상 중요하다고 누가 정함
평소엔 메모, 정말 위급하면 전화. 나는 이 정도
급한 일 생긴 사람도 연락하기 싫을 거야. 그래도 해야 하니까 하는 거지
부재중이니까 두 배로 정리해서 보내야 한다는 생각은 있어
기한 하루 남은 일과 그냥 빨리 끝내고 싶은 일은 다르지
핸드폰 내려놓고 쉴 수 있는 회사였으면 좋겠음
설명 듣다 보면 자료 열어야 하고 결국 일하게 됨
휴가자한테 연락을 왜함. 미친놈인가
회사 메신저 상태가 휴가면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함
ㅋㅋ 휴가 냈는데 메신저로 재택근무하면 좀 억울하지
급하다는 말 남발하면 진짜 급한 일도 안 믿게 됨
긴급한 연락 자체보다 사소한 질문까지 긴급하다고 보내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휴가 전 안내해둔 대리자한테 묻는 게 깔끔함
제가 답답한 것과 업무가 긴급한 것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은 돌아오실 때 물어보면 됩니다.
대리자 없다고 쉬는 사람 부르는 구조부터 바꿔야 함
업무 마감이 다음 주면 굳이 오늘 답을 받을 이유가 없어
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 먼저 보고 마지막 수단으로 연락하겠습니다.
일단 내가 고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결정할 것 같아
휴가 간 사람 머릿속에 내 업무를 넣기 전에 자료부터 찾아봄
상사가 먼저 괜찮다고 해도 일단 급한 것만 묻겠어
난 메시지 남겨두고 가능한 때 답 달라고 할 듯
상사 휴가인데 답장을 빨리 주셨다고 칭찬하는 분위기도 좀 이상함
그 버튼 눌러도 되는지 하나만 확인하면 끝나는데 반나절 고민하는 건 좀...
내 휴가도 지키고 싶으니까 남의 휴가도 지킴
팀 전체가 기다리는 상황이면 그건 내 개인 질문만은 아니잖아
연락 한 번 허용하면 다음엔 '이것도 잠깐만'이 됨
상사가 없을 때 질문거리 좀 모이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
모른다고 바로 전화할 순 없지. 나도 좀 찾아봐야겠다
분명 쉬게 해주고 싶은데 결재창은 그분 이름만 떠 있음. 이럴 땐 어떻게 해?
답이 늦어져도 괜찮은 질문이면 보내는 것도 늦춰
답 못 해도 괜찮다고 붙이되 해결이 급한 이유도 설명할래
급한 건 묻되 읽자마자 답 달라는 태도는 좀 빼자
상사도 사람이니까 연락 끊고 쉬는 날이 있어야지
부재중이어도 결정할 사람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팀 아닐까
연락을 끊어도 업무가 이어지도록 준비하는 것이 조직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답변하기 시작하면 휴가 중 재택근무가 되는 거야
괜찮다고 하는 상사라도 진짜로 괜찮은지는 모르잖아
오늘 연락을 안 해야 내일 내 휴가도 연락 없이 갈 수 있음
쉬는 날까지 남의 일정에 맞춰 대기할 이유는 없지
휴가 중에도 질문에 답해야 한다면 제대로 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휴가를 방해할 만큼 급한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처리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연락하지 않겠어요.
사소한 건 복귀 첫날 질문 목록으로 드리면 됨
휴가를 진짜 휴가로 만들려면 예외가 없는 게 편해
미리 질문을 모아놓고 한 번에 확인할래
상사가 남긴 자료부터 보고 그래도 급하면 묻는다
사고 수습보다 질문 한 번이 가벼울 수 있음
기한 임박했는데 물어볼 사람이 그분뿐이면 연락함
책임이 큰 결정을 내 권한 없이 할 순 없으니 확인은 필요함
한 줄만 확인하면 되는데 다들 화면 앞에서 얼음이면 그냥 물어볼래
급한 일마다 휴가 중인 사람한테 돌리면 인수인계 안 하게 됨
급한 건 당연히 예외지만 예외가 매번이면 규칙이 의미 없지
휴가인 걸 알면서 답 기다리는 것 자체가 서로 부담
전화 한 통의 길이가 아니라 다시 업무 생각하게 만드는 게 문제
보내려던 질문 내가 답 찾았을 때 약간 뿌듯할 듯 ㅎㅎ
'급하면 연락해'를 글자 그대로 믿는 편 ㅋㅋ 눈치시험 문제는 아니겠지?
휴가 중 연락을 피하고 싶지만, 급한 사안이면 문자로 먼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바다 보고 있는데 회사 파일 열어야 하면 얼마나 김빠질까 ㅠㅠ
다른 사람한테 떠넘기는 것보다 담당자한테 바로 물어보는 게 빠를 때도 있음
내가 질문할 권리보다 상대가 쉴 권리를 먼저 생각할래
상사가 휴가 간 며칠 정도는 팀이 굴러가야 하지 않나
휴가 마지막 날 저녁도 아직 휴가야... 다음 날 물어보면 됨
연락 여부도 중요하지만 한 번에 필요한 정보를 드리는 게 더 중요해 보여요.
상사 복귀할 때까지 궁금한 거 적어두면 나도 질문을 정리하게 됨
돈이나 일정에 큰 문제가 생기는데 누구도 결정을 못 하면 연락
상사의 확인이 있어야 일이 진행되는 구조라면 필요한 연락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른 업무가 산더미인데 하나 막혔다고 비상일까?
일 끝내고 마음 편해지고 싶은 건 내 사정이지
전화 받을 수 있는 장소에 있으라는 것도 은근한 구속임
누가 대신 아는지 한번 둘러보고 그래도 안 되면 연락
여행 중일 수도 있으니 통화 가능한지부터 물을래
알림 꺼두는 사람 탓하지 않는 팀이면 좋겠다
여행 사진 찍다 회사 알림 보면 바로 현실 복귀겠네... 보내지 말자
문서에 없는 판단은 책임자가 해주는 게 맞다고 봐
휴가에도 알림을 확인해야 한다는 분위기 싫어
급한 업무는 누가 봐도 왜 연락했는지 이해되게 정리하면 됨
어차피 답변을 받아도 내일 진행할 일이면 기다려
메시지 읽기만 해도 머리로는 일을 시작하는 거라 싫을 듯
정말 급하면 나도 두 번째 보기대로 연락하겠지. 근데 진짜 드물어야 함
내가 결정할 권한도 주고 휴가 가셨으면 안 묻겠지
쉬는 동안 업무를 떠올리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휴가 가기 전에 연락 가능한 일의 범위를 맞춰두면 좋겠어. 정말 급한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무조건 참으라는 건 아닌데, 누구한테 먼저 물어보고 어떤 경우에 연락하는지 정해두면 남은 사람도 덜 불안할 듯
연락 전에 '내가 휴가여도 받을 만한 질문인가' 생각해봄
나 혼자 엉뚱한 방향으로 달리다가 복귀 후 되돌리는 건 더 싫어
마지막 보기 찍음. 나부터 안 보내는 습관 들일래
급한데 제 판단으로 처리했다가 더 커질 수 있다면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휴가 중 죄송합니다' 뒤에 내용부터 써줘. 그 말만 오면 더 불안함 ㅋㅋ
회사에 사람이 그분 한 명만 있는 건 아니지
아무도 답 못 찾으면 잠깐 멈추는 것도 조직이 감수할 일
정말 그분만 알고 있는 내용인지 먼저 확인해야 함
복귀하고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말할 수 있게 진짜 놔두자
일단 인수인계 자료 열어보고 말하자
나도 침대에서 업무 전화 받기 싫음 ㅠ 그래도 당장 막힌 일은 묻겠다
답 빨리 오는 상사일수록 더 조심해야 할 듯. 잘 답한다고 계속 보내게 되니까
물어본다고 무조건 휴가 망치는 건 아니잖아. 방식도 봐야 함
연락하지 않겠습니다. 휴가 전에 업무를 나누고 대리 책임자를 정해두는 편이 맞다고 봐요.
휴가를 존중하면서 일도 망치지 않으려면 결국 예외 기준이 필요해
급하면 묻지. 대신 '팀장님 계세요?'만 보내고 기다리진 말자
누구든 하루쯤 완전히 연락 끊어도 되는 팀이 좋다
연락해서 혼나든 안 해서 혼나든 나는 해결되는 쪽 고름
급해서 연락했다면서 요점 없이 주절주절하면 안 되지
전화 한 번으로 해결되는 일을 이틀 붙잡는 건 비효율 같아
연락 안 하고 넘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 때만
일 터지고 왜 안 물어봤냐는 말 나올 거면 지금 물어볼래
업무 메신저에 남겨놓을 듯. 개인 카톡까지 찾아가진 않고
나중에 답해도 된다는 문구 붙여도 알림은 지금 가잖아
같이 고민해보면 될 걸 휴가 간 사람한테 보내는 건 너무 편한 해결법 같아. 안에 남아 있는 책임자가 결정하고 그 결과도 책임져야지. 쉬는 동안 연락을 받게 하는 걸 늘 기본으로 두면 대리자가 생길 이유도 없어짐
상사 한 사람 없어도 돌아가게 해두는 게 관리자의 일이라고 봄
내 화면만 멈춘 거면 다른 일부터 함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사안이라면 예외가 필요하지만, 평소 질문은 정리해서 보관하겠습니다.
미리 약속된 긴급 연락 기준이 있으면 좋겠음
다른 담당자와 자료를 먼저 확인한 뒤, 오늘 반드시 결정해야 하는 일만 연락하겠습니다.
승진하면 휴가가 사라지는 구조냐고 ㅋㅋ 상사도 쉬어야지
휴가 중이라는 상태가 보이면 질문 버튼부터 누르지 말자
우선 남아 있는 팀원들한테 물어보고 답 못 찾으면 그때 판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