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노을102026. 10. 9.최애가 좋아해준다 해도 그 사람이 나를 실제로 알아가는 과정은 필요하겠지. 마음만 갑자기 생겼다고 바로 잘 맞을지는 모르니까. 그래도 그 출발점을 선택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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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서 하루종일 얼굴만 봐도 행복할듯......
최애가 날 좋아하면 다 된거 아냐???
최애랑 말 한마디만 해도 긴장할 것 같은데 서로 좋아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아무튼 2번부터 누르고 생각함
최애한테 잘 보이려고 아침부터 옷 고를 듯
아무것도 안 해도 최애 포카가 내 셀카
나는 2번 못 참아
내가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하다가 상대가 웃어주면 끝. 그 사람을 거울로만 볼 수 있는 선택은 못 하겠어
1번은 혼자 감상하고 2번은 같이 추억 만들 수 있을 듯
2번은 얼마나 좋아한다는 건지 모르겠어서 1번
최애처럼 생기는 것보다 최애가 저를 알아봐주는 게 더 좋아요. 그냥 생각만 해도 신기하네요.
내 얼굴에 별 불만 없으면 무조건 두 번째지
최애처럼 되는 거면 다른 사람 시선도 달라지려나
이거 팬픽 첫 줄 아니냐ㅋㅋㅋ
고를 수 있으면 2번이지만 현실에선 상상도 못 함ㅋㅋ
저는 낯선 관계보다 새로운 외모에 적응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좋아해준다는 조건도 조금 막막하네요.
그 얼굴로 평범하게 사는 게 오히려 궁금함
꾸밀 맛 제대로 날 듯
이 얼굴로는 뭘 입어도 신나겠지
1번은 내 취향이 내 얼굴이 되는 거잖아
제가 제 얼굴로 좋아하는 사람한테 사랑받는 게 더 끌려요. 다른 사람이 되고 싶은 건 아니라서요.
폰 알림 켜놓고 못 잘 듯
매일 얼굴 감상 무료
첫 번째로 바뀐 뒤에도 취향이 그대로라면 거울 볼 때마다 웃을 것 같아요. 내 얼굴이 낯설다가도 금방 좋아질 듯해요.
최애: 오늘 뭐 해? 나: 오늘부터 일정 없음
바뀐 나를 가족이 알아보는지는 중요하다
원래 나를 알아보는 데 문제가 없다는 조건은 필요해. 갑자기 얼굴 달라지면 신분 확인할 때부터 당황할 것 같아
좋아함이 팬으로 좋아함인 건 아니지?
최애의 얼굴로 최애 노래 듣는 첫날 아침 상상 중
사진 찍을 때 표정 연습부터 해야겠네. 얼굴만 같다고 그 분위기까지 그대로 나는 건 아니니까
새 얼굴에 어울리는 안경부터 골라야겠다
눈 뜨자마자 1열 직관ㅋㅋㅋ
어떻게든 2번
최애가 나를 좋아한다고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그냥 외모가 바뀌면 혼자 신나게 살 듯
최애가 내 생일 챙겨주면 울 듯
얼굴 하나 바뀌는 줄 알았는데 성별도 같이 바뀌는 거였네. 이건 좀 더 생각해봐야겠는데요.
얼굴 보러 폰 켤 필요가 없어지네
성별 바뀌는 조건 보고 2번 확정
나중에 최애가 바뀌면 1번은 어쩌지? 2번이 낫겠다
굿즈 정리하다 본인한테 들키는 미래가 보임ㅋㅋㅋㅋ
1번은 내 사진이 좋아지고 2번은 내 하루가 좋아질 듯
운동복 입은 최애 얼굴로 누워있기ㅋㅋ
부끄러워서 눈도 못 마주칠 듯ㅠㅠ
외모는 가져오는데 성격은 나인 거지? 그 조합이 좀 웃길 것 같아. 생긴 건 최애인데 말하는 건 그대로 나ㅋㅋ
내가 최애가 되면 최애를 보는 재미가 줄 것 같아. 나는 그냥 나로 있고 좋아해주는 쪽이 더 설렌다
내 이름을 최애 목소리로 듣고 싶다
2번이면 인생 장르 바뀜
남이 좋아해주는 것보다 내가 마음에 드는 얼굴이면 좋겠음
내 얼굴은 나 혼자 평생 보니까 마음에 드는 게 좋지
내가 나를 보고 설레는 것보단 누군가랑 설렐래
마스크 벗을 때 괜히 두근두근
능력까지 생기는 건 아닌 것 같아서요. 그래도 마음에 드는 얼굴로 사는 쪽이 더 끌리네요.
최애가 먼저 손 잡으면 정신 못 차릴 듯
얼굴은 그대로 두고 관계가 달라지는 게 좋아요. 저를 좋아하는 이유도 언젠가 들어보고 싶네요.
최애가 사람 말고 캐릭터면 어떻게 됨?
성별은 유지할게 최애는 이리 와
최애한테는 덕질 얘기 말고 일상 얘기도 해보고 싶어
상상만 해도 입꼬리 올라감ㅋㅋㅋㅋㅋ
최애가 나 좋아하면 덕질 계속 가능?
누구의 애정에 기대는 것보다 내가 만족하는 게 나을 듯
최애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ㅋㅋ
외모랑 성별을 바꾸는 건 익숙한 저를 잃는 느낌이라 망설여져요. 좋아해주는 쪽이면 지금 모습으로도 충분하다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나한테 먼저 편하게 말을 걸어주는 게 부러웠는데 그게 되는 거잖아. 얼굴보다 그런 일상이 좋겠어
내 모습으로 좋아해준다는 게 핵심임. 얼굴까지 바꿔가면서 살고 싶은 건 아니고, 상대가 나를 발견해줬으면 좋겠어
자고 일어나서 잘생겨지는 건데 설명할 필요가 있나
나한테 맞는 헤어스타일 찾는 것도 재밌을 듯
최애 비주얼에 내 개그감 얹기
최애의 잘생김을 일상에서 쓰고 싶다
최애 옆에서 나도 웃는 사진이면 충분함
기왕 바뀔 거면 최애의 눈빛도 같이 주라
애정은 못 가져도 비주얼은 가져갈게
거울에 최애가 있으면 놀라고 옆에 있으면 설렐 듯
최애가 내 최애인 건 변함없음
바뀐 얼굴로 친구한테 장난칠 생각부터 남
좋아함의 의미를 한번 확인하고 싶어요. 연애 감정이면 2번이고, 친근하게 느낀다는 뜻이어도 기분은 좋겠네요.
내가 팬이라는 거 알고도 좋아해주는 거야?
아침부터 거울 앞에서 못 나갈 듯
2번 누르고 진짜인지 세 번 물어볼 듯
그 얼굴을 가진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거잖아. 거울로 보는 것보다 같이 있는 쪽을 고를래
1번 하고 최애랑 같은 프레임에 서면 쌍둥이 느낌인가
인생 최대 알림 기다리는 중
얼굴 복사본 말고 본체가 좋아함
최애 얼굴로 사는데 피부 관리도 내가 해야 하는 거겠죠? 얼굴 유지까지 챙겨주면 더 좋겠네요ㅎㅎ
얼굴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2번
아는 사람이라고 불러주는 것부터 좋을 듯
사진만 보고 좋아하는 최애라면 나는 확실히 1번
외모만 닮는 건 최애의 말투나 성격을 못 가져오는 거잖아. 내가 좋아하는 건 그 사람 전체라서 2번
성별이 바뀌는 만큼 생활도 변하겠네. 신기함이랑 적응 걱정이 같이 있어서 바로 누르긴 어렵지만 1번이 더 끌림
일단 얼굴부터 가져오자
최애가 내 앞에서 수줍어하면 귀여워서 어쩌냐
기분 안 좋은 날에도 거울 보면 좀 풀릴 듯
내 얼굴이 그대로여도 충분하다는 선택 같음
ㅋㅋㅋ 최애가 내 답장을 기다린다고?
좋아한다는 말보다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게 더 기대돼요. 그냥 산책이나 해도 엄청 특별할 것 같아요.
최애 성별로도 한번 살아보고 싶긴 해
얼굴이 최애여도 게으름은 나일 테니 그냥 나로 살래
최애가 내 덕질 계정 보면 좀 큰일인데ㅋㅋ
셀카 필터 안 써도 신나겠다
거울 볼 때마다 최애면 개이득
성별까지 같은 최애면 고민 덜 되겠다
왜 1번에 성별까지 넣었어ㅠ 고민되게
최애가 나를 좋아해도 만날 수 있는지는 별개잖아
관계보다 외모 변화 쪽이 오래 남을 것 같음
저 얼굴로 증명사진 한 번만 찍고 싶어ㅠㅠ
최애 얼굴로 편의점 가기
최애 앞에선 아는 척할 말도 다 잊을 거 같은데ㅠ
얼굴과 성별 바뀌는 건 너무 큰 변화야. 내 모습은 유지하고 최애가 좋아해주면 그게 더 좋지
좋아해주기만 하는 건지 연인이 되는 건지 궁금하긴 해. 그래도 호감을 받는 시작 자체가 설렐 것 같아
최애의 얼굴을 빌리고 게으름은 내 걸로
화보 같은 건 못 찍어도 셀카는 찍을 수 있겠지ㅎㅎ
최애가 좋아해준다 해도 그 사람이 나를 실제로 알아가는 과정은 필요하겠지. 마음만 갑자기 생겼다고 바로 잘 맞을지는 모르니까. 그래도 그 출발점을 선택하고 싶어
최애는 화면으로 보고 나는 그 얼굴로 살래
너무 갑자기 친해지면 오히려 긴장할 것 같아요. 그래도 만나서 서로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알람 끄고 거울 보면 잠 확 깨겠다
2번 누르고 핸드폰 충전부터
저는 얼굴이 닮은 사람보다 그 사람과의 관계를 고를래요. 모습만 같아지는 건 생각보다 덜 설렐 것 같아요.
사진첩 용량부터 늘려야 함
최애처럼 생긴 사람 둘이 있는 세상ㅋㅋㅋㅋ
좋아하는 쪽이 나만은 아니게 되는 게 좋지
남이랑 관계 맺는 건 복잡해서 내 쪽이 바뀌는 걸 고를래
1번 누르고 거울이랑 악수
최애가 먼저 연락하는 아침이라니
최애 외모는 내 얼굴이 되면 그냥 나잖아
선택지 읽자마자 두 번째 눌렀다
최애가 여러 명이면 누구 기준임?
내 최애 비주얼은 포기 못함
양쪽 다 나를 좋아하는 이야기네. 나는 상대방 쪽
엥 이건 무조건 최애가 나를 아님???
셀카 백 장 예약
카리나로 살아보고싶다...... 도대체 뭔 느낌인지.....
나로서 사랑받기
이건 자급자족 덕질이다
본인 얼굴이 내 취향이라고 해도 나는 최애 본인이 좋은 거라서
최애가 나를 좋아하면 이제 본인도 내 주접을 감당해야 함. 나는 갑자기 침착해지는 사람이 아닐 것 같거든ㅋㅋ
최애가 나한테 마음 생겨도 그 마음이 변하면 끝인데, 바뀐 얼굴은 계속 내 얼굴인 건가? 그 조건이 궁금함
1번 하고 나한테 팬레터 써야 하나ㅋㅋㅋㅋ
성별이 바뀌면 목소리는 어떻게 되는 거야?
거울을 봐도 제 얼굴이라는 느낌이 들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하루만이라도 어떤 기분인지 궁금해요.
최애가 나를????
내일 첫 인사가 달라지겠네.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먼저 반갑게 대해주면 하루 종일 그 장면 생각날 듯
최애가 내 이름 불러주는 게 더 좋아
성별 바뀌는 것까지 괜찮으면 1번 메리트가 크네
거울이 굿즈가 되는 기적
얼굴은 같은데 춤은 못 추는 최애 탄생
거울보다 연락창이 더 좋다
최애는 최애대로 좋아하고 나는 나대로 그 얼굴로 살면 되잖아. 둘 중 하나를 잃는 선택도 아니고
이럴 때도 나는 나인 게 좋다
최애 외모에 내 말버릇.. 조합이 좀 위험한데ㅋㅋ
닮은 정도가 아니라 똑같아지는 거면 본인도 놀라겠다
최애가 나를 좋아하는 건 부담스럽고 얼굴은 안 부담스러움
몸까지가 아니라 얼굴과 성별이라고 했으니 키는 그대로인가
얼굴은 최애한테 두고 나는 사랑 받을래
최애가 내 사진 저장하는 거 상상함...
호감 받는 것도 좋지만 그 사람이 나랑 잘 맞을지는 모르는 거잖아. 외모 선택은 적어도 내가 왜 골랐는지 분명함
1번은 내가 달라지고 2번은 서로 달라지는 느낌
이건 부끄러워도 해야 돼
최애 얼굴로 최애 덕질하는 상황 묘하다
나도 좋아하고 상대도 좋아하면 기적 아니냐
최애가 카메라 말고 나 보고 웃는 거 생각하니 2번
나를 좋아하는 최애를 좋아하는 나
이거 외모 고민 삭제 버튼 아니냐
얼굴이 마음에 들면 꾸미는 것도 취미가 될 것 같아
최애도 내가 부담스러워하면 민망하겠네. 서로 좋아한다는 것만으로 모든 게 맞는 건 아니니까 천천히 알아갈래
성별까지 바뀌는 게 은근 큰 조건이네. 외모만 생각하고 눌렀다가 생활이 확 달라질 수도 있겠어
누가 좋아해주는 것보다 내가 나를 좋아할 이유가 생기잖아
본문 마음 너무 이해됨ㅋㅋ 나도 그쪽
팬 마음이랑 실제로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알아보고 싶어. 가까이서도 좋아할 수 있으면 좋겠네
최애가 나랑 밥 먹고 싶대... 와
주접 부리다가 본인이 들어오면 말 멈출 듯
아 진짜 이런 상상은 못 멈추겠음ㅋㅋ
최애한테 직접 내 말이 닿는 삶
밖에서 사람들이 헷갈리면 곤란하긴 하겠다. 그래도 내가 나인 건 변함없다는 조건이면 1번
내 얼굴도 인정받는 느낌이라 더 좋음
최애의 최애가 나
뭘 골라도 행복하겠지만 나는 연락 오는 쪽
신기한 건 얼굴 변화인데 행복한 건 호감 받는 쪽 같음
ㅋㅋㅋ 휴대폰 배경 말고 거울을 보면 되겠네
좋아한다고 해도 내가 너무 긴장해서 말 못 할까봐 걱정은 돼. 그래도 그 걱정까지 한번 해보고 싶다ㅎㅎ
최애가 성별 다른 사람이면 옷장부터 다시 짜야겠네
최애가 실제 사람일 때 똑같은 얼굴로 돌아다니는 건 좀 미안하긴 하네. 사칭은 안 하고 그냥 조용히 살래
미모는 오고 운동신경은 그대로 남는 거지ㅋㅋ
누가 찍어줘도 내 취향 사진일 듯
내 최애가 가진 분위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면 얼굴만 바뀌어도 만족할지는 모르겠어. 그래도 둘 중엔 그쪽이 궁금해
입덕 계기였던 얼굴이면 안 고르기 어렵지
외모가 바뀌어도 제가 쌓아온 관계는 그대로였으면 좋겠어요. 그런 조건이면 첫 번째를 고를 것 같아요.
가까워지면 제가 생각했던 최애랑 다를 수도 있겠죠. 그래도 알아가볼 기회가 생기는 게 좋아요.
최애의 옷 취향까지 따라오나요? 얼굴이 같아도 제가 입으면 분위기는 다를 것 같아요.
내가 나한테 입덕하는 거야?
내 취향을 내 얼굴로 소장한다
두 번째는 나 자신을 버릴 필요가 없잖아
나를 선택해준다는 말이 좋음
남이 되고 싶은 건 아니라서 두 번째
내 얼굴로 최애가 나를 좋아하는 건 아직 상상이 안 됨.. 차라리 내가 최애로 변할래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보는 시선보다 제가 저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 같아서 1번이 좋아요.
거울 속 얼굴과 대화는 못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