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파란감자536·2026. 9. 23.명절에 듣기 싫은 잔소리취직은 했니? 회사는 괜찮은데니?만나는 사람은 있니? 결혼은 언제하니?살이 좀 쪘네? 살좀 빼야겠다아이는 언제 가질거니? 둘째도 낳아야지너도 재테크 하니? 주식이나 코인 하는거 아니지?—댓글 6839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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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얘기는 내가 알아서 함. 잘 모르는 상태에서 특정 상품을 권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
살쪘다는 인사 진짜 싫음. 칭찬처럼 말해도 몸을 계속 관찰당한다는 느낌은 불편함
난 살 얘기가 제일 듣기 싫음. 살이 쪘든 빠졌든 다른 사람이 기준을 정할 문제는 아님
저는 취업과 회사 관련 질문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회사 사정과 진로 계획을 모두 설명하기가 쉽지 않아요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앎!!ㅋㅋㅋㅋ
직장 얘기부터 묻는 게 부담됨. 취업 상황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고민 중인데 반복해서 물으면 압박만 커짐
난 연애랑 결혼 질문이 제일 싫음.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사생활 검사를 하는 기분으로 대화하고 싶지 않음
회사 힘들다고 솔직히 말했다가 왜 버티지 못하냐는 말까지 들었음
투자 안 한다고 하니 돈 관리 못 한다는 말을 들어 황당했음
몸 얘기는 그냥 하지 말자!ㅋㅋㅋㅋㅋㅋㅋ
쉬러 갔다가 업무 보고하는 느낌!ㅋ
난 취업이랑 회사 질문이 제일 싫음. 잘 다녀도 연봉이나 승진 질문으로 이어져 대답하기 곤란함
그냥 웃고 넘겼더니 다음 명절에도 똑같은 질문을 받았음
개인 사정이 있을 수도 있잖아!!ㅋㅋㅋㅋㅋㅋ
둘째는 우리가 알아서 함!!ㅋㅋ
이 질문은 웃고 넘기기 어려움!ㅋㅋㅋ
명절에 면접 보는 기분!ㅋㅋㅋㅋ
살 빠졌다는 칭찬도 계속 들으니 몸을 검사받는 기분이었음
몸 평가하는 말이 가장 상처임. 살이 쪘든 빠졌든 다른 사람이 기준을 정할 문제는 아님
주식 하면 걱정 안 하면 답답하대!!ㅋ
헤어진 직후 명절에 결혼 질문을 계속 받아 자리를 피했음
둘째 얘기까지 하는 건 선 넘음. 걱정하는 마음이라면 계획을 묻기보다 현재 생활을 응원해 주는 게 나음
결혼 생각 없다고 말했는데 철없다는 답을 들어 더 말하기 싫어졌음ㅎㅎ
소개해 준다는 말까지 세트임!ㅋㅋㅋ
쉬는 중이라고 말했더니 계획을 길게 설명하느라 진이 빠졌음ㅎㅎ
돈 얘기 나오면 비교로 끝남!!ㅋㅋㅋㅋㅋ
저는 투자와 재테크 질문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개인의 자산과 투자 여부는 민감한 정보라고 생각해요
수익 인증하라는 것도 아니고!ㅋㅋㅋ
한 명 낳으면 바로 둘째 질문!!ㅋㅋㅋㅋㅋ
왜 남이 출산 계획을 정하지!!ㅋ
입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승진 얘기까지 나와 황당했음
난 아이 계획 묻는 말이 제일 싫음. 이미 아이가 있어도 둘째 계획까지 설명할 의무는 없음
취준 중이면 더 아픈 질문임!!ㅋㅋㅋ
내 돈 얘기는 내가 알아서 함. 재테크를 안 해도 문제고 해도 위험하다고 하니 대화에 정답이 없음
난 연애랑 결혼 질문이 제일 싫음. 결혼은 상대와 상황이 맞아야 하는 일이라 날짜를 재촉해도 달라질 게 없음
약 때문에 체중이 늘었는데 이유를 설명하고 싶지 않아 난감했음
다른 사촌과 직장을 비교당한 뒤 밥 먹는 내내 기분이 안 좋았음
만나는 사람 없다고 하니 즉석에서 소개팅 얘기가 시작됐음
밥 먹자마자 살 빼라는 말을 듣고 숟가락 놓은 적 있음
둘째 얘기까지 하는 건 선 넘음. 원해도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는 아주 큰 상처가 될 수 있음
저는 연애와 결혼 질문이 가장 불편해요. 아주 개인적인 문제를 여러 사람 앞에서 답하기가 부담스러워요
사생활 질문은 선 넘음!ㅋㅋㅋㅋㅋ
이직 준비를 숨기고 있었는데 질문이 이어져 표정 관리가 안 됐음
난 살 얘기가 제일 듣기 싫음. 본인이 이미 신경 쓰고 있을 가능성이 커서 말해도 상처만 남음
난 취업이랑 회사 질문이 제일 싫음. 취업 상황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고민 중인데 반복해서 물으면 압박만 커짐
난 아이 계획 묻는 말이 제일 싫음. 부부가 함께 결정할 일을 친척이 당연한 의무처럼 말하면 부담스러움
주식 코인 하냐는 질문 싫음. 잘 모르는 상태에서 특정 상품을 권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
투자 얘기 안 하기로 했더니 명절 대화가 훨씬 편해졌음
저는 취업과 회사 관련 질문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이미 충분히 고민하고 있는 문제라 반복해서 들으면 압박감이 커져요
난 재테크 훈수가 제일 피곤함. 관심에서 묻더라도 구체적인 금액과 종목까지 캐묻는 건 부담스러움
취업 소식을 먼저 알리고 싶었는데 명절 질문 때문에 억지로 말하게 됐음ㅎㅎㅎ
둘째 얘기까지 하는 건 선 넘음. 출산 여부를 가족의 기대에 맞춰 결정할 수는 없는 일임
몸 평가하는 말이 가장 상처임. 체중 변화는 건강이나 개인 사정과 관련될 수 있어 가볍게 평가할 일이 아님
저는 체중과 외모에 관한 말이 가장 상처가 돼요. 명절에는 음식과 대화를 편하게 즐기고 싶어요
명절마다 출산 압박 그만!ㅋㅋㅋㅋㅋㅋ
만날 때마다 결혼 얘기임!ㅋㅋㅋㅋㅋㅋ
밥 먹기 전에 살 얘기라니!ㅋㅋ
내 통장 검사 그만!!ㅋㅋㅋㅋ
가족이어도 물을 말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취업과 회사 관련 질문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평가받는 기분이 들어 불편해요
저는 취업과 회사 관련 질문이 가장 부담스러워요. 응원하는 말 한마디가 구체적인 질문보다 더 힘이 될 것 같아요
살쪘다는 인사 진짜 싫음. 건강을 걱정한다면 공개된 자리보다 필요한 방식으로 조심스럽게 물어야 함
연애 사실을 숨기고 있었는데 질문이 반복돼 억지로 둘러댔음
몸 평가하는 말이 가장 상처임. 외모를 안부처럼 언급하는 문화 자체가 없어졌으면 좋겠음
만나는 사람 있냐는 질문부터 싫음. 만나는 사람이 없어도 문제처럼 취급받고 싶지 않음
직장 얘기부터 묻는 게 부담됨. 회사 사정까지 설명하다 보면 안부 대화가 아니라 평가받는 기분이 듦
출산 질문은 너무 사적인 영역임. 임신과 출산에는 건강과 경제 상황 등 말하기 어려운 사정이 많음
취준 때 친척마다 결과를 물어봐 명절 모임 자체를 피한 적 있음ㅎㅎㅎ