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일상파란단추066
반려견 짖음 소리 때문에 이웃 눈치 보이는데, 강형욱 훈련소라도 보내야 할까요?
요즘 집 안에서 발자국 소리만 나도 가슴이 턱 막히고 가슴이 쿵쾅거려요... 저희 집 강아지가 외부 소리에 너무 예민해서 복도 지나다니는 소리나 엘리베이터 '띵' 소리만 나면 발작하듯이 목청껏 짖어대거든요. 거기다 분리불안도 약간 있는지 제가 잠깐 분리수거하러 나갈 때도 목이 쉬라 울어댑니다. 유튜브 보면서 켄넬 훈련도 해보고 간식으로 시선 돌리는 것도 매일 시도해 보는데, 그때만 반짝 효과 있고 문밖에서 소리 나면 도루묵이에요. 얼마 전엔 엘리베이터에서 옆집 분을 마주쳤는데, "요즘 강아지 소리가 밤낮없이 좀 들리네요..." 하고 나지막하게 말씀하시는데 진짜 너무 죄송해서 고개를 못 들겠더라고요. 조만간 관리사무소에서 경고 방송이라도 나오거나 민원 들어올까 봐 집에서도 강아지 입만 쳐다보며 초긴장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이웃이랑 크게 등 돌리거나 쫓겨나다시피 이사 가야 할 것 같아서, 돈이 얼마가 들든 전문 훈련소나 방문 훈련이라도 알아봐야 하나 싶어요. 근데 또 훈련소 다녀와도 환경 바뀌면 도루묵이라는 후기도 많아서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네요... 혹시 심하게 짖던 아이 훈련으로 완전히 고치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당장 이웃 갈등이라도 줄이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현실적일까요? 견주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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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1
분리불안이면 낮 활동량부터 채움. 분리불안을 돌봄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 혼자 있는 연습도 병행해야 함
난 중문이랑 방음부터 손봄. 완전 방음은 어렵더라도 짖기 시작하는 역치를 높이면 훈련하기 쉬워짐
이웃도 이유를 알면 조금 낫지. 훈련과 별개로 양해부터 구할 듯!ㅋ
짖기 전 집중 돌리는 연습부터 함. 몇 주 해도 변화가 없거나 악화되면 그때 전문가 도움으로 전환하면 됨
외출 시간만이라도 돌봄 이용할 듯. 혼자 있는 시간에만 심하게 짖는다면 데이케어가 낮 소음을 즉시 줄일 수 있음
외출 시간만이라도 돌봄 이용할 듯. 충분히 활동하고 돌아오면 집에서도 안정적으로 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엘리베이터 소리를 녹음해 작은 볼륨부터 틀며 간식을 줬더니 좋아졌음. 짖기 전 집중 돌리는 연습부터 함
훈련하는 동안 양해는 꼭 구해야 함. 훈련과 별개로 양해부터 구할 듯!ㅋㅋㅋ
이미 보호자도 너무 지쳐 보임. 혼자 버티기보다 상담 먼저 함!ㅋㅋㅋㅋㅋ
방문 훈련이 제일 현실적. 난 일단 방문 훈련부터 받아볼 듯!ㅋㅋㅋㅋ
강아지마다 원인이 다르잖아!!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긍정 강화 방식의 직접 훈련을 조금 더 꾸준히 해볼 것 같아요. 노즈워크와 산책으로 충분히 활동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이 정도면 전문가 도움 필요함. 훈련소보다 실제로 짖는 집 환경을 보는 방문 상담이 더 정확할 수 있음
이웃도 이유를 알면 조금 낫지!ㅋ
민원 전에 먼저 찾아가 말함. 사과하면서도 무리한 요구까지 모두 약속하지 않도록 현실적인 범위를 말해야 함
현관 소리 차단이 우선일 듯. 창문과 현관 틈을 점검하면 예상보다 많은 외부 소음을 줄일 수 있음
매일 보내니 비용이 커서 중요한 외출 날만 이용하게 됐음
훈련 기간 두 달 동안만 이용해 이웃 민원을 줄였음. 혼자 있을 때 심하면 유치원 알아봄
단체 생활을 무서워해 소규모 데이케어로 옮긴 뒤 적응했음
훈련하는 동안 양해는 꼭 구해야 함. 난 이웃에게 먼저 사과하고 상황 설명함!!ㅋㅋ
강아지마다 원인이 다르잖아. 집 환경을 직접 보는 훈련사가 나을 듯!!ㅋㅋㅋㅋ
혼자 있을 때 심하면 유치원 알아봄. 분리불안을 돌봄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 혼자 있는 연습도 병행해야 함
저는 혼자 있는 동안 심하게 짖는다면 데이케어도 고려할 것 같아요. 분리불안 훈련과 함께 한시적으로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전문가 도움 필요함. 보호자가 긴장한 상태까지 함께 교정하려면 전문가 피드백이 필요함
짖음 방지 목걸이는 신중해야 함!ㅎㅎ
소리 녹음으로 단계 훈련할 듯!!ㅋㅋㅋㅋㅋㅋ
훈련과 별개로 양해부터 구할 듯. 훈련 일정과 방음 조치를 함께 설명하면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음
처음엔 신났지만 너무 지쳐 보여 주 2회로 조절했음. 혼자 있을 때 심하면 유치원 알아봄
하루아침에 고쳐지진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선물만 드렸을 때보다 개선 계획을 설명하니 더 이해해주셨음
짖기 전 집중 돌리는 연습부터 함. 훈련 기록을 남기면 어떤 소리와 시간대에 반응하는지 패턴을 찾을 수 있음
민원 받고 찾아갔을 때는 이미 감정이 많이 상해 있어 대화가 어려웠음
홈캠을 보고 현관 앞에서만 예민해진다는 걸 알아 가구 배치를 바꿨음
저는 이웃에게 먼저 사과하고 개선 중인 상황을 설명할 것 같아요. 당장 소리가 완전히 없어지기 어려워 대화도 함께 필요해 보여요
선제 사과가 진짜 중요함. 난 이웃에게 먼저 사과하고 상황 설명함!ㅋㅋㅋ
제 경우에는 노즈워크와 산책으로 충분히 활동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분리불안이면 낮 활동량부터 채움. 보호자가 꼭 외출해야 하는 날에 선택적으로 이용하는 방식도 현실적임
혼자 있을 때 심하면 유치원 알아봄. 믿을 수 있는 시설의 관리 인원과 휴식 공간을 꼼꼼히 확인해야 함
혼자 있을 때 심하면 유치원 알아봄. 주 1~2회부터 시작해 강아지 스트레스와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게 나음
낮 민원은 바로 줄일 수 있음!ㅋㅋㅋㅋㅋㅋ
방음 매트는 발소리엔 좋았지만 현관 소리에는 중문이 더 효과 있었음ㅎㅎㅎ
유튜브만으론 한계 있음!ㅋㅋㅋ
중문 효과 꽤 큼!ㅋㅋㅋ
도구보다 매일 반복이 중요함. 가족 모두 같은 신호와 보상 기준을 써야 강아지가 덜 혼란스러움
산책 시간을 늘리고 노즈워크를 하니 저녁 짖음이 줄었음ㅎㅎ
훈련 기간 두 달 동안만 이용해 이웃 민원을 줄였음
원인 진단부터 받아야 할 듯!!ㅋㅋㅋㅋㅋ
홈캠으로 혼자 있을 때만 짖는 걸 확인하고 낮 돌봄을 시작했음
한 번보다 몇 주 꾸준히 수업하니 복도 소리에 덜 반응했음. 난 일단 방문 훈련부터 받아볼 듯
선제 사과가 진짜 중요함. 훈련과 별개로 양해부터 구할 듯!!ㅋ
동물병원 행동 상담까지 병행했더니 분리불안이 많이 완화됐음. 이 정도면 전문가 도움 필요함
개인적으로는 훈련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당장 소음을 낮출 조치도 필요해요
작은 선물보다 진심 담은 편지 건넴. 당장 짖음이 사라지지 않으니 이웃과의 갈등을 줄이는 조치도 동시에 필요함
훈련소에 맡겼다가 집에 오니 다시 짖어서 방문 수업으로 바꿨음. 혼자 버티기보다 상담 먼저 함
성공 기준을 작게 잡아야 함!ㅋㅋㅋㅋㅋㅋㅋ
연락처 남겨두는 것도 좋음. 훈련과 별개로 양해부터 구할 듯!ㅋㅋㅋㅋㅋ
저는 이웃에게 먼저 사과하고 개선 중인 상황을 설명할 것 같아요. 구체적인 대책과 연락 방법을 같이 전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현관 틈막이부터 해볼 만함!ㅋㅋㅋㅋ
우리 강아지도 방문 선생님이 현관 소리 반응부터 잡아줘 많이 좋아졌음. 집 환경을 직접 보는 훈련사가 나을 듯ㅎㅎ
집 환경을 직접 보는 훈련사가 나을 듯. 한 번의 훈련보다 보호자가 계속 실천할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함
옆집에 먼저 사과하고 번호를 드렸더니 심할 때 알려줘 훈련에 도움됐음
영상 따라 하다 효과가 없어 전문가에게 원인을 진단받았음ㅎㅎㅎ
개인적으로는 노즈워크와 산책으로 충분히 활동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시설 성향은 꼭 확인해야 함. 낮에는 데이케어 보내는 것도 방법임!ㅋㅋㅋㅋ
우리 강아지도 방문 선생님이 현관 소리 반응부터 잡아줘 많이 좋아졌음
민원 전에 먼저 찾아가 말함. 이웃 입장에서는 언제 나아질지 모르는 소음이 가장 답답할 수 있음
저는 훈련과 함께 중문이나 방음 환경부터 정비할 것 같아요. 현관에서 먼 곳으로 생활 공간을 옮기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는 긍정 강화 방식의 직접 훈련을 조금 더 꾸준히 해볼 것 같아요. 작은 소리부터 적응시키며 조용한 순간을 보상할 수 있어요
조용히 노력 중이라고 알려야 함. 민원 전에 먼저 찾아가 말함!ㅋㅋㅋㅋ
난 일단 방문 훈련부터 받아볼 듯. 비용은 들지만 이사나 이웃 갈등으로 번지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부담이 적을 수 있음
작은 선물보다 진심 담은 편지 건넴. 불편한 시간대를 물어보면 훈련과 외출 계획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됨
난 직접 훈련을 조금 더 꾸준히 해봄. 노즈워크와 산책으로 에너지를 충분히 쓰면 예민한 반응이 줄어들 수 있음
도구보다 매일 반복이 중요함. 짧은 외출부터 돌아오는 연습을 반복해 혼자 있는 시간을 천천히 늘려야 함
저는 훈련과 함께 중문이나 방음 환경부터 정비할 것 같아요. 훈련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당장 소음을 낮출 조치도 필요해요
현관 틈막이부터 해볼 만함. 난 중문이랑 방음부터 손봄!!ㅋ
홈캠 기록으로 오후 특정 시간에만 심한 걸 찾아 훈련했음
집 환경을 직접 보는 훈련사가 나을 듯. 보호자가 긴장한 상태까지 함께 교정하려면 전문가 피드백이 필요함
방문 훈련이 제일 현실적!ㅋㅋㅋㅋㅋ
훈련소에 맡겼다가 집에 오니 다시 짖어서 방문 수업으로 바꿨음
외출 시간만이라도 돌봄 이용할 듯. 분리불안을 돌봄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 혼자 있는 연습도 병행해야 함
조용히 노력 중이라고 알려야 함!ㅋㅋㅋㅋ
연락처 남겨두는 것도 좋음!!ㅋㅋㅋㅋㅋㅋ
난 일단 방문 훈련부터 받아볼 듯. 민원이 생기기 전에 객관적인 진단과 단계별 계획을 받아두는 게 나음
상담받고 보호자 반응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짖는 시간이 줄었음
혼자 버티기보다 상담 먼저 함. 무작정 혼내면 불안이 더 심해질 수 있어 검증된 방식으로 접근해야 함
외출 시간만이라도 돌봄 이용할 듯. 주 1~2회부터 시작해 강아지 스트레스와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게 나음
동물병원 행동 상담까지 병행했더니 분리불안이 많이 완화됐음
처음엔 신났지만 너무 지쳐 보여 주 2회로 조절했음
백색소음도 같이 틀 듯!ㅋㅋ
짖기 전 집중 돌리는 연습부터 함. 짧은 외출부터 돌아오는 연습을 반복해 혼자 있는 시간을 천천히 늘려야 함
복도 소리 덜 들리게 해야 함!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있을 때 심하면 유치원 알아봄. 혼자 있는 시간에만 심하게 짖는다면 데이케어가 낮 소음을 즉시 줄일 수 있음
혼자 버티기보다 상담 먼저 함. 수의학적 문제나 불안 장애 가능성도 있어 행동 상담과 진료를 같이 고려해야 함
난 이웃에게 먼저 사과하고 상황 설명함. 작은 선물보다 구체적인 대책과 연락 가능한 방법을 함께 전달하는 게 중요함
이웃이 녹음한 시간을 알려줘 강아지가 언제 짖는지 처음 알았음
외출 시간만이라도 돌봄 이용할 듯. 믿을 수 있는 시설의 관리 인원과 휴식 공간을 꼼꼼히 확인해야 함
매일은 비용이 부담될 듯!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 소리를 녹음해 작은 볼륨부터 틀며 간식을 줬더니 좋아졌음
도구보다 매일 반복이 중요함. 훈련 기록을 남기면 어떤 소리와 시간대에 반응하는지 패턴을 찾을 수 있음
집 환경을 직접 보는 훈련사가 나을 듯. 짖음과 분리불안은 원인이 다양해서 영상만 보고 해결하기 어려움
저는 긍정 강화 방식의 직접 훈련을 조금 더 꾸준히 해볼 것 같아요. 불안을 키울 수 있는 강한 훈련 용품은 신중해야 해요
이 정도면 전문가 도움 필요함. 비용은 들지만 이사나 이웃 갈등으로 번지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부담이 적을 수 있음
훈련하는 동안 양해는 꼭 구해야 함!ㅋㅋ
짖음 방지 장비를 썼다가 더 불안해 보여 바로 중단했음
시설 성향은 꼭 확인해야 함!ㅋㅋㅋ
에너지 빼고 오면 잘 잠!!ㅋㅋ
훈련 전에도 바로 할 수 있는 조치임!ㅋㅋㅋㅋㅋ
현관 소리 차단이 우선일 듯. 중문과 문풍지 백색소음을 함께 쓰면 강아지가 반응할 횟수 자체를 줄일 수 있음
혼자 있을 때 심하면 유치원 알아봄. 충분히 활동하고 돌아오면 집에서도 안정적으로 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유치원 다녀온 날은 피곤해서 저녁까지 조용히 잘 잤음ㅎㅎㅎ
선제 사과가 진짜 중요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